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입찰제안…'100년 도시' 청사진 2025-08-25 10:41:58
말했다. 압구정2구역 재건축은 1982년 준공된 신현대(9·11·12차) 1천924가구를 최고 65층, 2천571가구로 탈바꿈하는 프로젝트로, 공사비는 총 2조7천488억원 규모다. 압구정지구 6개 특별계획구역 중 정비사업이 가장 빠르게 추진되는 곳이다. 재건축조합은 단독 입찰에 따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된 현대건설의 시공사...
현대건설, 압구정2구역 무혈입성 수순…내달 수의계약 관측 2025-08-12 10:32:08
"지금 시점에서 압구정2구역에 뛰어들만한 곳은 없다"며 "2차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만 참여해 곧바로 수의계약을 하는 수순이 되지 않겠느냐"고 내다봤다. 한편 압구정2구역은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아파트 9·11·12차로 구성된 정비구역이다. 재건축을 통해 현재 1924가구가 지하 5층~최고 65층, 2571가구 규모로...
압구정2구역 재건축에 현대건설 단독 입찰…수의계약 가능성 2025-08-11 16:05:47
시공사로 확정할 방침이다. 압구정2구역 재건축은 1982년 준공된 신현대(9·11·12차) 1천924가구를 최고 65층, 2천571가구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공사비는 3.3㎡당 1천150만원으로, 총 2조7천488억원 규모다. 앞서 건설업계 1, 2위인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이 압구정2구역 수주를 놓고 경쟁을 벌였지만, 삼성물산은 조합...
서울 아파트, 9억이 '마지노선'...성동·마포 '거래 증발' 2025-08-11 06:39:24
실제 최근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 전용면적 170.38㎡는 최근 93억원에 매매 약정이 이뤄졌다. 대출 규제 이후 첫 거래로,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는 게 현지 중개업소의 설명이다. 이 거래는 2∼3주 걸리는 구청의 토지거래허가가 떨어지면 정식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압구정케빈부동산 김세웅 대표는 "대출 규제...
대출 규제 후 서울 아파트 저가 위주로 팔려…'9억 이하'가 절반 2025-08-11 06:01:01
강남권 중개업계에 따르면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 전용면적 170.38㎡는 최근 93억원에 매매 약정이 이뤄졌다. 대출 규제 이후 첫 거래로,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는 게 현지 중개업소의 설명이다. 이 거래는 2∼3주 걸리는 구청의 토지거래허가가 떨어지면 정식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다. 압구정케빈부동산 김세웅...
교통·일자리 호재…남양주 아파트값 '들썩' 2025-07-27 17:28:46
‘신현대’ 전용면적 102㎡는 지난달 27일 3억7800만원(1층)에 새 주인을 찾았다. 5년 전에 이뤄진 직전 거래(2억8400만원, 4층)와 비교해 약 33%(9400만원) 오른 수준이다. 별내동 ‘별내역우미린더퍼스트’ 전용 101㎡는 지난달 23일 8억3000만원(18층)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면적 15층 매물은 작년 8월...
"쌍호재 터졌네"…GTX 뚫리고 대기업 유치로 들썩이는 동네 2025-07-26 07:41:36
‘신현대’ 전용면적 102㎡는 지난달 27일 3억7800만원(1층)에 새 주인을 찾았다. 5년 전에 이뤄진 직전 거래(2억8400만원, 4층)와 비교해 약 33%(9400만원) 오른 수준이다. 별내동 ‘별내역우미린더퍼스트’ 전용 101㎡는 지난달 23일 8억3000만원(18층)에 거래돼 신고가를 경신했다. 같은 면적 15층 매물은 작년 8월...
장동건·고소영 사는 청담동 아파트…7개월 만에 52억 뛰었다 2025-07-24 22:10:27
17일에도 있었다. 신현대 11차 전용 171.43㎡가 최고가인 100억원에 거래됐다. 같은 동, 같은 평형이 지난 4월 90억2천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석 달 만에 10억원이 올랐다. 올해 들어 100억원 이상의 아파트 거래는 총 25건으로, 이 중 압구정 현대아파트가 10건으로 40%를 차지했다. 나인원한남이 5건으로 뒤를...
대출규제 이후에도 100억대 거래신고…청담서 190억원 2025-07-24 17:18:28
강남구 압구정동에서도 100억원 거래 신고가 있었다. 이달 17일 신현대11차 전용면적 171.43㎡가 최고가인 100억원에 거래됐다. 같은 동, 같은 평형이 지난 4월 90억2천만원에 거래됐는데, 석 달 만에 10억원 뛴 것이다. 이들 거래가 대출 규제 이후 신고되긴 했지만, 대출 없는 '현금 부자'들의 거래라고 단정하긴...
20년 살던 재건축, 수십억 차익실현…"稅부담 줄이고 노후 대비" 2025-07-13 17:59:57
따르면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9차 전용면적 111㎡는 지난 5월 60억원에 손바뀜했다. 2006년 5월 같은 면적이 13억4000만원에 거래된 단지다. 20년간 보유했다면 46억원 넘는 차익을 볼 수 있었다는 뜻이다. 2009년 7월 13억9300만원에 팔린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84㎡는 지난달 48억2000만원에 거래되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