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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김영란, “과부가 누구 앞길 망치려고!” 금단비에 쌍심지 켜 2015-02-10 21:39:06
왜 식당에서 효경과 밥을 먹었는지 물었고, 선중은 백야 실종신고를 하고 배가 고파 들렀다고 설명했다. 달란은 준서를 데려온 거냐면서 눈에 쌍심지를 켰고, 선중은 백야가 걱정돼 여자 혼자 경찰서에 가는 것도 그렇기도 하고 함께 간 거라 전했다. 달란은 두 사람이 사귀는 사이로 알더라며 밥을 먹으려면 집으로 오라...
‘압구정백야’ 이주현, 누가봐도 금단비와 `부부`..김영란 어떤 반응보일까? 2015-02-10 08:29:58
눈물을 글썽였다. 선중은 백야가 그 누구보다 강하다며 아무렴 나단이 친오빠보다 더 큰 충격이겠냐며 효경을 달래려했다. 한편 식사가 나오고 두 사람은 서로를 챙기면서 음식을 조금씩 나눴고, 그때 마침 식당을 지나가던 달란(김영란)의 친구가 선중과 효경을 목격하고는 달란에게 어떻게 된 일이냐 전화를 걸어 달란과...
‘압구정백야’ 송원근, “난 조개 넌 진주..평생 품어줄게” 오글거리는 애칭 2015-02-09 22:11:13
영롱하게 빛나기만 하면 되는 거냐며 둘은 와인잔을 부딪혔다. 한편 화엄(강은탁)은 무엄에게 전화를 해 백야에게서 연락이 없었는지 물었다. 무엄은 같이 있다며 백야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물으며 걱정이었다. 선중(이주현)과 달란(김영란)에게도 이 소식이 전해졌던지 백야가 어디 간 건지 걱정했고, 달란은 남편...
‘압구정백야’ 박하나, 죽 싸온 이보희에 “혼자 다 퍼먹어!” 분노 (종합) 2015-02-07 10:00:07
선중은 무엄이 아주 마음에 든다면서 웃었고, 달란(김영란)과 선지(백옥담) 또한 안심이 되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다음 날 찾아간 무엄네 집에서 단실(정혜선)로부터 무엄이 전혀 취하지 않았다는 말을 들은 선중은 무엄이 말술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돼 조금 당황하는 듯 했다. 한편 백야(박하나)에게 20평대의 아파트를...
‘압구정백야’ 이주현, 등 뒤로 술 ‘몰래’ 버려 송원근 ‘술버릇 체크’ 2015-02-06 22:14:32
말하고 있음을 어필했다. 선중은 술 많이 취하지 않았냐며 기분이 좋은 듯 했고, 무엄은 눕고 싶다며 능청을 떨었다. 그러나 제대로 취한 사람은 선중이었고, 무엄은 멀쩡한 듯 보였다. 선중이 집에 들어서고 무엄에 대해 100점 만점에 120점이라면서 선지에게 신랑감 잘 데려왔다며 기분이 좋은 듯 했다. 달란(김영란)과...
‘압구정백야’ 느닷없는 김민수의 죽음..시청률은 UP (종합) 2015-02-06 09:44:19
놔둘 참이었다. 무엄은 선중의 기분을 맞춰주면서 술을 들이켰고, 선중은 무엄이 그리 나쁘지는 않은 듯 했다. 한편 화엄(강은탁)은 효경(금단비)에게 내년쯤 백야와 결혼을 올릴 생각이라는 폭탄선언을 했고, 효경은 성북동 어른들이 좋아하지 않을 거라며 부정적이었다. 화엄은 어떻게든 식구들을 설득할 예정이라면서...
‘압구정백야’ 원종례, 죽은 김민수 “그 몸이 아깝지, 탄탄하니 예술이더구만” 2015-02-05 22:50:08
성북동에서는 단실(정혜선)이 백야가 깨어났다는 전화를 받고 정애(박혜숙)에게 알렸고, 정애는 화엄이 백야 옆에 계속 있다는 사실이 영 못마땅한 얼굴이었다. 화실에서는 선중(이주현)이 집에서 선지를 위해 만든 만두를 효경(금단비)에게 갖다 주려고 가져왔고, 효경은 빚었냐면서 달란(김영란)이 오늘도 병원에 가는지...
‘압구정백야’ 김영란, 재벌집 시집가는 백옥담에 ‘직접 빚은 만두’ 먹이며 ‘뿌듯’ 2015-02-05 21:44:00
물었고, 선중은 그동안 선지 신세갚음이라 하자 달란은 그제야 이해한 듯 했다. 한편 선지가 집에 들어온 아침 달란은 만둣국을 정성껏 끓여 선지 앞에 내놨고, 만두를 빚느라 선중이 늦게 잤다 말하며 맛은 어떤지 물었다. 선지는 식사를 하면서도 백야 생각에 가슴이 무너진다며 한숨이었고, 달란은 백야가 앞으로는...
‘압구정백야’ 황정서, 친오빠 죽어도 강은탁과 어떻게든 ‘엮이고 싶어’ 난리 2015-02-05 08:30:04
한편 효경(금단비)에게 커피를 가져다주는 선중(이주현)은 앞으로 백야는 어떻게 하냐며 성북동에 다시 들어가는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말하면서 백야를 다시 화실로 들어오게 하라며 그게 백야에게도 가장 편하고 부담없지 않겠냐 제안했다. 효경은 작업실인데 살림집같이 되지 않냐며 신세지는 것에 미안한 듯 했고, 선중...
‘압구정백야’ 강은탁, “결혼식만 올렸을 뿐” 쓰러진 박하나 구원할까? 2015-02-04 21:42:00
불안해했고, 선중(이주현)이 달란대신 선지에게 전화를 걸었다. 화실에서는 효경(금단비)과 선지가 백야(박하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고, 선중의 전화를 넘겨받고 백야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건지 심상치 않은 표정으로 네 사람은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가는 내내 선지는 혹시나 은하(이보희)가 잘못된 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