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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증시 업그레이드 길잡이, 2025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는 누구? [2025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2026-01-14 11:20:36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코멘트로 신뢰를 회복하며 1위를 탈환했다. 엔터 업계의 격변기 속에서 신한투자증권 지인해(엔터·레저·미디어) 애널리스트 역시 복귀한 첫해에 특유의 산업 장악력을 바탕으로 다시 정상에 섰다. 미국 자본만으로 제작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흥행을 보며 “한국...
리서치·법인영업 통합 1위 KB, 베스트 DNA 신한의 약진 [2025 하반기 베스트 증권사] 2026-01-14 10:51:10
존재감을 과시했다. 섹터별 베스트 애널리스트들의 면면도 화려하다. 엔터·레저·미디어 부문의 지인해 애널리스트는 1위를 탈환하며 건재함을 알렸고 증권·보험·기타금융의 임희연, 제약·바이오·의료기기의 엄민용 애널리스트 역시 각 분야 1위에 오르며 기업분석 파트의 중심을...
"에스엠, 中 개방 최대 수혜...하이브, BTS 복귀 기대감" 2026-01-13 13:31:45
- 전문가들은 엔터주에 대해 장기적 관점에서의 투자를 권장하며, 특히 SM이 중국 시장 개방 시 가장 큰 수혜를 받을 것이라 예측함. - 하이브는 방탄소년단(BTS)의 복귀가 가장 큰 이벤트이며, 이를 통한 매출 증대가 기대됨. - YG엔터테인먼트는 블랙핑크와 빅뱅의 컴백이 주요 모멘텀이며, 이들의 일정이 공개될 때 주가...
일본서 더 잘나가는 한국 AI…제타, 역대 최대 성과 2026-01-13 10:09:24
일본서 더 잘나가는 한국 AI…제타, 역대 최대 성과 엔터형 AI앱 1위·매출 급성장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생성형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스캐터랩이 운영하는 AI 콘텐츠 플랫폼 '제타'(zeta)의 일본 내 매출이 급성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스캐터랩에 따르면 제타가 일본에서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월...
SM엔터 상장 '1등 공신'...25년 만에 '작별' 2026-01-12 21:00:57
SM엔터테인먼트와의 동행을 마무리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보아와 오랜 시간 깊이 있는 논의를 거쳐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고 12일 공식 입장을 통해 밝혔다. SM 측은 "2000년 만 13살에 데뷔한 보아는 데뷔 25주년이 지난 현재까지 아시아 전역에 한류를 개척한...
[단독] 크래프톤, 더블랙레이블에 1000억 베팅 2026-01-12 17:01:04
YG엔터 지분율은 3대 주주 수준(14.55%)으로 떨어졌다. 더블랙레이블의 기업가치는 친정 YG엔터의 시가총액(1조2747억원)을 바짝 뒤쫓게 됐다. 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등 게임 콘텐츠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더블랙레이블에 뭉칫돈을 투자하기로 한 것으로 분석된다. 자사 게임 콘텐츠를 음악과 영상, 캐릭터 사업 등으로...
KB증권, 4회 연속 대상…베스트 애널리스트는 8명 첫 영예 2026-01-12 16:42:32
“2차전지 성장의 축이 전기차 배터리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로 옮겨가고 있다”고 진단하고 ESS 배터리 미국 생산 공장을 보유한 LG에너지솔루션을 유망주로 꼽았다. 지인해 연구원은 하이브를 엔터테인먼트 분야 최선호주로 꼽으며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은 엔터 업종 실적과 모멘텀, 수급을 모두 이끌 가장 큰...
CJ온스타일, 팬덤IP로 영역 넓힌다…'헬로키티X지수' 협업 판매 2026-01-12 08:33:32
뒤 CJ온스타일 모바일과 TV 등 자사 채널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CJ온스타일은 앞서 CJ ENM 엔터 IP, KBO, 팝마트 등과 협업하며 팬덤 기반 IP 상품을 운영했고, 이를 토대로 지난해 말 IP 전담 조직인 'IP-X팀'(IP Expansion & Experience Team)을 신설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영상 콘텐츠 IP 중심의 모바일...
'수임료만 억소리'…김수현 이어 박나래도 '대형 로펌이 일 키웠나' [김소연의 엔터비즈] 2026-01-11 15:55:14
엔터, 특히 연예인 관련 소송은 사건에 이기는 것뿐 아니라 복귀까지 고려해야 하는데, 이는 대형 로펌 입장에서는 일반적이지 않다. 재판에서 이기는 것만 생각하지, 그 이후를 생각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다수의 엔터테인먼트사에 자문을 해준 이력이 있는 변호사들도 유명인 관련 사건의 특수성을 인지하는...
[단독]크래프톤, 케데헌 OST 제작 '더블랙레이블'에 1000억 투자 추진 2026-01-11 13:24:38
YG엔터의 산하레이블로 출범했지만 외부 투자유치를 받으며 YG엔터의 지분율은 14.55%로 3대 주주까지 떨어졌다. 외형 성장 속도도 가파르다. 2023년 매출 172억원을 기록한 회사는 이듬해 매출 423억원으로 성장했고 지난해 1000억원 가까운 매출을 올렸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더블랙레이블이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