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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아웃] 美中, 희토류 공방전 2025-10-13 11:19:09
분리 공정의 잔해가 쌓이고, 광둥성과 쓰촨성, 장시성의 산들은 황폐해졌다. 그래도 중국은 멈추지 않았다. 희토류는 미래산업과 안보의 핵심축이기 때문이다. 환경보다는 국가전략이 앞섰다. 중국은 일찌감치 채굴에서 제련, 합금, 자석 생산까지 전 공정을 수직 통합했다. 가격과 물량도 동시에 조절했다. 희토류를 따로...
中쓰촨성서 규모 5.4 지진…5년來 지역 최대 규모 2025-10-09 15:43:47
中쓰촨성서 규모 5.4 지진…5년來 지역 최대 규모 인근에서 5년간 규모 3 이상 지진 23건 발생 (서울=연합뉴스) 김현정 기자 = 중국 쓰촨성 남서부 고원지대인 간쯔장족자치주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했다. 9일 중국지진대망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지진의 진원의 깊이는 10㎞로 분석됐다. 진앙지는 간쯔장족자치주...
中국경절 황금연휴 관광지 인산인해…내수회복 효과 볼까 2025-10-03 18:35:24
등에 인파가 몰렸다. 쓰촨성 주자이거우(九寨溝)는 2∼6일 닷새간 입장권 판매량이 최대 수용 인원을 초과해 온라인 입장권 판매가 모두 중단됐고 현재는 공식 판매 사이트를 통해 관람일 하루 전날 대기자 등록만 가능하다. 주자이거우의 하루 최대 관광객 수용 인원은 4만1천명인데 입장권 20만5천장이 이미 팔린 셈이다....
인증샷이 뭐길래…사진 찍어주려다 5500m 산에서 추락사 2025-10-03 09:34:52
25일 쓰촨성 나마봉 설산(해발 5588m)에서 등산객 A씨가 동료의 사진을 찍어주려다 추락해 숨졌다. 당시 A씨는 동료의 사진을 찍어주기 위해 잠시 안전 로프를 풀고 일어서던 순간 아이젠(미끄럼 방지용 쇠 발톱)에 발이 걸려 중심을 잃고 급경사면 아래로 떨어졌다. 공개된 영상에는 붉은 옷을 입은 A씨가 몸을 일으키다...
AP시스템, 中 비전옥스에 OLED 장비 공급 단독계약 체결 2025-09-25 15:07:06
다수의 OLED 패널제조사들이 투자에 나서고 있다. BOE는 2024년 3월 쓰촨성 청두에 630억 위안을 투입해 IT용 8세대 OLED 생산라인(B16) 건설에 착수했고, 2025년 하반기 CSOT는 295억 위안 규모의 ‘T8’ 라인 착공을 공식화했다. Tianma도 8세대급 OLED 생산라인 투자를 검토 중이다. 이처럼 주요 패널 제조사들이 잇따라...
여성 업고 다리 마사지까지…'등반 동행' 서비스 논란 2025-09-22 13:24:49
쓰촨성 어메이산에서 새롭게 등장한 '등반 동행 서비스'가 과도한 신체 접촉 논란에 휩싸였다. 2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중국 매체 더 커버(The Cover)에 따르면, 중국 소셜미디어에는 어메이산에서 젊고 근육질 남성 동행자들이 여성 고객을 안거나 어깨에 메고, 등에 업고 오르는 모습이 담긴...
"한국 장점 배워야" 알리던 中 인플루언서, '디지털 사망' 2025-09-21 14:48:35
드러냈다. 쓰촨성 청두 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78세 여성이 매달 107위안(약 2만 1000원)의 농촌사회보장금에만 의존해 살아간다는 사연을 듣고 함께 장을 보며 대화하는 영상으로도 눈길을 끈 바 있다. '한국의 1일 최저급여로 마트에서 장보기'를 다룬 영상은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화제가 됐었다. 한국...
中 '반부패 운동' 사정권, 대학으로 확대…베이징대도 입시비리? 2025-09-19 10:51:50
44세인 그는 과거 가오카오(高考·중국의 수능)에서 쓰촨성 문과 1등에 올라 베이징대에 입학했다. 2024년 베이징대의 첫 바링허우(80後, 1980년대생) 출신 최연소 부총장으로 임명되며 이름이 알려졌다. 그러다 올해 7월 그가 자취를 감추면서 소문만 무성하다가 이번에 당국 조사를 받는다는 사실이 확인됐다. 베이징대에...
베트남, 태국 제치고 중국인 관광객 최다 유치…납치사건 여파 2025-09-16 17:25:37
BMI는 추정했다. 실제로 태국과 가까운 중국 쓰촨성 주민인 후자(33)씨 가족은 당초 태국 해변·사원을 여행하려다가 태국에 대한 안전 우려가 커지자 베트남 2주간 여행으로 계획을 바꿨다. 지난 7월 남편·두 아들과 함께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중부 다낭까지 고급 침대버스로 여행하고 3천 달러(약 414만원)를 살짝...
"中출신 '반중' 日의원, 미묘해진 중일관계 속 불확실성 늘려" 2025-09-11 11:49:46
중국 쓰촨성 출신으로 베이징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1988년 일본으로 건너가 유학한 뒤 극우 논객으로 활동했고, 2007년 일본에 귀화했다. 논객 시절 일본 언론에 "센카쿠열도는 일본 영토"라고 주장하거나 중국 교육과정의 일제 남경대학살 역사 서술을 부정하는 등 중국 입장에 배치되는 언급으로 중국 관영매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