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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마에 비 '찔끔'…운하 수량 부족에 해운업계 전전긍긍 2023-06-01 06:59:33
들어가 얹혀 있다가 차례로 물을 빼는 수로를 계단식으로 내려가며 통과한다. 여기에서 물은 가툰 호수에서 끌어 쓰기 때문에, 흘수 조정엔 가툰 호수 수위가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태평양과 카리브해를 연결하는 글로벌 물류의 동맥인 파나마 운하는 세계 교역량 4∼5%를 책임지고 있지만, 최근 일대 극심한 가뭄으로...
파나마운하 막혔다..."세계 교역량 4% 차질" 2023-05-20 12:07:57
화물량을 제한하고 있다. 당국은 수로 운영이 차질을 빚고 재난이 발생할 우려가 커짐에 따라 대응에 나섰지만, 운하의 물길이 세계 해상 물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9일(현지시간) 파나마운하청(ACP) 홈페이지에 공개된 공고문을 보면 오는 24일부터 파나마운하 네오파나막스 화물 선박(2016년...
"가뭄에 물 부족"…파나마 운하 선박 화물량 '제한 또 제한' 2023-05-20 07:19:01
한다. 세계 교역량 4%를 책임지는 파나마 운하에서 수로는 강수에 상당 부분을 의존한다. 파나마는 세계에서 손꼽을 정도로 풍부한 강우량을 기록하는 나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최근엔 12월부터 이듬해 4월 정도까지로 분류하는 건기의 가뭄 상황이 예사롭지 않다. 앞서 2021년 파나마운하청은 지난 7년 중 4년이 195...
러·이란 더욱 밀착…에너지·교통 분야 신규 사업 추진 약속(종합) 2023-05-17 20:05:15
페르시아만, 카스피해 등을 이용하는 수로와 철도 등을 이용해 연결하는 복합 운송로 구상이다. 이란은 미국의 제재를 받아온 전통적인 반미 국가로, 근래 러시아와는 핵심적인 군사·교역 파트너가 됐다. 특히 핵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 복원 회담이 교착 상태에 빠진 상황에서 이란은 러시아와 연대 강화로...
인천관광공사, 송도·개항장·월미도…인천 야간관광 명소로 2023-04-25 16:26:33
공원의 수로와 이국적인 조형물, 고층 건물 스카이라인을 배경으로 볼거리를 더할 전망이다. 다음 달 17일 열리는 세 번째 드론쇼는 국내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날 드론쇼는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와 연계해 개최된다. 이 박람회는 국내 드론 산업의 높은 기술력을...
韓보다 출산율 높은 日…'인구 1억' 목표 접고 생산인력 유지 올인 2023-02-01 18:27:15
모테기 도시미쓰 자민당 간사장은 ‘n분의 n승’ 방식의 소득세 감면 혜택을 주장했다. 선진국 가운데 출산율 반등에 성공한 프랑스가 1946년부터 도입한 제도다. 가족의 합산 소득을 가족 수로 나눠 1인당 소득세를 매기는 방식이다. 자녀가 많을수록 세금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다. 야당인 일본유신회와 국민민주당도...
해수부,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제 해양디지털 콘퍼런스' 개최 2022-09-14 11:00:07
국제해사기구(IMO), 국제항로표지협회(IALA), 국제수로기구(IHO) 등 국제기구와 영국, 덴마크, 호주 등 유럽 및 아시아 태평양 지역 20개국 정부기관 및 학계에서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해수부는 이번 콘퍼런스를 계기로 IHO 및 호주해사청(AMSA)과 해양디지털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할...
美, 이민 정책 재정비 나서야 2022-08-26 17:36:41
수로 환산하면 340만 명이다. 20여 년 만에 가장 급격한 명목임금 인상에도 불구하고 인력난이 지속되고 있다. 고용주들이 더 많은 임금과 보너스를 제시해도 이들은 일자리로 돌아오지 않고 있다. 팬데믹이 낳은 심각한 구인난더그 홀츠-어킨 전 미국 의회예산국장에 따르면 남성과 여성, 젊은 층과 고령층, 고숙련자와...
韓, 소형모듈원전(SMR) 국제표준 정립 나섰다 2022-06-25 11:55:23
현대엔지니어링이 동부 온타리오주, 서부 앨버타주에 각각 비경수로형 4세대 SMR인 고온가스로(HTR), 소듐고속냉각로(SFR)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온타리오주에 들어설 HTR은 청정수소인 그린수소 생산이 가능한 전기출력 10MW급 마이크로모듈원자로(MMR)다. 영국 원자력규제청(ONR) 마크 포이 청장과는 양 기관 간 '...
청라국제도시 개발 가시화… `청라 더리브 티아모 까사` 5월 분양 앞둬 2022-05-02 10:38:00
거리에 조성된다. 또한, 스타필드 청라와 코스트코 청라도 지근거리에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으로 운동시설 및 산책로 등이 마련돼 있는 3.6㎞의 인공수로인 커낼웨이가 있으며, 커낼웨이를 따라 도보 약 10분 거리에 약 69만㎡ 규모의 청라호수공원도 위치해 있다. 아울러, 반경 약 200m 이내 롯데마트(청라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