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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설 선물 사전예약 26일부터…최대 750만원 상품권 혜택도 2025-12-23 10:35:29
이하로 구성했다. 과일 선물세트의 경우 82% 이상 가격을 동결하거나 낮췄다. 명절에 빼놓을 수 없는 ‘농협안심한우 1+등급 등심 냉장세트’, ‘농협안심한우 1등급 정육 냉장세트’ 등 축산 세트 10종도 가격을 동결 및 인하했다. 잡화 선물세트는 가격을 100% 동결하기로 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블프 할인 기간 사용자수 역대 최대치 찍은 '올리브영·다이소·무신사' 2025-12-23 10:28:01
등이 상위권에 자리했다. 특히 '올다무'라 불리는 올리브영, 무신사, 다이소몰를 비롯해 컬리, 퀸잇, 29CM의 MAU가 앱 출시 이후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와이즈앱은 한국인 안드로이드·iOS 스마트폰 사용자 표본조사를 통해 추정 MAU를 산출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미국산 소고기' 가격이 왜이래…장보던 주부 '화들짝' [트렌드+] 2025-12-22 20:00:02
에 직면한 것이다. 특히 수입육 비중이 높은 중저가 고깃집일수록 수익성이 악화하는 흐름이 뚜렷하다. 한 무한리필 고깃집 체인 관계자는 “수입산 소고기 단가가 워낙 올라 로스율을 줄이는 등 각종 방법을 강구하고 있지만 수익률이 급감하는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말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내년 고용허가제 쿼터 38% '뚝'…외국인 가사관리사 사업 접는다 2025-12-22 17:58:35
연장 등을 적용하기로 했다. 권창준 노동부 차관은 "외국인과 내국인 일자리가 서로 보완적 역할을 하며 선순환하고, 외국인노동자에 대해 촘촘한 보호 및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일하는 모든 외국인'에 대한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강훈식 "인천공항공사 '주차대행개편' 국민 공감대 부족…점검하라" 2025-12-22 17:45:36
관련해선 '에이지 테크'(Age-tech)를 미래 신산업으로 육성해야 한다며 유관 부처와 협의해 지원방안을 보고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에이지 테크란 인공지능(AI), 로봇 등을 기반으로 고령자와 돌봄 종사자에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령 친화 기술을 뜻한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전 계엄사령관 "尹, 경찰청장에 포고령 하달 알리라 지시…'처단' 단어에 놀라" 2025-12-22 17:39:59
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은 "계엄의 군대 매뉴얼이 기본적으로 교전 계엄만을 갖고 있기 때문에 군인들도 교전 계엄 외에는 역사도 모르고 관심이 별로 없지 않느냐"며 자신이 '전시'가 아닌 '비상시'를 염두에 두고 계엄을 선포했다는 취지로 반문하기도 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물에 빠진 친구 구하고 숨진 13세 소년…추모비 건립 2025-12-22 17:20:31
박 군은 지난 1월 13일 달성군 다사읍 서재리 저수지에서 물에 빠진 친구를 구하다가 숨졌다. 이후 달성군은 박 군을 의사자로 지정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했으며, 지난 5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의사자로 공식 지정됐다. 박 군은 달성군 의로운 군민 제1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일본 관광지 텅 비겠네…中, 일본행항공편 2000여건 취소 2025-12-22 17:14:51
자제하도록 했다. 중국 항공사들은 당초 올해 12월 31일까지였던 일본행 항공편 무료 취소·변경 조치 지원 기간을 내년 3월까지 연장하기도 했다. 중국은 또 일본산 수산물 수입 금지 통보, 일본 영화나 공연에 대한 한일령(限日令) 등 경제적인 압력 조치를 차례로 취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조희대, 비상계엄 위헌 언급하며 '계엄사 파견말라' 지시" 2025-12-22 17:06:53
말라'고 지시한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계엄사령부로 파견된 연락관도 없으며, 법원이 관련 후속 조치 등을 검토하거나 논의한 사실도 없는 것으로 특검팀은 파악했다. 특검팀은 이런 점들을 고려해 지난 15일 조 대법원장의 내란 가담 혐의 고발 사건을 무혐의 처분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화요일 오후부터 전국 비…일부 지역에선 눈 [날씨] 2025-12-22 17:04:04
치는 곳이 있겠다. 23일 비가 내리기 전까지는 동해안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또 강원산지에 바람이 순간풍속 70㎞/h 안팎으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주의하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