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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일 수출액 '역대 최대'…반도체로만 10조 가까이 벌었다 2026-02-11 13:40:12
전체 수출액 중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31.5%로 전년 동기 대비 12.3%포인트 증가했다. 수출국 1위는 중국(45억달러)이었고 2위 미국(36억달러), 3위 베트남(21억달러) 순이었다. 같은 기간 수입액은 207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1.1% 증가했다. 이달 초순 수출액이 수입액을 웃돌면서 무역수지는 6억달러 흑자를...
작년 상반기 대기업 하도급대금 89조원…현금결제율 역대 최고 2026-02-11 12:00:21
한화(5조2천200억원), LG(4조5천900억원) 순이었다. 작년 상반기 현금 결제(현금·수표, 만기 1일 이하 어음대체결제수단 등) 비율은 평균 90.6%로 2023년 공시 제도 도입 이래 가장 높았다. 첫 90% 돌파다. 전체의 약 31%에 해당하는 28개 집단은 현금결제비율이 100%였다. 그러나 DN(5.84%),...
'숨은 금융자산' 1.6조원 소비자에 환급…카드포인트 가장 많아 2026-02-11 12:00:06
예·적금 3천388억원, 보험금 2천579억원, 신탁 17억원 순이었다. 환급 채널별로는 인터넷·모바일 등 비대면 방식이 66.0%를 차지했으며, 영업점 방문 등 대면 방식은 34.0%였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이 42.5%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금융당국은 "캠페인 이후에도 상당 규모의 숨은 금융자산이 남아 있는 만큼,...
인도네시아, 작년 부패 수준 10계단 하락…182개국 중 109위 2026-02-11 11:38:33
81점) 순이었다. 국가 청렴도를 가늠하는 부패인식지수는 공공부문의 부패와 관련한 전문가·경영자 인식을 100점 만점으로 환산한 지표다. 70점대를 '사회가 전반적으로 투명한 상태'로 평가하며, 50점대는 '절대 부패로부터 벗어난 정도'로 해석된다 국제투명성기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여러 국가는...
자민당 압승 日총선에 젊은층일수록 긍정 평가…63% "결과 좋아" 2026-02-11 10:14:50
63%로 가장 높았고 40∼50대(58%), 60대 이상(48%) 순이었다. 성별로는 남성(61%)이 여성(49%)보다 이번 선거 결과를 더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을 지지한다는 응답률도 67%로,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유지됐다. 이번 총선에서 중의원 의석이 종전 167석에서 49석으로 줄어든 제1야당 중도개혁연합에...
성형수술 관련 사망, 매년 '이만큼'...마취 관련이 '절반' 2026-02-11 07:07:32
유방 성형 8%(4건), 모발이식 4%(2건), 필러 주사 2%(1건) 등의 순이었다. 얼굴과 목 부위 성형은 시술 중 사망이 50%를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 시술 직후 및 입원 중 사망 7건(27%), 퇴원 후 사망 6건(23%)으로 각각 파악됐다. 성형 수술로 인한 사망 사고 중 마취 관련이 46%(23건)로 거의 절반을 차지했다. 시술 합병증...
'탈팡' 30대가 가장 많았다…네이버쇼핑 "반사수혜" 2026-02-10 18:01:21
20대(-10.2%포인트), 50대(10%포인트), 40대(8.8%포인트) 순이었다. '이탈자'들이 향한 곳은 네이버였다. 1년 전 쿠팡을 주구매 플랫폼으로 이용하다 다른 채널로 옮긴 응답자 중 40.7%는 네이버쇼핑으로 향했다. 19.8%는 컬리를 선택했다. 쿠팡에서 네이버로 이동하는 비중이 컬리로 전환하는 소비자들보다 약 ...
삼정KPMG “작년 글로벌 사모펀드 투자 2.1조 달러···4년만에 최대” 2026-02-10 16:10:51
에너지·천연자원(2765억달러), 소비재·유통(2622억달러) 순이었다. 지난해 글로벌 PE의 투자금 회수 금액는 1조2637억달러로 최근 10년 내 두 번째로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다만 회수 건수는 3162건으로 5년 내 최저치를 기록해, 장기 보유 자산이 여전히 다수 남아있다. 자금 모집 환경은 여전히 녹록지 않다. 글로벌...
"그래도 학교는 봐야"…기업 인사담당자 10명 중 7명 '학벌 반영' 2026-02-10 15:26:21
'경청하고 적절히 의사를 표현하는 소통 능력(9.9%)' 순이었다. 출신 학교 확인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지를 묻는 말에는 '필요하지 않다'가 50.3%, '필요하다' 49.7%로 비등했다. 지원자의 출신 학교와 입사 후 직무 역량의 관련성에 대한 문항에는 '관련성이 있다'는 응답이 61.8%를...
"中전기차 싸다지만"…韓전기차 보조금에 가격인하 '승부수' 2026-02-10 14:45:23
보안 우려(24.9%) 순이었다. 소비자 우려에도 불구하고 중국산 전기차 브랜드의 최대 강점은 '가격'이다. 실제 가격이 국산 전기차 대비 저렴하다는 인식이 지배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조사에서 중국 브랜드의 최대 강점으로 '가격 경쟁력'을 꼽은 응답자가 64.3%로 압도적 1위를 기록했다. 이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