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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폐가에 백골이..."30대男 지갑 발견" 2026-02-01 19:35:41
1일 오전 8시 29분께 전남 여수시 선원동 한 빈집에 시신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여수경찰서가 밝혔다. 경찰은 현장에서 백골 현상이 시작된 시신과 30대 남성의 신분증이 든 지갑 등을 발견했다. 시신이 발견된 곳은 수년간 사람이 살지 않은 빈집이었다. 경찰은 DNA 검사 등을 통해 사망자의 정확한 신원과...
은행권, 올해도 성과급 잔치…'주 4.9일제'까지 도입한다 2026-02-01 18:01:02
내용이 담겼다. 구체적인 시행 방식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금요일 퇴근 시간이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5시로 앞당겨질 가능성이 크다. 다만 인건비 부담이 커지면서 은행권의 구조조정 기조는 이어지고 있다. 5대 은행에서는 지난해 말부터 올해 초까지 2364명이 희망퇴직했다. 전년 동기(2324명)보다 소폭 늘어난 규모다....
與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 이달 처리 2026-02-01 17:58:58
시 빠르게 돌아갈 전망이다. 3차 상법개정안이 3일 법사위 법안소위를 통과하면 4일 법사위 전체회의까지 일사천리로 처리될 가능성이 있다. 다만 김 의원은 이에 대해 “물리적 시간은 가능하다”면서도 “법사위원 간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한 만큼 현실적으로 (본회의 직행이) 쉽지만은 않다”며 신중한 태도를 보였다....
김정관 "오해 풀었다"지만…美는 관세인상 절차 돌입 2026-02-01 17:55:38
다시 하기로 했다. 하지만 이번 양자 면담에도 미국 측은 관세 인상 조치를 진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장관은 “조치는 이미 시작됐고, (미국이) 관보 게재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같은 압박이 성과를 내고 있다고 인식했다. 그는 지난달 30일 월스트리트저널(WSJ) 기고문에서 “관세가 세계...
"출근길 어쩌나"...밤부터 전국에 '대설' 2026-02-01 17:54:29
오겠다. 충청권은 월요일 새벽부터 시간당 1∼3㎝, 곳에 따라 5㎝까지 내리겠다. 전라권과 경상서부는 월요일 아침부터 오전까지 시간당 1∼3㎝ 내리겠다. 예상 적설은 수도권은 3∼10㎝, 강원내륙·산지 5∼10㎝(산지 15㎝ 이상), 충청권 3∼8㎝, 전북 2∼7㎝, 전남권 1∼5㎝, 울릉도·독도 5∼10㎝, 경상 서부 2∼7cm,...
농식품부 "대설 대비 철저한 농작물 안전관리 당부" 2026-02-01 17:50:00
농작물의 저온 예방을 위해 시설 내 가온 조치를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눈이 내릴 경우 농업인은 TV와 마을방송 등을 통해 기상상황에 따라 쌓인 눈 쓸어내리기, 붕괴 우려 시 비닐 찢기 등 단계별 행동요령을 적극 실천하고, 사전에 보강지주를 설치하는 등 안전조치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chomj@yna.co.kr...
"휴전 합의 위반했다"…이스라엘, 가자 공습 2026-02-01 17:41:46
7곳에서 시신 32구를 수습했다고 전했다. 이날 새벽 가자지구 칸유니스의 알마와시 마을에서 난민이 임시로 사는 천막이 공격받아 어린이 3명을 포함해 일가족 최소 7명이 숨졌다. 오전 4시께 밀집 지역인 가자지구 북부 가자시티의 레말 마을 아파트 건물도 공격당해 잠자던 여성과 자녀들이 모두 사망했다. 하마스 당국은...
출근길 눈 비상…빙판길 주의보 2026-02-01 17:34:54
따르면 1일 밤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에서 시작된 눈은 2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중부지방 전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후 전라권과 경북권, 경남 내륙, 제주까지 눈이 이어질 것이란 관측이다.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과 서해5도, 강원 내륙·산지, 광주·전남, 경남 서부 내륙이 1~5㎝, 충청권 2~7㎝, 울릉도·독도...
재소자 수용률 140%…교도관 1명이 60명 관리 2026-02-01 17:34:39
차로 한 시간 거리인 화성직업훈련교도소에서 만난 안영삼 소장은 이같이 말했다. 2009년 개청한 이 교도소는 정규 직원 350여 명이 1800여 명의 재소자를 관리한다. 4부제 순환근무 기준으로 매일 약 27명이 근무에 투입된다. 수용률은 140%를 넘어선 초과밀 상태다. 한국경제신문은 이날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함께...
쌍두마차 김민선·이나현…500m '금빛 레이스' 정조준 2026-02-01 17:32:49
시즌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500m 2차 레이스에서 36초09로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과 세계 기록을 함께 거머쥐었다. 초반 100m가 강점인 김민선과 후반 스퍼트가 좋은 이나현이 콕의 아성을 얼마나 흔드느냐가 메달 색깔을 결정지을 전망이다. 남자부 베테랑들의 집념도 뜨겁다. 네 번째 올림픽에 도전하는 ‘단거리 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