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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오,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 T1점 입점…12월 12일 신규 오픈 2025-12-22 09:00:03
지난 12일, 신세계면세점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에 정식 매장을 신규 오픈했다. 이는 신세계면세점 제2여객터미널(T2)에 입점한 지 약 9개월 만의 신규 출점이다. 이번 T1점 입점은 풀리오의 온·오프라인 통합 유통망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공항을 이용하는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며...
명품 불가리·티파니 불티…'원低'에 외국인 지갑 활짝 2025-12-21 17:31:06
동기보다 42.8% 급감했다. 노선 대비 부족한 여객 수요를 잡기 위해 과도한 가격 경쟁을 벌인 결과다. 김영호 삼성증권 선임연구원은 “작년 4분기 이후 대부분의 LCC가 적자 전환한 상황에서 환율 급등으로 출국 수요마저 둔화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했다. 서울외국환중개에 따르면 원·달러 평균 환율은 이달 ...
일본 이어 이탈리아도 관광객에 '칼' 뺐다…"발 디딜 틈 없어" 2025-12-20 17:46:38
관광객 숫자가 줄지 않자 출국세로 불리는 '국제관광 여객세'를 현행 1000엔(약 9500원)에서 3000엔(약 2만8500원) 이상으로 올리는 것을 검토 중이다. 세금을 더 걷어 관광지 혼잡 해소, 인프라 유지·보수 등 오버 투어리즘 관련 대책에 사용한다는 구상이다. 박수빈 한경닷컴 기자 waterbean@hankyung.com
철도노조, 23일부터 무기한 총파업 예고 2025-12-19 17:40:11
KTX 확대 운행과 성탄절·연말연초 임시열차 증편에도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있다. 철도노조 파업에 대비해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에스알(SR)은 22일부터 비상수송 대책본부를 운영한다. 에스알은 코레일에 위탁한 차량 정비와 역사 여객 안내 업무에 차질이 없도록 자체 인력과 역량을 최대한 가동할 방침이다....
'대구공항 8배' TK신공항 짓는다 2025-12-19 17:39:53
신공항은 기존 대구국제공항에 비해 부지면적은 7.8배, 여객터미널 면적은 4.5배 크다. 주기장(여객 전용)도 기존 11대에서 20대로 두 배 가까이로 늘어난다. 활주로는 중장거리 국제선과 대형 항공기 운항이 가능하도록 3500m로 계획했다. 항공기의 활주로 이탈 때 손상을 줄이기 위해 활주로 종단안전구역을 259m로 충분...
국제선 여객 1000만 돌파 김해공항...숙제로 떠오른 열악한 인프라 2025-12-19 13:08:25
성과다. 폭증하는 국제선 여객 대비 열악한 인프라는 해결해야 할 숙제로 지적된다. 부산시는 19일을 기점으로 김해공항의 국제선 여객이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1976년 개항 후 최초이며, 2018년 987만명 달성 이후 최대 성과다. 주당 운항 편수는 42개 도시 1546편으로, 2018년(41개 도시, 1306편)보다 18%가량...
'TK 신공항' 민간공항 기본계획 고시…대구공항보다 7배 커진다 2025-12-19 11:56:25
큰 부지에 2조7000억원의 국비가 투입된다. 여객 터미널 규모도 4배로 커진다. 정부는 여기에 대구·경북 광역철도를 비롯해 신설 고속도로 등 교통 인프라도 함께 갖춘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국내 최초로 민간 공항과 군 공항이 통합 이전하는 TK 신공항의 민간공항 기본계획을 19일 고시했다. 신공항은 대구 군위군...
SR, 철도파업 대비 22일부터 비상수송 대책본부 운영 2025-12-19 11:36:57
따라 코레일에 위탁한 차량 정비 및 역사 여객 안내에 문제가 없도록 자체 인력·역량을 최대 가동하고 코레일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상수송 대책본부는 파업 종료 시까지 운영할 방침이다. 심영주 SR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철도노조 파업으로 열차 지연 및 운행 중지 등...
SR, 철도파업 대비 22일부터 비상수송 대책본부 운영 2025-12-19 11:34:31
따라 코레일에 위탁한 차량 정비 및 역사 여객 안내에 문제가 없도록 자체 인력·역량을 최대 가동하고 코레일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상수송 대책본부는 파업 종료 시까지 운영할 방침이다. 심영주 SR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철도노조 파업으로 열차 지연 및 운행 중지 등...
스틱인베스트먼트, K공항리무진 인수…180억 투입 2025-12-19 11:17:16
확장으로 연간 여객 수용 인원은 기존 7700만명에서 1억600만명으로 늘었다. 공항버스 운송업체들의 수익도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K공항리무진의 매출은 지난해 167억원으로 2023년 122억원 대비 증가했다. 순손실은 2023년 지난해 5억원을 기록해 2023년 43억원 대비 감소했다. 배정철 기자 bjc@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