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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선 블랙야크 회장 "히말라야 보호, 함께할 것" 2025-07-07 15:40:59
셰르파들의 스토리 확산, 드론 및 위성 기술을 활용한 협력 등 글로벌과 로컬,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실천적 의지가 반영됐다. 또 이번 선언을 시작으로 각국 정부 및 국제 기구의 참여를 촉구하며 2026년 히말라야 기후 위원회(Himalayan Climate Committee, HCC)를 발족한다는 구체적인 로드맵도 제시됐다. 강태선...
[포토] 히말라야 미래 논의 위해 열린 '서밋 포 어스' 2025-07-07 15:20:30
네팔 쿰부 파상 라무 지역자치구 밍마 치리 셰르파 시장, BYN블랙야크그룹 강태선 회장, 사가르마타 오염 통제 위원회 라마 카지 셰르파 회장, 네팔등산협회 타쿠 라즈 판데 부회장/사진공동취재단 강태선 BYN블랙야크그룹 회장이 7월5일(현지시각) 오후 히말라야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네팔 카트만두에서 열린 ‘서밋 포...
에베레스트에 쌓인 쓰레기 더미, 中 대형 드론으로 수거 중 2025-07-03 16:04:57
셰르파들이 쓰레기가 가득 든 자루를 드론에 연결하면 단 6분 만에 이를 베이스캠프까지 옮기고 있다. 대당 가격이 7만 달러(약 9천500만 원)에 달하는 드론은 영하 20도에서 비행이 가능하고, 시속 40㎞ 이상의 강풍에도 견딜 수 있다. SPCC는 2대의 드론으로 1개월 만에 280㎏ 이상의 쓰레기를 처리했다고 설명했다....
현대로템, 6·25 75주년 맞아 현충원 참배…"국방력 강화 기여" 2025-06-25 15:52:59
HR-셰르파를 필두로 한 무인체계 제품의 기술 역량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현대로템은 사단법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함께 육군 55사단과 12사단, 제2공병여단 관내 참전용사들에게 생필품을 담은 '희망박스'를 전달하는 등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2017년부터...
현대로템, 무인차량 HR-셰르파·장갑차 K808·K2 전차…글로벌 무대 누빈다 2025-06-23 16:07:26
HR-셰르파는 현대로템이 자체 개발한 전동화 무인 플랫폼으로 수색과 정찰, 보급, 화력지원 등 임무에 따라 다양한 장비를 탑재해 운용할 수 있다. 앞사람을 따라가는 종속주행을 비롯해 원격주행과 경로점 자율주행 등 다양한 무인 운용 기능을 갖췄다. 야전 시범운용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국내 첫 군용 무인차량으로 우리...
석탄발전 공기업 '수소 전환' 채비 2025-06-08 18:29:01
파견했다. ‘중소기업 지원 셰르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역 내 수소 사업 활성화를 돕기 위해서다. 파견 인력은 약 6개월간 현장에서 연구개발(R&D) 과제 공모, 업무 프로세스 관리 등 수소 전환 관련 실무를 수행한다. 이 지역은 수소 저장·운송 클러스터, 액화수소 신뢰성 평가센터, 액화수소 규제자유특구 등 수소...
몇주 걸리는 에베레스트 등반을 사흘 만에?…'제논 가스' 뭐길래 2025-05-28 23:54:15
제논을 사용한 초고속 에베레스트 등반은 네팔 정부의 심기도 건드린 모양새다. 히말 가우탐 네팔 관광청장은 "제논을 사용하는 것은 등반 윤리에 어긋난다"면서 이는 등반가의 체류 시간을 줄여 셰르파(등반 안내인)에게 피해를 주는 등 네팔 관광산업에 피해를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네팔 정부는 영국 등반가들의 제논...
사흘 만에 에베레스트 등정에…'제논가스 흡입' 논란 촉발 2025-05-28 21:32:12
이는 등반가의 체류 시간을 줄여 셰르파(등반 안내인)에게 피해를 주는 등 네팔 관광산업에 피해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네팔 정부는 영국 등반가들의 제논 사용에 대한 조사에도 착수했다. 저산소 상태에서의 인체 반응을 연구해 온 등반가 휴 몽고메리는 "원하는 것을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빨리 가질 수 있다는...
소방관 진입 어려운 현장 '무인 소방로봇' 투입한다 2025-05-27 17:56:41
현대로템의 다목적 무인차량(HR-셰르파)을 기반으로 제작된 이 로봇은 고성능 원격 방수포와 자율주행 기능, 농연·연무 제거 카메라, 자체 보호 물 분사 시스템, 고온 대응 타이어 등을 갖췄다. 화재가 발생한 밀폐 공간에서도 사람 없이 방수·주행·감시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50대 네팔 셰르파, 에베레스트 31회 등정…역대 최다 2025-05-27 16:16:05
셰르파, 에베레스트 31회 등정…역대 최다 1년 만에 자기 기록 경신…20대 셰르파는 '15일간 4회 등정' 신기록 세워 (방콕=연합뉴스) 강종훈 특파원 = 50대 네팔 셰르파(등반 안내인)가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해발 8천849m) 31회 등정 신기록을 세웠다. 27일 AFP통신에 따르면 네팔인 카미 리타(54)는 이날 3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