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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식 KAIST 교수 "AI도 사람처럼 실수…왜 틀렸는지 설명할 수 있어야죠" 2025-12-01 18:05:34
기업이 아시아 허브로 한국을 선택한 것도 이런 요소가 작용했다고 그는 분석했다. 최 교수는 제대로 된 AI 인재 확보가 가장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AI 엔진을 직접 만드는 코어 개발자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며 “공공 영역에서 소버린 AI 필요성이 커지는 만큼 그래픽처리장치(GPU) 이상의 인프라를 갖출 필요가...
“싱가포르·대만·홍콩·일본, 기후공시 도입하는데... 한국은 아직” 2025-12-01 15:20:49
[한경ESG] 아시아 기후금융 활성화 포럼① “싱가포르, 대만, 홍콩, 일본 등 아시아 국가들이 기후공시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공시와 함께 택소노미, 금융상품을 하나로 묶어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노력도 하고 있죠.” 줄리아 테이 EY 아시아퍼시픽 공공정책 리더 서울대학교 환경에너지법정책센터와 기후테크센터,...
아프리카투자포럼의 동북아 '삼국지'…中日 약진 속 한국 미약 2025-11-29 08:00:01
주로 아프리카계 기자였으나 유럽계도 적지 않았다. 아시아 기자로서는 유일하게 연합뉴스가 AfDB 초청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덕분에 기자는 AfDB 자체 유튜브 채널과 따로 인터뷰하기도 했다. 행사가 열린 소피텔 호텔은 고 김우중 전 대우회장의 이른바 '세계경영' 당시 힐튼호텔로 운영하던 곳이어서 한국...
"글로벌 경제협력 장 열다"…'포스트 APEC 글로벌비전서밋' 개막 2025-11-27 16:39:49
아니라 정부 그리고 아시아태평양 국가를 넘어서는 글로벌 연결 플랫폼을 구축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대독한 환영사에서 "속담에 '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APEC의 성공 열기를 이어갈 첫 번째 행사가 이번 서밋"이라며...
APEC CEO 서밋 역대 최대 규모 기록…경주 방문객도 23%↑ 2025-11-25 12:01:19
= 지난달 28~31일 경주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부대행사로 열린 APEC CEO 서밋이 역대 최대 규모 참가자 기록을 세웠다. 행사를 전후해 경주를 찾은 방문객도 예년에 비해 23%가량 증가했다. 25일 APEC CEO 서밋을 주관한 대한상공회의소가 행사 폐막 한 달을 맞아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이번...
김경수 "향후 정치 행보 직접 언급 쉽지 않아…대구시장 출마는 안 해" 2025-11-25 09:53:42
아시아포럼21’ 초청 정책토론회에서 “공직에 몸담고 있어 현안에 대해 직접적으로 언급하기가 쉽지 않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부겸 전 국무총리의 대구시장 출마설’에 대해서도 김 위원장은 “최근 만나 뵙지 못해 어떻게 하실지 제가 답변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며 말을 아꼈다. 김 위원장은 '보수적 성향이...
K스타트업 기술력 뽐낸 '글로벌 초격차 테크 컨퍼런스' 2025-11-24 15:42:38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공식 부대행사로 열린 글로벌 초격차 테크 컨퍼런스 이후 주요 스타트업의 글로벌 성과가 이어지고 있다. 해외 벤처업계 관계자들이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등 국내 딥테크 경쟁력을 높이 평가하면서다. ◇ 글로벌 관심 받은 K스타트업25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사우디아라비아...
이 대통령, 남아공 G20 일정 마무리…'형제의 나라' 튀르키예로 2025-11-24 08:32:44
G20이 국제 경제 협력을 위한 최상위 포럼으로 그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주어진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로써 지난 6월 취임 뒤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와 유엔총회,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와 G20까지 이어진 숨...
G20, 2028년 한국서 개최…李대통령 "책임 막중" 2025-11-23 19:09:03
최상위 포럼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올해 회의에 참석한 정상들이 전날 채택한 'G20 남아공 정상 선언'을 통해 한국의 2028년 G20 정상회의 의장국 수임이 공식화됐다. 선언문에는 '2026년 미국 의장국 하에서 협력하고 2027년 영국, 2028년 대한민국에서 다시 만나기로...
한국, 2028년 G20 개최…李대통령 "책임감 갖고 역할 다할 것" 2025-11-23 18:10:10
임기 내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정상회의에 이어 G20 정상회의 의장직도 맡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2028년은 G20 출범 20주년이 되는 해인 만큼 복합적인 국제 현안에 대한 협력 강화를 도모하는 데 우리나라가 선도적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고 밝혔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