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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전통문화·업무지구 특화 추진…용적률 규제 확 풀었다 2025-05-30 10:53:41
대상지는 종로구 원남동, 인의동, 연건동, 연지동, 효제동, 충신동 일대 약 44만6000㎡ 규모로, 서울대병원과 종묘·창경궁 등 핵심 시설과 인접해 있고 교통 접근성도 우수한 지역이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실현 가능한 민간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밀도·개발 규모 완화다. 일반상업지역의 경우 간선도로변은 기준 용...
"亞 최초 감독이요? 나라 빛낼 기회라 좋았죠" 2025-05-19 18:03:22
선임된 지휘자 정명훈(72)은 19일 부산 연지동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리카르도 샤이의 후임으로 2027년부터 라 스칼라 음악감독직을 수행한다. 아시아인 지휘자가 음악감독에 선임된 건 이 극장 247년 역사상 처음이다. 그는 “라 스칼라 극장과는 36년간 사랑한 사이인데, 갑자기...
'伊 라 스칼라' 이끄는 정명훈 "아시아인 최초 감독이요? 나라 빛낼 기회라 좋았죠" 2025-05-19 17:10:07
연지동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 라 스칼라 극장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정명훈이 리카르도 샤이의 후임으로 2027년부터 음악 감독직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아시아인 지휘자가 음악 감독에 선임된 건 라 스칼라 극장 247년 역사상 처음이다. 정명훈은 “라 스칼라 극장과는 36년간 사랑했던...
갑자기 부산 이전 논란…왜 하필 HMM인가 2025-05-15 14:26:22
여의도 파크원에 있습니다. 2022년까지 서울 종로구 연지동 현대그룹빌딩 서관을 임차해 사옥으로 썼고요. 계약이 끝나면서 그해 6월 여의도로 옮겨간 겁니다. 왜 현대그룹빌딩에 있었나, 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HMM은 현대그룹 산하의 현대상선이 전신입니다. 지금은 그 자체로 고유명사가 됐지만 'HYU...
현대그룹, 연지동 사옥 매각 주관사에 삼정KPMG 2025-04-22 20:02:27
있도록 한다. 연지동 사옥은 1만1179㎡ 부지에 동관(지하 4층~지상 12층)과 서관(지하 4층~지상 16층)으로 구성된 2개 동 규모다. 예상 매각가로는 약 3000억원이 거론된다. 앞서 현대엘리베이터는 2012년 유동성 악화로 연지동 사옥을 코람코자산운용에 넘겼다가 2017년 2500억원에 재인수했다. 이후 8년 만에 다시 빌딩을...
'라이카'로 다시 뭉친 '한이박'…"인간과 비인간의 공존 고민했죠" [인터뷰+] 2025-04-08 15:47:33
서울 종로구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라이카'는 인류 최초 우주 탐사견 라이카의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작품이다. 1957년 소련이 발사한 스푸트니크 2호에 실린 개 라이카가 죽을 고비에서 가까스로 비켜나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의 동화 '어린왕자'에 나오는 행성 B612에...
우주 탐사견이 묻는다…"인간다움은 무엇인가" 2025-04-06 17:10:40
한 이유, 오랜 시간 공들여온 계획을 일순간 포기하는 심적 변화 등 전개의 핵심이 되는 부분은 다소 설득력이 떨어진다. 극의 흐름을 따라가며 주제에 몰입하던 이들이라면 뚝 끊기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라이카’는 오는 5월 18일까지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계속 공연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우주에 버려진 떠돌이 개 '라이카', 눈뜨니 어린왕자가 있었다 [리뷰] 2025-04-03 18:57:22
꿈을 꾼 캐롤라인, 지구로 돌아와 과거 캐롤라인이 건넸던 '우리 도망갈까?'라는 말에 답하는 라이카. 커다란 우주 안에서 이어진 이 모든 연결성에 마음이 찡해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라이카'는 오는 5월 18일까지 서울 종로구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계속 공연된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삼양그룹,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2025-02-24 18:27:39
삼양그룹 장학재단인 양영·수당재단이 24일 서울 연지동 삼양그룹 본사에서 2025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사진)을 열어 대학생 213명 등에게 장학금 16억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검소하게 살다간 아내의 뜻"…취약계층에 1000만원 기부한 남편 2025-02-12 14:26:43
어르신은 지난달 상속 서류를 발급하기 위해 연지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했다가 성금 기부 의사를 밝혔다. 부산진구는 한부모 가정의 청소년 3명과 홀몸 어르신 1명에게 성금을 전달한다. 부산진구 관계자는 "고인의 성금이 의미 있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지희 한경닷컴 기자 keeph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