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노홍철도 큰일 날 뻔…'해맞이 등산' 이건 무조건 챙기라는데 [건강!톡] 2025-12-31 08:08:00
손상이 오고, 극단적인 경우에는 사망 사고도 일어난다고 했다"면서 열손실의 위험성을 전했다. 배우 김보성도 2018년 E채널 '산으로 가는 예능-정상회담' 출연 당시 "땀을 많이 흘리고 식기를 반복하니 힘들더라"며 "저체온증 초기 증상으로 위험한 상황까지 왔다"고 털어놓았다. 이동할 때 땀을 흘리다가 대기...
비극의 케네디 가문…35세 외손녀마저 희귀암으로 사망 2025-12-31 06:54:30
나이에 희귀암으로 투병하다 사망했다. 30일(현지시간) 케네디 도서관 재단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가족 명의의 게시글에 따르면 케네디 전 대통령 장녀인 캐럴라인의 둘째 딸이자 환경 전문 기자인 타티아나 슐로스버그(35)가 별세했다. 게시글에는 "우리의 아름다운 타티아나가 오늘 아침 세상을 떠났다. 그녀는 항상 우리...
'친구 사이' 조종사 2명 모두 사망…美 헬기 충돌 '비극' 2025-12-30 22:40:37
다른 조종사 1명도 병원에서 치료받던 중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네스 커시가 병원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고, 다른 헬기 조종사였던 마이클 그린버그는 추락 당일 현장 농경지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고 당시 각 헬기에는 두 조종사만 탑승해 있었던 것으로 현지 경찰은 확인했다. 앞서 해먼튼 경찰은 전날...
설거지 귀찮아서 미뤘다가 '사망'까지…전문가 '경고' 2025-12-30 22:18:58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올해 초 발표된 연구에서는 대장균 감염이 50세 미만에서 증가하고 있는 대장암 발병과 연관돼 있다는 분석도 있다. 미국 네바다대 공중보건 전문가 브라이언 라버스 박사는 "세균은 따뜻하고 습한 환경에서 가장 잘 증식하는데, 설거지를 담가둔 싱크대가 바로 그런 환경"이라고 설명했다....
"러군 누적 전사자 30만명 안팎…종전협상 시작된 올해 급증" 2025-12-30 20:56:12
16만명이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사망 사실이 공식적으로 확인이 되는 전사자가 전체 전사자의 45∼65%가량일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계산에 따르면 누적 사망자는 24만3천∼35만2천명가량으로 추정된다. BBC는 러시아군 전사자 수는 종전 협상이 이뤄진 올해 특히 급증했다고 전했다. 올해 러시아 매체에 게재된 전사자...
태국 "캄보디아, 드론 250대 우리 영토에 보내…휴전합의 위반"(종합) 2025-12-30 20:45:24
태국과 캄보디아가 100여명의 사망을 초래한 20일간의 교전을 끝낸 지 만 사흘이 지난 가운데 태국이 캄보디아가 무인기(드론) 수백 대를 태국 영토로 날려 보내 휴전 합의를 위반했다며 비난하고 나서 휴전 상태가 다시 깨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진다. 30일(현지시간) AFP 통신과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전날 태국군은...
한국 남성, 여성보다 '뇌졸중' 많이 걸리더니…'뜻밖의 결과' 2025-12-30 18:11:02
관련 질환이 생기기 때문에 사망률(치명률)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30일 질병관리청이 발표한 '2023년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에 따르면 한 해 동안 3만4768건의 심근경색증이 발생한 가운데 남성이 2만5982건, 여성이 8786건을 차지했다. 남성에서 심근경색이 약 2.9배 많이 발생한 셈이다. 전체 심근경색증 중...
작년 친밀관계 살인·치사 219명 검거…아동·청소년 성폭력 '증가세' 2025-12-30 17:52:18
발생한 비율이 75.0%로 높아 지속적인 가정폭력이나 신체적 학대가 사망으로 이어지는 것으로 보인다고 성평등부는 설명했다. 스토킹 범죄 관련 통계도 새로 공개됐다. 지난해 스토킹 범죄율은 인구 10만 명당 26.4건으로 전년(23.5건) 대비 12.3% 증가했다. 입건 건수는 1만3533건으로 전년(1만248건) 대비 12.3% 증가했...
"그냥 몸으로 때울래"…일당 9800만원 '황제노역' 판치더니 2025-12-30 17:44:24
지나거나 대상자가 사망해 징수하지 못한 벌금도 해마다 수백억원에 이른다. 집행 불능 처리된 금액은 올해 170억원에 달했고, 2015년 이후 누적 불능액은 4000억원에 육박했다. 국고로 들어와야 할 수천억원이 사라진 셈이다. 검찰은 집행 불능의 주요 원인으로 인력 부족을 꼽는다. 전국 검찰청에서 벌금·과태료 등...
교육부, 학생 마음건강 지원 강화…2030년까지 모든 학교에 상담인력 배치 2025-12-30 17:34:40
올해부터 2027년까지 매년 200명의 ‘학교 상담 리더’를 양성한다는 목표다. 현재 학교 현장에는 약 8900명의 상담 인력이 배치돼 있다. 학교 교사가 학생의 극단적 선택 원인을 추정해 작성하는 ‘학생 자살사망 사안보고서’를 개선하고, 전문가가 유족 진술과 관련 기록 등을 바탕으로 원인을 심층 분석하는 심리부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