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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군 권력 체계 변화왔나…장성 진급식에 고위직 다수 불참 2025-12-25 21:36:57
군부 내 '떠오르는 스타'였다고 설명했다. 중국 당국은 창딩추와 관련해 공식 발표를 내놓지 않았지만 중국 포털인 바이두에서는 지난주부터 창딩추에 대한 인물 검색이 안 되는 상황이다. 천후이는 지난해 말 상장으로 진급했는데 1년 만에 낙마했을 가능성이 거론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일본 여행 가지 마라" 초유의 사태…항공편도 싹 다 취소 2025-12-25 20:41:51
의존도가 높은 지역의 여행사와 요식업체들은 “중국 관광객이 대거 일정을 취소하면서 매출이 급감했다”고 보도했다. 오사카의 한 인바운드 관광 운송업체 관계자는 “다카이치 총리 발언 이후 중국 단체 관광객 취소가 잇따르며 경영에 직접적 타격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롱패딩 입어야겠네"…성탄절 이튿날 출근길 강추위 2025-12-25 20:15:36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2.0∼5.0m, 서해 1.0∼5.0m, 남해 1.5∼4.0m로 예상된다. 대부분 해상에서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으니 안전사고 등에 유의해야 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거래소, 프리·애프터마켓 TF 신설 추진…주식 거래시간 늘어나나 2025-12-25 19:59:58
시간 연장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요청해 답변을 취합했고, 이후 주요 증권사들과의 개별 협의 등 절차를 진행해 왔다. 거래소는 내년부터 코스닥시장 상장폐지 업무 전담팀을 1개 추가하고, 야간 파생상품시장 운영을 맡았던 야간시장 개설 TF 등은 폐지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제주 여행객 어쩌나" 한라산 0.8㎝ 눈…산간 도로 일부 통제 2025-12-25 19:54:49
특히 산지와 중산간을 중심으로 시간당 1∼3㎝의 눈이 내리겠으며, 많은 눈이 내리면서 대설특보가 북부 중산간 지역까지 확대할 가능성이 있겠다고 밝혔다. 예상적설은 26일 늦은 오후까지 제주도 산지 5∼10㎝, 중산간 2∼7㎝, 해안 1㎝ 안팎이다. 예상 강수량은 5∼20㎜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그가 소멸하길"…젤렌스키, 성탄 연설서 '푸틴 사망' 기원 2025-12-25 19:17:48
비난했다. 러시아가 23일 약 700기의 미사일과 드론을 퍼붓는 통에 우크라이나에서는 3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 그는 "이것은 신을 모르는 이들의 공격 방식"이라며 "기독교나 인간적인 것과는 아무런 공통점이 없는 자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를 보여준다"고 비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쿠팡 유출 한달 만에 용의자 특정…범행 윤곽 드러날까 2025-12-25 19:05:42
더구나 수개월에 걸쳐 비인가 접근을 했었지만 이에 대한 경고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은 허술한 관리 체계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정보 유출에 대한 보상 문제 역시 풀어야 할 과제다. 쿠팡은 이날 "이번 사태로 인한 고객 보상 방안을 조만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케네디센터' 이름 얹은 트럼프에 분노…성탄 공연도 취소됐다 2025-12-25 18:35:28
직후 연방 의회와 정부가 추모의 뜻을 담아 '케네디 센터'가 됐다. 올 1월 재취임한 트럼프 대통령은 진보 진영과의 '문화전쟁'의 일환으로 전임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명한 케네디센터 이사진을 자신의 측근들로 물갈이하고, 자신이 직접 이사장을 맡았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튀르키예서 연말연시 테러 공격 모의 115명 체포 2025-12-25 18:12:45
겨냥한 공격을 모의했다는 경찰의 정보에 따라 이스탄불에서 124곳을 급습, 115명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검찰총장실은 137명의 용의자 중 115명을 체포했고 나머지 용의자를 검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현장에서 여러 권총과 탄약을 압수했다고 덧붙였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정부, 쿠팡의 유출 발표에 발끈…"확인 안된 주장" 2025-12-25 17:39:45
정보에 접근했으나, 이중 약 3000개 계정의 고객 정보만 저장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과기정통부는 "민관합동조사단에서 정보 유출 종류 및 규모, 유출 경위 등에 대해 면밀히 조사 중이다"라며 "쿠팡이 주장하는 내용은 민관합동조사단에 의해 확인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