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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의료재단, 전자동 검사실 시스템 도입…아시아 최대 2025-07-03 14:14:56
혈액검사 전자동 검사실(TLA) 시스템 '래비노 트랙' 가동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래비노 트랙은 검체 분류 및 분석부터 보관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 시스템이다. 버튼 하나로 검체를 지하에서 지상 검사실로 자동 이동시킬 수 있는 스마트 검사실 인프라를 구현했다. 이 시스템은 아태 지역에서 시간당 가장...
토포랩, 세포농업 기반 화장품·의약 원료 연구성과 잇따라 발표…국제 학술지 논문 게재 2025-07-01 11:33:44
비노이드 생합성을 증폭할 수 있는 고효율 유전자 형질 전환 체계 구축에 관한 연구 논문을 공개하며, 의료용 헴프 원료의 안정적 생산 기반을 확보했다. 같은 달에는 비누풀(Saponaria officinalis) 유래 사포닌 캘러스를 활용한 천연 스크럽 소재 개발 및 항염·각질 제거 효능 검증 논문도 발표하며, 화장품 산업에서의...
"칸나비디올, 추출부위 관계없이 '대마'…함유 제품 주의" 2025-06-10 09:47:15
대마의 주요 칸나비노이드는 그 성분 자체로 '대마'에 해당한다는 취지로 '파기환송' 판결했다며 이같이 설명했다. 칸나비노이드는 대마초에서 발견되는 화합물로 신경세포·면역세포 등에 위치한 수용체(CB1, CB2)를 활성화해 다양한 생화학적 작용을 일으킨다. 식약처는 대마 제외 부분을 규정하고 있는...
[오늘의 arte] 예술인 QUIZ : 가장 프랑스적인 배우 2025-06-06 18:59:21
있습니다. (예술인 QUIZ 정답은 쥘리에트 비노슈)꼭 읽어야 할 칼럼● 파리 벼룩시장 잇템 최근 파리의 벼룩시장에서 떠오르는 인기 아이템은 ‘세라믹 제품’이다. 특히 1970년대에 유행한 가볍고 내구성이 뛰어나지만 약간은 유치한 그래픽 꽃 패턴의 아르코팔과 파이렉스 식기가 있다. 아르코팔은 깨지지 않는 강화 유리...
갈수록 커지는 트럼프의 'SNS 사랑'…첫 임기 때 게시물의 3배 2025-06-03 23:39:14
SNS는 1기 때도 비슷한 역할을 했던 댄 스카비노 백악관 부비서실장이 주로 관리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SNS에 올릴 글을 종종 보좌관인 내털리 하프에 불러주는 데 하프는 휴대용 프린터를 들고 트럼프 대통령을 따라다니며 각종 기사를 출력해준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전히 종종 한밤이나 이른 아침에 SNS 글을 직접 올려...
[이 아침의 배우] 가장 프랑스적인 여배우, 3대 영화제 주연상 석권 2025-06-02 18:07:43
쥘리에트 비노슈(61·사진)는 가장 프랑스적인 배우다. 넓은 대중성은 물론 예술성까지 두루 갖췄다. ‘천의 얼굴’이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다채로운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그는 세계 3대 영화제로 꼽히는 칸 국제영화제, 베니스 국제영화제,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석권한 첫 배우로 이름을 남겼다....
"의료용 대마, 통증·경련 완화"…프랑스, 임상서 만족 2025-05-30 18:34:26
비노이드 수용체에 작용해 신경과 근육 간 연결을 조절함으로써 다발성 경화증이 유발하는 근육 긴장과 통증을 줄인다"며 "환자의 60% 이상이 상태가 개선됐다. 이는 의미 있는 수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투여 용량은 마리화나 한 대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다"고 설명했다. 다발성 경화증은 중추 신경계에 발생하는...
칸 황금종려상에 이란 반체제 감독…"귀국 두렵지 않다" 2025-05-25 09:33:12
그린다. 쥘리에트 비노슈 심사위원장은 수상작을 발표하면서 "예술은 우리의 가장 소중하고 살아있는 부분의 창의적 에너지를 움직인다"며 "어둠을 용서, 희망, 새로운 삶으로 바꾸는 힘"이라고 말했다. 기립박수 속에 무대에 오른 파나히 감독은 "국내외 모든 이란인들은 모든 문제와 차이를 제쳐두고 힘을 합치자"라며...
‘침묵하지 않는 목소리’ 선택한 칸…몰래 영화 찍던 감독, ‘황금종려상’ 영예 2025-05-25 09:22:03
다큐멘터리가 상영되기도 했다. 쥘리엣 비노슈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은 이날 수상작을 발표하면서 “예술은 어둠을 용서와 희망, 새로운 삶으로 바꾸는 힘”이라고 말했다. 조용한 한국, 약진한 일본 올해 칸 영화제에선 일본영화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하야카와 지에 감독의 ‘르누아르’가 경쟁 부문에 올라 황금종려상을...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에 이란 파나히 '…저스트 언 액시던트' 2025-05-25 03:42:56
마주치면서 일어난 일을 그린다. 쥘리에트 비노슈 심사위원장은 수상작을 발표하면서 "예술은 우리의 가장 소중하고 살아있는 부분의 창의적 에너지를 움직인다"며 "어둠을 용서, 희망, 새로운 삶으로 바꾸는 힘"이라고 말했다. 기립박수 속에 무대에 오른 파나히 감독은 "국내외 모든 이란인들은 모든 문제와 차이를 제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