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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익 부천시장 “소사역 KTX 정차·지하고속도로 전 구간 지하화” 2025-09-12 18:23:26
인천 청라~양천구 신월동을 잇는 인천~서울 지하 고속도로 사업과 관련해 “전체 15.3km 중 11.2km만 지하화할 경우 부천 도심 교통체증이 심각해진다”며 “서운 JCT~신월IC 5.85km 구간을 전면 6차로 이상 지하화하고 상부 도로는 일반도로로 전환해달라”고 요청했다. 가로주택정비사업 관련 주민 부담 완화도 건의했다....
6·27 대책 약발 끝?…강남3구·마용성 신고가 이어졌다 2025-09-04 14:00:03
중소형 규모 위주로, 양천구(0.09%)는 신월동과 목동 대단지 위주로 집값이 올랐다. 부동산원 관계자는 "전반적인 매수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거래가 다소 주춤하고 있지만 일부 재건축 추진 단지와 가격 상승 기대감이 큰 곳에선 상승 계약이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한 시장 전문가는 "대책이 나오고 한 달 뒤부터...
호반건설, 양천구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368세대 아파트 조성 2025-08-31 16:15:54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호반건설은 지난 30일 열린 신월동 144-20번지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양천구 신월동 144-20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13층, 5개동, 아파트 368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이 단지는 2031년 개통을 목표로...
호반건설, 1천336억 규모 서울 신월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2025-08-31 11:17:52
서울 신월동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호반건설은 서울 양천구 신월동 144-20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고 31일 밝혔다. 사업은 지하 3층∼지상 13층, 5개 동, 아파트 368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공사비는 약 1천336억원 규모다. 단지는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성수동 절반 수준" 가성비 입소문 나더니…집값 난리 난 동네 2025-08-28 14:00:03
신월동 대단지 위주로 0.08%씩 올랐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전반적으로 매수 관망세가 이어지고 있다"면서도 "재건축 추진 등 호재를 지닌 단지나 정주 여건이 양호한 대단지·학군지 등 선호 단지를 중심으로 가격 상승세가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서울 전셋값은 0.06% 올라 전주(0.05%) 대비 상승 폭이 커졌다....
모아타운 도로 6곳…토지허가구역 지정 2025-08-21 09:00:10
결정 이후 사업시행자가 지정된 양천구 신월동 913 일대(0.12㎢) △모아타운 대상지에서 철회된 중구 신당동 156의4 일대와 신당동 50의21 일대(0.30㎢) 등이다. 차량 진출입로 확보 등 사유로 사업구역이 변경됐던 신속통합기획 재개발구역 2곳은 변경된 사업구역에 맞춰 허가구역이 조정됐다. 종로구 창신동 25의606...
18억5000만원 아파트, 이름서 '신촌' 빼고 '마포' 넣었더니… [돈앤톡] 2025-08-21 06:30:06
지역명을 단지에 넣는 경우도 있습니다. 양천구 신정동과 신월동에 있는 아파트들이 대부분 '목동'이라는 이름을 넣는 경우입니다. 강서구 방화동에 있는 단지들도 인근에서 집값이 높은 '마곡'을 단지명에 넣기도 합니다. 동작구 흑석동에 한 재개발 아파트에서도 단지명에 '서반포'라는 이름을...
"10만원 훔치려다"…반찬 챙겨주던 20년 지기 살해 2025-08-19 17:15:06
A씨는 지난해 11월 3일 오후 11시 14분께 전남 여수시 신월동 B씨의 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가 발각되자 부엌에 있던 흉기로 B씨를 찔러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B씨는 20년 넘게 친분을 유지하며 A씨의 어려운 사정을 알고 반찬을 챙겨 주기까지 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B씨를 살해한 뒤 10만원을 훔쳤고, 미...
양천구 신월시영 정비구역 지정…3149가구 숲세권 대단지로 2025-08-08 14:41:50
밝혔다. 단지는 신월동 지역 재건축 단지 가운데 최대 규모로 꼽힌다. 2023년 7월 신속통합기획 접수 이후 2년여 만에 정비 계획안을 확정했다. 1988년 지어진 아파트는 최고 12층, 20개 동, 2256가구 규모다. 연식이 오래된 만큼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차 대수도 가구당 0.3대 수준으로 열악하다....
숲세권 대단지아파트 온다…양천구 '들썩' 2025-08-08 13:49:29
아파트로 재탄생한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신월동 신월시영아파트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이 7일 최종 고시됨에 따라 3천149가구 규모의 대단지 재건축 사업이 본격화된다고 8일 밝혔다. 1988년 준공된 이곳은 2023년 1월 안전진단을 통과하고 같은 해 7월 신속통합기획 접수 이후 2년여 만에 정비 계획안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