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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보다 싸네'…발빠른 투자자들 '우르르' 2025-05-24 19:32:32
보류지도 토지거래허가제 규제에서 비켜나 있다. 최근 신반포4지구 재건축조합은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 29가구에 대해 경쟁입찰과 자율 매각을 진행한 뒤 한 달 만에 모두 팔렸다. 전용 59㎡는 35억~37억원대에 매각됐다. 해당 면적의 최저 입찰가는 35억원이었다. 지난해 2월 청약받은 이 아파트의 전용 59㎡ 분양...
토허제에도 '강남 선호'…집값 상승폭 더 커져 2025-05-22 17:10:47
전용면적 59㎡는 지난 15일 역대 최고가인 28억9500만원(12층)에 거래됐다. 3월 초 27억4000만원(9층)보다 1억5500만원 오른 금액이다. 17일엔 서초구 잠원동 ‘신반포2차’ 전용 68㎡가 35억원(8층)에 거래돼 최고가 기록을 다시 썼다. 반포동 A공인중개소 관계자는 “높은 가격에도 사겠다는 매수자가 꾸준히 나타나고...
올해만 3억 뛰었다…신고가 행진에 목동 집주인들 싱글벙글 2025-05-22 14:00:01
서초구는 잠원동 '신반포2차' 전용 68㎡가 35억원(8층)에 신고가를 경신하면서 전체 집값이 0.32% 올랐고, 송파구도 잠실동 '잠실주공5단지' 전용 82㎡가 40억500만원(3층)에 신고가를 쓰면서 0.3% 상승했다. 강남구도 재건축을 추진 중인 '개포우성6차' 전용 54㎡가 19억4000만원(5층)에 팔리는...
'2조원대 빌트인 가구 담합 혐의'…최양하 前 한샘 회장 항소심도 무죄 2025-05-15 17:39:53
한샘을 비롯한 가구업체들은 2014년 1월부터 2022년 12월까지 약 9년에 걸쳐, 전국 아파트 신축 현장 783건의 주방 및 일반 가구 공사 입찰에서 사전에 낙찰 예정자와 투찰 가격 등을 조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입찰액은 총 2조3261억 원 규모로, 발주처는 건설사 24곳에 달한다. 담합이 이루어진 현장에는 롯데월드타워...
토허제 지정 한달, 핵심지 상승세 여전…송파·서초 집값 3억 '껑충' 2025-04-24 14:00:04
지난 12일 35억원에 손바뀜해 신고가를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31억9500만원에 거래된 이후 4개월 만에 3억500만원 올랐다. 같은 동에 있는 '파크리오' 전용 59㎡도 지난 17일 23억3000만원에 거래돼 한 달 새 2000만원이 뛰었다. 서초구 잠원동에 있는 '신반포2' 전용 79㎡도 지난달 38억7000만원에 매매...
[서미숙의 집수다] 토허제 확대 한 달…강남3구·용산구 매물이 급감한 까닭은? 2025-04-24 10:29:14
재건축을 추진중인 잠원동 신반포2차 전용면적 74.4㎡가 지난달 25일 중개 거래로 38억7천만원에 팔렸다. 서초구 반포동의 한 공인중개사는 "서초구는 지난 5년간 일부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추진 단지를 제외하고는 토허제 대상이 없었다보니 매수, 매도자 모두 토허제에 대한 적응기가 필요해 보인다"며 "그렇다고 가격이...
공사비 갈등 풀린 대조1·철산8…재건축 '탄력' 2025-04-09 17:14:30
조정에 들어갔다. 시공사인 GS건설은 지난해 12월 신반포4지구 조합에 4800억원에 달하는 추가 공사비를 요구했다. 이 중 절반에 해당하는 직접공사비 부분은 조합에서 한국부동산원에 검증을 맡겼고, 나머지 간접공사비는 민사소송이 진행 중이다. 한국부동산원의 공사비 검증 결과는 이르면 오는 6월 초께 나올 전망이다....
상가 통매각 난항…재개발·재건축 조합 '속앓이' 2025-03-26 09:00:04
미친다”고 말했다. 이러한 현상은 서울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신반포4지구는 1차(2025년 1월 6일) 유찰 후 2차(1월 23일)에서 기준가를 10% 낮춰 낙찰자를 선정했으며, 이문3구역은 1차 입찰(2025년 2월 14일) 유찰 후 2차 입찰(3월 11일 입찰공고)을 진행 중으로 3월 27일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부평2구...
'빅매치' 실종…개포 재건축마저 단독 입찰 2025-03-12 17:18:49
뚜껑을 열어보니 GS건설만 응찰했다. 서초구 신반포4차(1조310억원)와 송파구 가락현대1차(4015억원) 등도 올해 들어 줄줄이 유찰됐다. 용산구 한남4구역과 경기 성남 은행주공에서만 ‘수주전’이 벌어졌다. ◇압구정·성수는 경쟁 예상업계 관계자는 “다른 건설사가 일찍부터 공들인 곳을 뺏으려 하기보다 리스크 관리와...
랜드마크 꿈꾸는 '통합 재건축'…조건·입지 달라 곳곳 '삐걱' 2025-03-03 17:18:01
원베일리가 통합 재건축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 신반포3차(1140가구)와 경남아파트(1056가구)를 합쳐 2990가구 단지로 재탄생했다. 한강변 입지에 고급스러운 커뮤니티 시설과 조경을 갖춘 게 인기 배경이다. 3.3㎡당 2억원 넘는 가격에 거래돼 ‘서초구 대장’ 단지로 자리 잡았다. 오는 6월 입주하는 서초구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