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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분투칼럼] 이재명 정부 중동·아프리카 순방…'글로벌 사우스' 새 외교 축 2025-12-11 07:00:03
순방을 통해 양자외교 차원에서도 방산·에너지·인프라·보건·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기반을 다지는 데 집중했다. 과거 정부 말기에나 추진되던 마무리 성격의 외교가 아닌, 집권 초기부터 4강 외교와 더불어 글로벌 사우스를 외교의 주요 축으로 삼으려는 시도이자, 외교 지형을 바꾸려는 정책적 전환점으로 평가...
"해상풍력 年 4GW 보급 체계 갖춘다" 총력 대책 발표한 정부 2025-12-10 17:06:20
‘에너지 허브(Energy Hub)’를 도입한다. 에너지 허브는 여러 단지의 전력을 한곳에 모아 송전하는 구조다. 육지까지 길게 잇던 해저케이블을 줄일 수 있어 계통 접속 비용과 공사 기간을 동시에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케이블 중복 설치가 사라지고, 비용 분담 원칙과 전력구매계약(PPA) 방식도 정비돼...
한국인 10명 중 8명 "기후변화 우려돼"…30개국 중 4위 2025-12-10 16:20:38
식품보관용기, 에너지 효율이 높은 LED 조명과 홈 스마트 제품, 식물성 또는 책임 있는 공급처에서 인증 받은 푸드 제품 등 일상에서 작은 변화로 지속가능한 생활을 시작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매장 내 부품 신청 서비스, 바이백 서비스, 자원순환허브 등을 운영하며 제품의 수명을 연장하고 순환...
"해상풍력, 5년 뒤 10배로"…가격은 반값 2025-12-10 14:54:25
에너지환경부는 오늘 오전 '범정부 해상풍력 보급 가속 전담반(TF)' 회의를 갖고, 관계부처 합동 '해상풍력 인프라 확충 및 보급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먼저 해상풍력 건설의 핵심 인프라인 항만 확보에 집중할 계획인데요. 현재 해상풍력 지원이 가능한 곳은 목포신항 1곳뿐인데, 기존 항만 기능 조정과...
코콤·HL D&I한라, 'AI House Platform'으로 CES 2026 혁신상 수상 2025-12-10 11:24:35
데이터를 학습하여 온도, 조명, 공기질, 온수, 에너지 소비까지 스스로 최적화하며, 주거환경을 예측하고 능동적으로 제안하는 ‘지능형 생활 플랫폼’을 완성했다. ‘AI Butler’는 코콤이 개발한 AI 홈 플랫폼의 핵심 기기로, 집 안의 모든 기기와 서비스를 하나로 연결하는 지능형 허브의 기능을 수행한다. 안드로이드...
현재 0.35GW인 해상풍력, 2030년까지 10.5GW로 대폭 확대 2025-12-10 10:00:05
한국이 '동북아 해상풍력 허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또 해상풍력발전은 태양광발전의 효율이 낮은 '밤과 겨울'에 효율이 높고 '대규모·장주기 발전'이 가능해 기저 전원 역할을 하면서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흔들릴 수 있는 전력계통 안정성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도 기대한다. 이에...
중동 공략 나선 김동원 "증권·보험사, 아부다비 진출" 2025-12-09 17:19:11
등에 이어 글로벌 금융 허브로 떠오르고 있다. 전통 금융 및 블록체인 분야에서 전략적 파트너를 찾는 데 유리하다는 뜻이다. 실제 한화자산운용은 이날 ADFW 2025에서 글로벌 투자사 마시펜캐피털과 함께 5억달러(약 7300억원) 규모의 K컬처 투자 펀드를 조성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한화그룹이 방위산업, 에너지 등...
"미국 혁신 R&D 제도, 관료주의 침투 원천 차단 체계로 성공" 2025-12-09 11:39:44
기존 에너지 R&D 집행 수단 조직과 달리 단순한 보고체계, 프로그램 디렉터(PD) 중심 조직구조, 높은 재량 기반 프로젝트 관리 방식 등을 갖춰 아이디어 발굴과 연구·상용화를 하나의 체계로 운영하고 있다고 보고서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R&D 전 주기에 혁신 주체를 단계적으로 참여시키는 플랫폼으로 기능하며 에너지...
정부, 주한외교관·연구자와 과학기술 국제협력 정책 공유 2025-12-09 09:00:02
인공지능(AI)·첨단바이오·양자·에너지 등 핵심기술분야 국제협력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국제협력 연구생태계를 활성화해 대한민국이 과학기술 글로벌 혁신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기술 경쟁력은 곧 국가의 외교지형, 동맹 네트워크, 글로벌 규범의 방향까지 결정하고...
中상무·獨외교, 베이징서 넥스페리아·희토류 논의(종합2보) 2025-12-08 23:04:43
하기를 환영한다"면서 "동시에 양측은 청정에너지, 스마트제조, 바이오 소재 등 신흥 분야 협력의 잠재력을 발굴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현재 경제·무역 문제가 정치화하고 과도하게 안보화하는 경향이 커지고 있으며 글로벌 산업망과 공급망이 심각한 방해를 받고 있다"면서 "중국과 독일 및 EU는 자유무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