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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가 부족해서"…마트서 반찬 훔친 6·25 참전용사 2023-06-23 10:04:22
5월 초까지 한 달여간 주거지 주변인 금정구 한 소형 마트에서 7차례에 걸쳐 젓갈, 참기름, 참치캔 등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범죄 첩보를 입수한 경찰은 폐쇄회로(CC)TV로 범행 장면을 확인하고 주소지를 파악해 A씨를 검거했다. A씨는 "당장 쓸 수 있는 돈이 부족해서 물건을 훔쳤다"면서 "죄송하다"고 진술했다고...
'테슬라 배터리' 초당 2~3개 총알처럼 쏟아져 2023-05-25 18:07:08
0.1초 단위 생산 속도오창에너지플랜트 1공장의 소형전지 2동은 LG에너지솔루션의 주력 모델인 2170(지름 21㎜, 높이 70㎜) 원통형 배터리를 생산하는 곳이다. 이 공장의 수율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LG에너지솔루션은 풀가동으로도 수요를 따라가기 버거워지자 최근 1조3300억원을 추가 투자하는 증설 결정을 내렸다. 이곳...
NASA, 화성에서 캔 암석 가져오려 팔 달린 소형헬기 보낸다 2022-07-28 12:32:59
NASA, 화성에서 캔 암석 가져오려 팔 달린 소형헬기 보낸다 운반 계획 수정…1.8㎏짜리 수송 헬기 2대 제작 중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2033년에 화성 암석 시료 30개를 지구로 가져오기 위해 로봇 팔이 달린 소형 헬리콥터 2대를 화성에 보내기로 했다. 27일(현지시간) AP, AFP 통신에...
유통사 vs 제조사 '30년 전쟁'…힘의 균형이 기울고 있다 [박동휘의 컨슈머리포트] 2022-07-12 17:42:53
있다. 그들은 대형이건 소형이건 모든 제조사를 PB 공급자로 만들기를 원한다. 인공지능(AI)을 통한 빅데이터 분석 기술로 상품 수요를 예측할 수만 있다면, 제조사들은 주문에 맞춰 그때그때 상품을 찍어내기만 하면 된다. 재고 걱정도, 소비를 창출하기 위한 마케팅도 필요없다. 이 모든 번잡한 일들은 아마존과 쿠팡이...
코로나에 크기 커진 수박, 올해는 다시 작아진다 [박종관의 유통관통] 2022-06-21 09:15:32
과일 바이어들 사이에선 소형 수박을 찾는 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지만 코로나19라는 변수가 등장하면서 수박 트렌드는 다시 변했다. 지난해 소형 수박 매출 비중은 6.9%로 3년 전에 비해 10.7%포인트 줄었다. 반면 중대형 수박 매출 비중은 37.8%까지 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밥' 수요가...
LG유플러스 문어 캐릭터, 캔맥주 패키지에 '쏙' 2022-05-16 17:18:51
하이트진로와 함께 무너 한정판 캔맥주 패키지를 출시한다. 필라이트 후레쉬 6캔 패키지 디자인에 두 회사 캐릭터를 활용했다. 무너와 함께 필라이트의 코끼리 캐릭터 ‘필리’가 들어간다. 패키지 안쪽엔 양사가 제공하는 경품 스크래치 카드를 동봉했다. 이 상품은 17일부터 대형마트와 체인 슈퍼, 소형 마트 등 전국...
실외 '노마스크'에 편의점 음료·먹거리 매출도 '쑥' 2022-05-09 11:52:33
매출이 23% 증가하며 가장 크게 뛰었다. 이어 생수(20.7%), 탄산음료(20.4%), 캔 커피(19.2%), 이온 음료(18.1%), 우유(13.5%) 등의 순으로 매출이 많이 늘었다. 주류 매출도 맥주 16.9%, 소주 14.2%, 막걸리 12.9% 등 두 자릿수씩 신장됐다. 이와 함께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늘면서 여행용...
소형캔 생산공장 화재 `후폭풍`...사라진 미니콜라 2021-11-04 15:16:59
프랜차이즈 치킨업체 역시 고객에게 서비스로 소형 캔음료를 주다가 2∼3달 전부터 250㎖짜리로 바꿨다. 이 업체 관계자는 "소형 캔과 250㎖ 캔의 단가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아서 가맹점에서 손해를 보거나 음료 자체를 수급하지 못하는 상황은 아니다"고 전했다. 소형캔 부족 현상은 외식업계 밖에서도 확인된다. 최근...
치킨에 딸려오던 '미니 콜라' 어디갔나…소형캔 수급차질 2021-11-04 14:58:05
유명 프랜차이즈 치킨업체 역시 고객에게 서비스로 소형 캔음료를 주다가 2∼3달 전부터 250㎖짜리로 바꿨다. 이 업체 관계자는 "소형 캔과 250㎖ 캔의 단가는 거의 차이가 나지 않아서 가맹점에서 손해를 보거나 음료 자체를 수급하지 못하는 상황은 아니다"고 전했다. 소형캔 부족 현상은 외식업계 밖에서도 확인된다. 최...
"그냥 사서 마시면 심심해"…담금주 키트 인기 2021-09-22 10:30:01
'거품링'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맥주 캔이나 컵을 둘러싸는 반지 형태의 도구로, 미세 진동을 통해 거품이 오래도록 꺼지지 않게 한다. 이 제품을 만드는 소형가전 제조업체 와이즈나인은 '혼술족'을 겨냥해 1인용 소주 디스펜서도 판매한다. 소주병을 자동으로 기울여 원하는 양의 술을 따라주는 기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