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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와인도 괜찮네" 희소성에 2만원대 '가성비'까지 [현장+] 2025-02-24 19:30:02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간주한다. 와인을 잔에 따르니 옅은 황금빛이 돌았다. 입안에서 상큼한 라임 향이 올라오며 신맛과 단맛이 균형을 이뤘다. 화이트 와인 특유의 산미가 페어링 요리로 제공된 연어 스테이크와 잘 어우러졌다. 노란빛을 띠는 ‘피노그리’도 긍정적 평을 받았다. 피노그리의 ‘그리(Gris)’는 회색을...
한강 세빛섬서 와인 무제한으로 마신다…어디? 2025-02-19 16:40:37
무드서울 위치한 한강 대표명소 '세빛섬'의 관광특구 지정을 기념으로 와인 무제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관광특구로 지정된 한강-반포 일대는 서울 시내 총 8곳의 관광 특구 중에서 유일하게 한강을 품은 지역이다. 관광특구 선정을 기념해 무드서울은 2층에서 주류 무제한 행사를 한다....
잔잔한 바다에 순식간에 꽂힌 美군용기…조종사 2명 탈출해 구조(종합) 2025-02-13 10:48:47
EA-18G 그라울러 항공기가 샌디에이고 코로나도섬과 항구 사이의 바다에 추락했다. 미 해군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코로나도 해군 기지는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긴급 작전 센터를 설치했으며, 추락 현장의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군 당국에 따르면 사고 항공기에는 조종사 2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들은 추락 직...
로힝야족 난민 100여명 태운 목선 또 인도네시아 도착 2025-01-30 13:58:16
하지만 난민촌 생활도 열악해 바다가 상대적으로 잔잔한 10월부터 약 반년 동안 국교가 이슬람인 말레이시아나 무슬림이 절대다수인 인도네시아 등으로 가고자 낡은 목선에 오르는 이들이 많다. 지난해 한 해 동안 아체주에 도착한 난민은 이달 초 도착한 260여명을 포함해 600여명에 달한다. 이에 현지 정부는 이들을 돕는...
주민 100명 사는 동네에…'매출 1억' 70대 카페 사장님의 비결 2025-01-23 09:44:44
함께 느낄 수 있는 카페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특히 연 매출 1억원을 넘어서면서 주민들의 주머니를 두툼하게 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바쁜 일상의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휴식이 필요한 곳을 찾는다면 섬과 섬으로 둘러싸인 자연 그대로의 반월카페에서 차 한 잔의 여유와 담소를 나눴으면 좋겠다"고...
주민 100명 외딴 섬에…연매출 '1억원' 카페 2025-01-22 10:33:03
주민 바리스타 이정자 씨는 2020년 당시 65세에 퍼플섬에서 목포로 다녀오는 고된 과정을 거쳐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후 카페지기가 됐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바쁜 일상의 지친 심신을 치유하고 휴식이 필요한 곳을 찾는다면 섬과 섬으로 둘러싸인 자연 그대로의 반월카페에서 차 한 잔의 여유와 담소를 나눴으면...
트럼프 맏사위, 알바니아 초호화 리조트 사업 특혜 논란 2025-01-17 00:57:32
잔섬에 약 14억 유로(약 2조1천억원) 규모의 리조트 단지를 조성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알바니아 정부는 약 1천명의 일자리가 창출할 것으로 예상한다. 전략적 투자자 지위는 관광 등 국가 경제의 전략적 분야로 분류된 프로젝트에 대해 신속한 행정 절차와 기타 혜택을 제공하는 제도다. 이를 통해 쿠슈너는 소유권 이전,...
자녀 14명 중 8명이 죽었다…가슴에 묻은 아버지가 한 일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1-04 09:32:13
2년 뒤 완성된 그를 상징하는 작품 ‘죽음의 섬’에 이런 생각이 잘 드러나 있습니다. 수의를 입은 여성과 망자를 싣고 잔잔한 물 위에 떠 있는 죽음의 섬으로 향하는 조각배. 섬 안의 숲은 어두워 얼마나 깊고 넓은지조차 알 수 없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아는 모든 떠난 이들은 저 안에서 고요하고 평화롭게 쉬고 있을지도...
1월엔 여기가 베스트! '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하는 가볼만한 곳' 2024-12-26 10:01:27
넓은 잔디가 깔린 열린숲과 둥그런 산책로 호수원, 조류의 보금자리 습지원, 그리고 주제정원과 온실로 이뤄진 주제원 등 4개 구역으로 나뉜다. 특히 온실은 문 하나만 열고 들어서면 항상 여름처럼 따뜻한 온도 속에서 초록 식물들을 만날 수 있다. 2025년 2월까지 희귀 난초와 나뭇가지로 만든 겨울요정을 만날 수 있는...
[JAPAN NOW] 고령자를 위한 오키나와 배리어 프리 투어 2024-12-21 20:53:29
■ 잔파곶전망대 숙소를 출발해 ‘잔파곶 전망대’로 가자. 고속도로를 이용하면 시간이 약간 절약되지만 국도를 타고 해안 도로를 달리며 도로가의 풍경 감상도 좋다. 잔파곶 전망대에 도착하면 관람포인트 가장 가까운 곳이 장애인 주차장이다. 여기서 하차해 등대까지 가는 길은 이동로가 잘 정비돼 있다. 등대 정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