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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수렁' 韓경제…최대이익에도 4대 금융지주 건전성 역대 최악 2025-11-09 05:45:00
말(9월 말) 기준 이들의 요주의여신(연체 1∼3개월) 합은 18조3천490억원으로 집계됐다. 우리금융지주 출범으로 4대 금융지주 합산 통계가 시작된 2019년 1분기 이후 최대 규모다. 요주의 단계보다 부실이 더 심한 고정이하여신(NPL·연체 3개월 이상)도 9조2천682억원으로 집계됐다. 4대 금융지주 출범 이래 가장 많았던...
[단독] '1조 대어' 애큐온 매각 시동…금융사 참전할까 2025-11-06 17:09:25
업계에서 우량 매물로 평가받는다. 애큐온저축은행의 고정이하여신(부실채권) 비율은 지난 6월 말 6.4%로 업계 평균(9.5%)보다 낮다. 애큐온캐피탈의 고정이하여신 비율은 6월 말 3.3%다. 양사는 지난해 합산 760억원(별도 기준)의 순이익을 낸 데 이어 올해 상반기에도 331억원 흑자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서울에 본점을...
새마을금고 "3분기 연체율 6%대 회복...연말까지 5%대로 낮출 것" 2025-11-06 10:11:20
AMCO를 중심으로 부실채권 매각·정리 체계를 상시화하고, 캠코·자산유동화·NPL펀드 등 다양한 부실채권 정리 채널을 구축해 안정적인 건전성 관리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새마을금고의 9월 말 연체율은 전년 말과 유사한 수준인 6%대를 회복하는 등 여신 건전성의 안정세가 나타나고 있다. 중앙회는...
저축은행 서민·비수도권 대출에 인센티브…M&A 기준도 완화 2025-11-05 18:11:57
여신비율 산정 가중치도 차등화한다. 수도권 여신에는 90%, 비수도권에는 110%의 가중치를 부여한다. 다만 해당 규정은 변경 가중치에 따라 저축은행들이 비수도권 여신 공급 비중을 늘릴 수 있도록 1년간 유예 기간을 둔다. 또한 감독 시행세칙 개정에 따라 예대율 산정 시 민간 중금리대출(개인신용평점 하위 50%에...
빛의 속도로 쌓이는 빚…선진국 부채 줄어들 때, 한국 되레 늘었다 2025-11-05 17:58:22
제안했다. 물론 위환위기 때처럼 부채가 급격히 부실화할 가능성은 작다는 평가가 많다. 가계부채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등으로 엄격히 관리하고 있고, 기업 여신 심사도 30년 전과는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채 규모가 GDP의 2.5배에 달하는 데다 증가 속도가 워낙 빨라 긴장의 고삐를 늦춰선 안 된다는 지적이...
부동산PF 재구조화, 이해관계자간 협력이 필요하다 [삼일 이슈 프리즘] 2025-11-05 10:18:14
넘어섰다. 유의·부실우려 여신은 20조 8천억 원으로 늘어나 전체 PF 익스포저의 11.1%를 차지한다. 부동산 신탁사의 수익성 악화는 물론 증권사, 캐피탈, 저축은행, 상호금융권 등의 자산 건전성까지 크게 흔들리고 있다. 태영건설 사례로 본 건설업 구조조정 성공 요인건설업 및 PF사업장 구조조정이나 금융재구조화가...
은행, 모처럼 예금금리 인상…목돈 어디에 넣으면 좋을까? 2025-11-04 15:53:09
원리금이 1억원이 넘는다면 이 돈을 관리하는 금융회사의 경영 상황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특히 제2금융권에선 최근 건전성이 악화한 회사가 적지 않다. 매출과 순이익 외에 꼭 확인해야 할 핵심 지표로는 순자본비율,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고정이하여신(부실채권) 비율 등이 꼽힌다. 김진성 기자 jskim1028@hankyung.com...
소비쿠폰 특수에도…카드사 3분기 순익 12% 급감 2025-11-03 17:11:47
대출 규제가 강해지면서 카드론 잔액 감소가 직격탄이 됐다.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카드론 잔액은 전월 대비 6100억원 줄어든 41조8375억원이었다. 2024년 9월(41조6870억원)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여기에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는 고질적인 수익성 악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재무 건전성은 개선됐다....
신용평가 고도화 속도내는 은행권 2025-11-02 16:56:30
소상공인 등에 여신 공급 등을 하기 전 상환 능력 등을 측정하는 수단을 뜻한다. 기업은행이 2018년 소매 신용평가 모형 재개발에 나선 이후 7년 만이다. 신용평가 모형 개선을 통해 자산 건전성을 제고하겠다는 구상이다. 국민은행은 지난달부터 신용평가 모형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비재무 객관화’ 부문을 강조한...
"비과세 혜택 끝난대"…'절세 막차'에 뭉칫돈 몰리는 이곳 [일확연금 노후부자] 2025-10-28 06:33:50
대출 부실 확대로 건전성이 악화된 곳이 많습니다. 꼭 확인해야 할 핵심 지표로는 순자본비율,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 고정이하여신(부실채권) 비율 등이 꼽힙니다. 새마을금고, 신협 등은 모두 단위조합별로 1억원 한도에서 예금자 보호가 되는 만큼 일정 금액씩 나눠 가입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예컨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