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러시아 홀린 韓발레리노…'발레의 심장'을 훔치다 2025-08-07 17:51:03
마린스키발레단에 연수생으로 입단해 19세 때 ‘해적’의 알리 역으로 데뷔했다. 2012년 솔리스트로 승급하고 2015년에는 마린스키 역사상 가장 젊은 수석무용수가 됐다. 그는 재능과 예술성을 겸비한 무용수로 여러 차례 국제적 인정을 받았다. 국제 발레 콩쿠르를 섭렵한 것은 물론 2016년에는 프랑스 파리오페라발레단...
[윤성민 칼럼] 트럼프도 탄복할 정주영의 조선 인재 양성 2025-08-06 17:42:42
담고자 했다. 정주영은 양고기를 사주며 연수생들을 격려했다. 일부는 귀국길에 일본 가와사키중공업 계열 조선소에서 한 달간 추가 연수도 받았다. 연수생들에게 ‘조선 입국’의 사명감을 지켜준 건 정주영의 이 두 마디였다. “쫄지들 마. 빌딩에 프로펠러 달면 그게 배다” “이봐 해봤어? 식자우환이구먼.” [K-조선의...
돈 벌러 온 한국서 착취만…베트남 청년, 인신매매 피해 인정 2025-07-23 17:25:52
피해자 권익 보호기관은 최근 20대 베트남 기술연수생 A씨 등 2명을 노동력 착취로 인한 인신매매 피해자로 인정했다. 2023년부터는 인신매매 규정이 확대돼 노동력 착취도 대상에 포함되면서다. 2023년 6월 국내에 입국한 A씨 등은 경남 김해시 한 민간 직업학교와 연계한 기술 연수생 비자(D-4-6)로 국내에 입국했다. 이...
7개국 41명 외국공무원, 치맥페스티벌 즐기러 대구 왔어요 2025-07-03 15:34:41
7개국 41명의 연수생이 대구치맥페스티벌에 참가하기 위해 3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대구광역시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K2H 연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대구시가 치맥페스티벌과 연계해 마련한 것이다. ‘K2H(KOREA HEART TO HEART)’는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매년 외국지방정부 공무원을 초청해,...
VR도구 가짜 국산화, 뇌물 준 기업에 과제도…ETRI, 감사 적발 2025-06-24 07:00:03
A 책임연구원은 소속 부서 연구연수생으로 특수관계에 있던 B가 2021년 25세 나이에 창업한 다른 기업의 법인 주소로 자택 주소를 제공하고 과제도 따낼 수 있게 편의를 제공한 것으로도 확인됐다. B가 연구 종사 경험이 2개월에 불과한데도 공동연구기관의 용역발주를 받게 하고, 이를 기반으로 VR 사업 관련 3건의 용역을...
주한 美대사관 "유학생 비자 인터뷰 재개" 2025-06-20 17:53:17
알려졌다. 미 국무부가 지난 18일 외국인 유학생·연수생 등에 대한 입국 비자 발급 관련 절차를 재개한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이날 입장문에서 “곧 교수(F)·직업훈련(M)·유학(J) 비이민 비자 신청 일정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사관은 “새로운 지침에 따라 비이민자 비자 분류 F·M·J...
주한 美대사관 "유학비자 신청 시 SNS 공개 설정해야" 2025-06-20 11:51:11
국무부는 지난 18일(현지시간) 외국인 유학생·연수생 등에 대한 입국 비자 발급 관련 절차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한미국대사관은 "대사관은 곧 F, M, J 비이민 비자 신청 일정을 재개할 예정"이라며 "신청자는 비자 일정 웹사이트에서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J는 유학, M은 직업훈련,...
"3주만에 다시 열렸다"…'SNS 계정' 공개 필수 2025-06-20 11:49:57
미국 국무부가 지난 18일(현지시간) 외국인 유학생·연수생 등에 대한 입국 비자 발급 관련 절차를 재개한다고 밝힘에 따라 약 3주간 중단됐던 국내 유학생들의 비자 신청 접수가 재개됐다. J(유학)·M(직업훈련)·F(연수 및 교수) 비자가 대상이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한미국대사관은 이날 입장문에서 "대사관은 ...
美, 유학생 비자 인터뷰 재개…"SNS 미공개 땐 발급 거부될 수도" 2025-06-19 18:07:37
연수생 비자 발급 절차를 재개하며 ‘신청자의 온라인 활동 이력을 심사하라’는 내용을 포함했다. 모든 F(유학·어학연수), M(직업훈련), J(방문연구원) 비자 신청자는 자신의 SNS 계정을 ‘공개’ 상태로 설정해야 한다. 또한 SNS 계정 게시물에 접근을 허용하지 않는 사람은 비자 발급이 거부될 수 있다고 공지했다. 미...
美, 유학·연수 비자 절차 재개…'SNS 검열'에 불확실성은 여전(종합) 2025-06-19 10:59:01
18일(현지시간) 외국인 유학생·연수생 등에 대한 입국 비자 발급 관련 절차를 재개한다고 밝혔다. J(유학)·M(직업훈련)·F(연수 및 교수) 비자가 대상이다. 다만, 비자 발급은 종전보다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비자 신규 신청자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게시물을 검사받아야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