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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손님 반토막에 식당가 텅텅…"경제 살릴 방법 찾아주면" 2025-04-06 06:19:00
있는 안국역 일대 상인들도 상권이 위축됐다고 토로했다. 단골들이 시위대의 행렬과 소음으로 떠나가고 외국인 관광객도 줄었다고 했다. 14년째 전집을 운영했다는 상인은 "주말에는 시위하는 사람들만 좀 찾아오고 실제 손님은 없다"고 한숨을 쉬었다. 인근의 카페 주인은 "관광객이 확실히 줄어들었다"며 "체감상 코로나...
경찰버스 유리창 깬 곤봉男…"구속영장 신청 검토" 2025-04-04 21:12:36
종로경찰서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남성이 현재 유치장에 입감돼 있으며 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탄핵 선고 직후인 이날 오전 11시 28분께 헬멧과 방독면 등을 쓴 채 안국역 5번 출구 앞에 세워진 경찰버스 유리창을 곤봉으로 파손했다. 그는 범행 이후...
"역사의 죄인 된 거야" "누가 죄인인가" 소란…큰 충돌은 없었다 2025-04-04 19:48:35
이어가던 탄핵 찬성 집회도 차츰 흩어졌다. 안국역 6번 출구 인근에서 광화문 월대로 행진했던 탄핵 찬성 측 시민들은 이날 낮 12시 40분께부터 해산하기 시작했고,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모여있던 윤 대통령 지지자들도 오후 1시 30분부터 철수하기 시작해 오후 3시20분께 완전히 해산했다. 안국역 일대에서 차벽을...
헌재 주변 교통통제 해제, 시청역 일대 집회로 통제 2025-04-04 17:47:11
가까운 지하철 3호선 안국역과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근 6호선 한강진역도 무정차 통과했으나 현재는 정상 운행 중이다. 종로와 안국역 일대, 한남 관저 인근엔 서지 않았던 시내버스도 정상적으로 운행되고 있다. 다만 몇몇 시내버스는 종로 일대 우회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윤 전 대통령 탄핵을 촉구해온 촛불...
尹지지자들 "헌재가 나라 팔아먹어" vs 찬탄 집회 "민주주의 승리" 2025-04-04 17:43:27
띄었다. 안국역 6번 출구 앞 탄핵 촉구 집회에서는 축제 분위기가 연출됐다. 탄핵 인용 소식이 전해진 순간 ‘윤석열즉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 집회 참석자들은 “우리가 승리했다”며 함성을 질렀다. 서로를 얼싸안고 “그간 고생 많았다”며 다독였다. 가수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 거북이의 ‘빙고’ 등...
탄핵의 날, 정치와 일상이 나란히 놓인 광화문에서 (인턴기자가 현장에서 본 풍경) 2025-04-04 17:01:09
투입됐다. 안국역 일대에는 보호복을 착용한 경찰이 없는 곳을 찾기 어려웠다. 특히 헌법재판소 주변 150m는 ‘진공 상태’였다. 경찰은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골목도 경찰 버스와 펜스, 병력으로 가로막았다. 대부분의 상점에는 불이 꺼져 있었다. 이를 모르고 골목길로 들어선 사람들은 경찰 버스를 보고 다시...
지하철 3호선 안국역 폐쇄 종료…정상운행 2025-04-04 16:57:56
오후 4시부터 헌법재판소 인근 지하철 3호선 안국역에 대해 무정차 통과 및 전체 출입구 폐쇄 조치를 했다. 안국역 외에 대통령 관사와 인접한 한강진역 등을 포함해 총 14개 역사는 상황에 맞춰 안전사고 우려 시 무정차 통과와 경찰 인력의 지원으로 출입구 차단 및 통제 조치가 시행됐다. 윤석열 대통령 관저 인근 6호선...
[속보] 경찰, 오후 6시 '갑호비상' 해제…서울은 '을호비상' 완화 2025-04-04 16:51:22
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낮 12시 42분부터 안국역 6번 출구 인근에서 광화문 월대로 행진했던 탄핵 찬성 측 시민들이 해산했다.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모인 윤 대통령 지지자들도 오후 1시 30분부터 해산을 시작해, 오후 3시 20분쯤 완전히 철수했다. 이에 따라 서울 지역만 갑호비상보다 한 단계 아래인 을호비상...
'與 잠룡' 오세훈, 말 아끼고 '민생 행보'…집회 대비 상황 점검 2025-04-04 14:51:29
안전을 최우선으로 상황이 마무리될 때까지 빈틈없이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다. 시는 광화문, 안국, 한강진, 여의도 등 주요 인파 밀집 지역에 현장 대응 요원을 최대 2400명 규모로 투입할 방침이다. 지하철 안국역은 폐쇄됐으며 안국과 여의도 등에는 현장 진료소 4곳을 운영 중이다. 소방 차량과 함께 소방대원 70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