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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만 마시고 체중 40kg 뺐다"…무서운 '뼈말라' 열풍 [이슈+] 2025-08-16 08:35:12
불순, 골다공증, 당뇨병 등으로 이어질 수 있고, 왜곡된 체형 기준에 대한 강박으로 심한 경우 사망까지 이어질 수 있다. 실제로 지난 6월 튀르키예의 유명 인플루언서 니할 칸단은 2년 동안 40kg을 감량해 23kg의 몸무게였다. 니할 칸단은 다이어트를 위해 커피와 탄산음료로만 배를 채웠고, 결국 20대의 나이에 거식증...
"러닝하다 '병원비 폭탄' 맞으면…" '레전드' 권은주의 고백 [체육복음 ①장] 2025-08-15 22:03:09
"모든 모임에 불순한 의도를 가진 사람은 있지만, 대부분은 달리기를 즐기러 오는 사람들"이라며 "미혼 남녀가 모인 공간에서 연애가 자연스럽게 일어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중요한 건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나도 달려볼까?' 망설이는 사람들에게 그는 "마라톤만이 러닝이 아니다"고...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뼈말라' 조장 논란…극단적 저체중 과시 2025-08-03 19:25:31
"최근 유행하는 극단적으로 낮은 체중은 생리불순, 골다공증, 당뇨병 등 신체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왜곡된 체형 기준에 대한 강박은 섭식장애와 같은 정신질환을 유발할 수 있으며, 심하면 사망까지도 이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청소년들은 또래 집단과 SNS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왜 '신천지' 찬양하나 했더니…홍준표 폭로에 맞춰지는 퍼즐 [정치 인사이드] 2025-08-02 13:04:24
불순한 목적으로 국민의힘 중앙당 인터넷을 통해 침투하는 종교집단 책임당원이 십수만에 달한다"고 했다. "신천지 교주 이만희씨까지 만나 신도 10여만명의 당원 가입 사실을 확인했다"는 홍 전 시장의 폭로는 정치권에 큰 파장을 안기고 있다. 국민의힘 해산 카드를 만지작거리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은 "폭로가 사실이라면...
박찬대에 맞불 놓은 주진우 "대북 송금 옹호 與 10명 제명안 제출" 2025-07-31 10:13:01
이어 “이재명 대통령의 관련 재판도 없애려는 불순한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의 불법 대북 송금 사건 1심 재판은 이달 사실상 중단된 상태다. 주 의원의 이 같은 조치는 지난 25일 박 의원이 “윤석열 내란 사태에서 방패 역할을 한 의원을 국회에서 퇴출하겠다”며 국민의힘 의원 45명에 대한 제명...
홍준표 "국민의힘, 사이비 보수로부터 탈출해야 산다" 2025-07-29 10:03:08
집단이 불순한 목적으로 국민의힘 중앙당 인터넷을 통해 침투하는 책임당원은 십수만에 달한다"고 했다. 홍 전 시장은 "한때 전광훈 목사가 신도들에게 '국민의힘 책임당원 가입하라'고 선동한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라며 "전당대회 끝난 후 선출된 최고위원이 전광훈 목사를 찾아가 공개적으로 감사 인사한 것도...
밖엔 열사병, 안엔 냉방병 위험…그래도 건강한 여름 '꿀팁' 있죠 2025-07-28 16:00:46
위장장애가 나타나기도 하며, 여성은 생리불순이나 생리통 악화 등이 생길 수 있다. 심한 경우 손발이 붓거나 오한을 느끼는 증상도 발생한다. 감기와 증상이 비슷해 오인할 수 있지만 냉방 환경을 벗어난 뒤 증상이 호전된다면 냉방병일 가능성이 높다. 윤지현 고려대 안암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냉방병이 지속되면 각...
자고 나면 '뚝뚝'…공직자 '금주령'에 불똥 2025-07-07 14:42:14
제기됐고, 지난달 당정 감찰 부문은 식사·음주 전반이 아니라 '위법한 식사·음주'만이 금지된다는 추가 규정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관영매체들은 "부패 문제는 거저 생기는 것이 아니고, 그 전조 중 하나는 작풍(作風·업무 태도)이 불순한 것"이라며 공직자들의 기강 다잡기를 계속 강조하고 있다....
"中 당정기관 금주령 속 고급술 마오타이 가격 올해 20% 하락" 2025-07-07 10:36:56
"부패 문제는 거저 생기는 것이 아니고, 그 전조 중 하나는 작풍(作風·업무 태도)이 불순한 것"이라며 "사장에게 얻어먹기 등 '먹는' 욕구가 그치지 않으면 이어지는 것은 '받기'와 '요구하기'로 이어진다"고 경고했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장원영처럼 '뼈팔' 만들어 주세요"…마른女, 성형외과 찾더니 2025-06-29 14:43:49
이어지고 있다.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심경원 교수는 이러한 사회 분위기에 경고의 목소리를 냈다. 심 교수는 "마른 몸을 선호하는 분위기로 인해 섭식장애뿐 아니라 월경불순, 무월경, 골다공증, 빈혈을 앓고 있는 젊은 여성이 점점 늘고 있다"며 "극단적인 다이어트는 오히려 기초대사량을 낮춰 살이 더 잘 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