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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입 절차 진행 중…내년 의대 정원은 변경 불가" 2024-09-09 16:05:24
병·의원(일평균 3643개소)에 비해 약 2배 이상 증가한 수준이다. 이날 기준 전체 409개소 응급실 중 24시간 운영하는 응급실은 405개소로 집계됐다. 이 중 27개소는 병상을 축소 운영하고 있다. 지난주인 9월 1주 기준 응급실을 방문한 경증·비응급환자는 일평균 6439명으로 평시(8285명) 대비 78% 수준으로 나타났다....
응급실 환자 2주 만에 24% 감소…"중증 여부 119에 확인" 2024-09-06 16:01:18
줄었다. 8000~9000여명에 달했던 경증·비응급 환자가 6000명대로 떨어진 영향이다. 6일 기준 응급실을 부분적으로 운영 중단한 부분은 전날과 동일하게 건국대충주병원, 강원대병원, 세종충남대병원, 이대목동병원 등 4곳이었다. 전날 기준 27개 중증응급질환별 진료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평균 88곳으로, 직전일 대비 14곳...
119센터에 구급대 요청 두배 넘게 늘었다 2024-09-04 06:19:05
대형병원으로, '경증·비응급환자'는 지역 응급의료기관이나 인근 병의원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병원을 선정하는 업무를 한다. 기존에는 구급대에서 직접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구급대에서 직접 응급처치를 하며 병원을 찾기에는 업무 부담이 너무 커 소방청은 올해 2월부터 구급상황관리센터의...
임신·출산도 보장 대상…사고 이력 대리운전기사도 가입 가능 2024-09-03 16:15:40
보장하면서 경증 또는 비응급 환자도 상급종합병원과 응급실을 자주 이용하는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서다. 의료개혁특위는 신규 실손보험 상품의 본인 부담을 강화하거나 비급여 보장 범위·수준을 합리화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실손보험의 비급여 기준·가격 설정 구조에 의료기관을 참여시키고, 심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정부, 추석 연휴 응급실 전문의 진찰료 150%→250% 인상 [종합] 2024-08-28 17:18:45
하며, 경증·비응급환자의 본인부담금을 90% 인상하는 것도 9월 중 시행할 예정이다. 중증 응급환자가 제때 진료받도록 중증도에 따라 환자를 분산하기 위해 전국 29개 응급의료권역별로 1곳 이상 '중증 전담 응급실'을 운영한다. 여기서는 중증 전담 응급실에서는 한국형 중증도 분류체계(KTAS) 1∼2에 해당하는...
정부 "지금 의료개혁 포기하면 미래엔 더 큰 비용 지불해야" 2024-08-28 10:33:52
환자의 44%에 달하는 경증·비응급 환자를 분산시키고, 응급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자 중심으로 주요 응급실을 가동하는 것이다. 응급실 의료진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해당 주간에는 응급실 전문의 진찰료를 기존 인상분인 150%에서 추가 인상한다. 응급실 후속 진료로 입원하는 경우 수술, 처치, 마취 등에...
이재명 "응급실 본인부담금 인상? 차라리 경찰 세워 검문하라" 2024-08-28 10:03:47
의료 대란 대응을 비판했다. 특히 경증·비응급 환자의 응급실 방문 시 본인부담금을 인상하는 정책에 대해선 "차라리 응급실 앞에 경찰을 세워두고 검문하는 게 나을지도 모르겠다"고 했다. 코로나19 입원 치료를 마치고 복귀한 이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든 국민이 걱정하는 것처럼 대한민국 ...
"환자 못 받습니다" 응급실 붕괴 직전…병원 줄줄이 비상 2024-08-27 13:40:16
대한응급의학회는 "경증·비응급 환자의 본인 부담 상향, 중증 응급환자와 야간 진료에 대한 보상 강화 등 정부 대책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면서도 "응급의료의 어려움 속에서야 발표된 것은 만시지탄"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경증 환자의 본인 부담을 대폭 상향하겠다는 정부 대책의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아프면 죽는다' 불안감 확산…응급실 뺑뺑이 끝 사망 속출 2024-08-26 20:29:01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정부는 비응급환자 및 경증 응급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권역외상센터, 전문응급의료센터 등을 내원한 경우 응급실 진료비의 본인부담률을 90%로 늘리는 방안을 도입했다. 복지부는 "비응급환자 및 경증 응급환자가 권역응급의료센터 등을 이용할 경우 응급실 진료비의 본인 부담을 상향함으로써...
경증환자 몰려 응급실 대란 겪는 韓…美는 1.4만개 '긴급진료센터'로 간다 2024-08-26 17:40:32
긴급진료센터를 통해 응급실로 향하는 경증·비응급 환자들을 분산시킨다. 한국에선 이런 병원이 많지 않다. 복지부에 따르면 국내 의원급 의료기관 중 긴급진료센터 역할을 할 수 있는 병원은 30곳 수준으로 추산된다. 종합병원급 이상 병원에 설치된 권역·지역응급의료센터 등 응급의료기관(408개)의 10%에도 못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