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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1Q 영업이익 8%↑…게임 사업 선방 2024-05-08 15:14:16
애니메이션풍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인 ‘에버소울’이 오는 29일 일본에서 출시한다.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아키에이지 워’도 2분기 중 대만, 홍콩, 마카오를 비롯한 9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자회사와 투자회사에서 개발하는 신작도 출시를 위한 담금질이 한창이다. 로그라이크 캐주얼 게임인 ‘프로젝트...
"네오위즈 5억 몰빵, 7000만원 날렸네요"…직장인 '피눈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4-05-04 07:00:03
첫 개발한 소울라이크 패키지 게임(어두운 분위기의 고난도 게임)이다. X(옛 트위터), 디스코드 등 SNS에서 언급이 지속되며 인기를 누리고 있어 주가 상승에 긍정적 요인이 될 수 있다. 이에 사측은 스토리 확장형 DLC와 차기작 개발에 더 집중한다. 다만 중국 게임사 부상과 모바일 게임 정체 위기를 어떻게 뚫을지가...
'스텔라 블레이드' 김형태 "게임업계, 모바일 MMO만으론 안돼" 2024-04-26 20:00:01
때 '리니지라이크(리니지류 게임) 만들면 가뿐하게 연간 천억은 벌 텐데 왜 그런 선택을 하느냐'는 말을 들었어요. 하지만 시대를 바꾼 작품은 언제나 기존 것을 따라 한 게임이 아니었습니다" 한국산 콘솔 게임 흥행 기대작 '스텔라 블레이드'를 만든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 겸 총괄 디렉터는 26일 서울...
액션 손맛 일품…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체험판 해보니 2024-03-27 22:00:01
거짓' 같은 소울라이크(Soul-Like) 게임보다는 역동적이고 '데빌 메이 크라이'처럼 속도감을 강조한 액션 게임보다는 절제돼있다. 해외에서는 '닌자 가이덴' 시리즈를 연상시킨다는 반응도 나온다. 선형적으로 구성된 스테이지 중간중간에 배치된 재정비 포인트, 개수가 제한된 회복 아이템 등 요소도...
[고침] 경제(엔씨 김택진·박병무 "게임 경쟁력·내부 역…) 2024-03-20 13:18:56
대표는 "'블레이드&소울 2'와 '쓰론 앤 리버티'의 국내 성적이 기대에 못 미쳤고, 엔씨소프트에 대한 신뢰가 많이 손상됐다"면서도 "두 게임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를 목표로 성장하는 과정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리니지라이크(리니지류 게임)를 하나의 장르로 부를 만큼 시장 경쟁이 심해졌고...
엔씨 김택진·박병무 "게임 경쟁력·내부 역량 '원팀'으로 강화"(종합) 2024-03-20 11:35:57
대표는 "'블레이드&소울 2'와 '쓰론 앤 리버티'의 국내 성적이 기대에 못 미쳤고, 엔씨소프트에 대한 신뢰가 많이 손상됐다"면서도 "두 게임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를 목표로 성장하는 과정에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리니지라이크(리니지류 게임)를 하나의 장르로 부를 만큼 시장 경쟁이 심해졌고...
[게임위드인] IP는 좋았지만…완성도가 발목 잡은 '킹덤: 왕가의 피' 2024-03-09 11:00:02
같은 소울라이크 액션 게임을 연상시켰다. 구르기로 적의 공격을 회피하거나 타이밍에 맞게 쳐내는 '패링' 요소가 있다. PC·콘솔이 아닌 모바일 기반 게임이라는 점을 고려하고 보면 인물의 조형과 시각효과도 상당히 화려한 편이다. 심의 문제 때문에 요즘 액션 게임에서 찾아보기 힘든 과감한 선혈 효과와 절단...
"일 년 새 주가 60% 뚝"…모바일 게임 부진에 신저가 2024-03-07 10:25:33
있다. 출시 이후 'P의 거짓'은 특유의 소울라이크 장르의 재미를 잘 살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모았다. P의 거짓의 흥행에 힘입어 지난해 네오위즈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 62% 상승한 3,656억 원과 317억 원을 기록했다. 다만 증권가에선 P의...
"이렇게 내리기만 한 주식은 처음"…카카오게임즈 반등 언제쯤[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4-02-03 07:00:02
애니메이션풍 모바일 전략 역할수행게임(RPG) ‘에버소울’을 일본에 내놓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신작으로는 레드램게임즈와 공동 서비스하는 크로스플랫폼 MMORPG ‘롬’(R.O.M)을 1분기 내, 모바일에서 콘솔 게임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액션 RPG ‘가디스오더’를 연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고 강조했다. ...
중국 대문 열렸는데…韓게임 흥행이 없다 2024-02-02 15:53:22
또 이른바 리니지라이크 일색인 순위권 경쟁이 모바일게임 시장에 신규이용자 유입을 제약하면서, 해외 게임사들의 순위권 진입을 용인하게 됐다는 지적이다. 매출 7위로 접어든 넷마블 '세븐나이츠키우기(방치형RPG)' 같은 새로운 시도들이 요구되는 배경이다. ▲ "게임주 투자, 중국보다 글로벌 봐야" 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