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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전처가 함정에 빠뜨렸다"…'인천 총기 살인' 결국 망상 범죄 2025-07-29 17:34:39
15발을 가지고 들어갔고 도망간 며느리 지인을 추적하면서 총을 쏘려고 했다"며 "집 안에 있는 다른 가족들에게도 총을 겨누면서 '이리 와'라고 말했던 것으로 봤을 때 신고를 못하게 할 목적으로 살해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꼭대기...
총기 살해범 "전처와 아들이 짜고 함정에 빠뜨렸다"…경찰 "망상" 2025-07-29 16:07:21
15발을 가지고 들어갔고 도망간 며느리 지인을 추적하면서 총을 쏘려고 했다"며 "집 안에 있는 다른 가족들에게도 총을 겨누면서 '이리 와'라고 말했던 것으로 봤을 때 신고를 못하게 할 목적으로 살해하려 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씨는 지난 20일 오후 9시 31분께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모 아파트 꼭대기...
"남편 총 맞았어요" 다급한 신고에도…경찰 "시부 설득해보라" 2025-07-28 08:20:38
인천 송도에서 발생한 사제총기 사건에서 경찰이 피해자 아내의 다급한 신고에도 70분이 지나서야 현장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나 초동 대처 논란에 휩싸였다. 경찰청이 진상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경찰이 피해자 아내에게 '시부를 설득해보라'는 취지의 지시를 한 의혹이 제기됐다. 경찰은 "사실과 다르다"고...
"남편 살려주세요" 신고에도…70분간 출동 안한 경찰 지휘관 2025-07-26 15:57:38
인천 송도에서 발생한 사제총기 살인 사건 당시 관할 경찰서 지휘관(상황관리관)이 70분 넘게 현장에 출동하지 않았고, 현장에 출동해야 하는 내부 매뉴얼도 모르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연합뉴스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확보한 자료를 토대로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이 사건으로 112 신고가 처음 접수된...
"남편, 총 맞았다" 신고에도…70분간 출동 안 했다 2025-07-26 15:34:08
아파트에서 발생한 사제총기 살인 사건 당시 관할 경찰서 지휘관(상황관리관)이 70분 넘게 현장에 출동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26일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실이 확보한 자료 등에 따르면, 이번 사건의 112 신고가 처음 접수된 것은 지난 20일 오후 9시 31분이다. 당시 총격을 받고 쓰러진 A(33·사망)씨의 아내는...
"남편 죽으면 어떡해요"…다급한 신고에도 특공대만 1시간 기다렸다 2025-07-26 09:27:55
발생한 사제총기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아내의 긴박했던 신고 당시 음성이 공개됐다. 경찰은 피해자 아내의 신고 접수 뒤 70분이 지나서야 현장이 진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10분 만에 출동한 경찰이 무장한 가해자가 집 안에 있다는 판단으로 특공대 투입을 기다리면서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확보한 '인천...
"남편이 총에 맞았어요"…다급했던 신고 순간 2025-07-25 18:40:45
발생한 사제총기 사건 당시 피해자 아내의 긴박했던 신고 내용이 공개됐다. 25일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실이 확보한 '인천 송도 사제총기 살인사건 신고 녹취록'에 따르면 이번 사건 112 신고는 지난 20일 오후 9시 31분에 접수됐다. 이번 사건으로 숨진 A(33)씨의 아내는 처음에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동...
"총에 맞았어요, 애들 있어요"…'송도 사건' 긴박했던 신고 순간 2025-07-25 17:48:02
발생한 사제총기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 아내의 긴박했던 신고 내용이 공개됐다. 25일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의원실이 확보한 '인천 송도 사제총기 살인사건 신고 녹취록'에 따르면 이번 사건 112 신고는 지난 20일 오후 9시 31분에 접수됐다. 이번 사건으로 숨진 A(33)씨의 아내는 처음에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경찰, 사제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 통화·검색기록 압수수색 2025-07-25 17:19:23
준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총격범의 포털 사이트 검색 기록과 통화내용 등에 대한 분석에 들어갔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살인 등 혐의로 구속된 A씨(62)와 관련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발부된 압수수색 영장은 총 4건으로 포털사이트 검색 기록, 통화 내용, 금융계좌 내용, 진료...
'아들이 현관문 열자마자 총 발사'…유족들 "범행 이해 안 가" 2025-07-25 13:52:10
할 예정이다. 경찰은 B씨가 사제 총기 제작 등에 필요한 도구를 지난해 8월 인터넷에서 구매한 점 등을 토대로 이번 범행이 계획범죄인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B씨의 뚜렷한 범행 동기를 확인하지 못했다"며 "오늘 B씨를 대상으로 3차 조사를 진행하면서 이 부분도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