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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상하수도 인프라 확충…485억 투입해 주교배수지 증설 2025-08-14 08:43:26
사업은 원당재정비촉진지구 재개발로 주교동 일대 4,966세대 신규 입주가 예정되면서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해 추진한다. 아울러 고양정수장 계통의 1단계 송수관로 복선화(3.08㎞)와 개량(6.11㎞) 공사도 함께 추진한다. 올해 2·3단계 구간 설계를 마무리하고, 2040년까지 복선화 15.27㎞, 개량 18.54㎞를 단계적으로...
자원순환으로 만든 착한 일자리 '기빙플러스'…ESG 선도 모델로 자리매김하다 2025-08-13 15:39:10
사업 모델은 자원 순환을 촉진하는 동시에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기여한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기준 전체 임직원 중 약 26%가 취약계층이다. 기빙플러스는 2022~2024년 기업 1607곳과 협력해 984만 개의 사용 가능한 재고·이월 제품을 순환시켜 약 5975t의 탄소배출을 저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이는 소나무...
고양시, 송수관로 복선화·개량 2040년 완료 목표 2025-08-13 10:35:04
행주동·토당동 등지에 20.09km를 신설, 833가구의 정화조를 폐쇄했다. 2023년 벽제동 일원 8.29km 설치, 401가구 연결을 완료했다. 이달 준공하는 화전·대덕 하수관로 정비사업은 15.9km 관로를 설치하고 846가구를 공공 하수도에 연결했다. 대자동 일대 대자 1·2 하수관로 정비사업도 진행 중이다. 시는 지난해 국도비...
유럽·아시아 증시 상승세, 英 대법원 판결에 은행주 강세 2025-08-05 06:39:01
성장을 촉진하고 장기적인 금융개혁을 시행하기 위한 전략으로 더 많은 유동성과 낮은 차입 비용을 제공하겠다고 선언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됨. - 한편 중국 전기차 기업들의 7월 인도량이 공개되었는데, 샤오펑은 사상 최대 규모의 전기차를 판매하였으나 비야디는 7월에 34만 1천 대가량을 인도하며 올해 들어 처음으로...
리레이팅 시작된 지주회사…핵심 4개 기업 투자 포인트 2025-08-04 10:56:31
지배구조 투명성에 기반한 기업 가치의 정상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특히, 향후 경영권 지분에 대한 상속·증여세 제도의 합리적 완화가 동반될 경우, 지금까지 저평가를 받았던 지주회사들은 본격적인 리레이팅 국면에 진입할 수 있다. 즉, 상증세 제도의 개선은 개념적으로는 대주주의 기업 가치를 제고...
방배신삼호 재건축 시공사 선정 유찰…HDC현산 수주 무산 2025-07-27 10:54:36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은 두 번 유찰되면 수의 계약이 가능하지만, 이마저도 조합원들의 반대로 현산의 수주는 끝내 무산됐다. 1981년 준공된 방배신삼호는 현재 481가구로, 재건축을 통해 지하 5층~지상 41층, 6개 동, 920가구 규모로 변모할 예정이다. 현산은 단지명으로 '더 스퀘어 270'(THE SQUARE 270)을...
"진심 다하겠다"…HDC현산, 방배신삼호서 도열 인사 2025-07-25 14:47:57
직접 참석해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정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조합원의 신뢰에 반드시 실익으로 보답해 방배신삼호를 반포를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만들겠다"며 "시공을 넘어 인허가부터 준공, 사후관리까지 HDC가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HDC현산은 공사비를 평당 876만원으로 책정해 인근...
방배신삼호, 26일 시공사 선정…사업 정상화 vs 장기 표류 갈림길 2025-07-25 10:15:29
단독 입찰임에도 인근 경쟁사업지 대비 월등한 조건을 제시한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사로 선정될지 관심이 간다. HDC현대산업개발은 평당 공사비 876만원과 사업비 조달 금리 CD+0.1%(고정), 이주비 LTV 100%, 사업촉진비 2,000억 원 등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했다. 여기에 계약이행보증, 책임준공확약, 구조결함 30년 보증...
"이제는 속도전"…서울 재건축·재개발 5.5년 앞당긴다 2025-07-24 17:35:04
재건축·재개발 사업 기간을 13년으로 5년6개월 앞당긴다. 그동안 정비사업의 ‘첫 단추’로 불리는 정비구역 지정 물량을 늘리는 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주택 공급 속도를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공급 절벽’에 대한 시장 불안을 해소해 부동산 시장 안정에 기여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조합설립, 3.5년→1년...
"이제는 주택공급 속도전"…서울시, 재건축·재개발 기간 5.5년 앞당긴다 [영상] 2025-07-24 14:12:42
정비사업 기간 단축과 더불어 서울시는 ‘치밀한 공정관리’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지연 없이 신속하게 인허가와 착공이 이뤄지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현재 구역지정 단계에만 적용하던 처리기한제를 정비사업 모든 단계에 확대 도입하는 게 눈에 띈다. 6개 단계별로 표준 처리기한을 설정하고, 4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