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기재부 'AI국 신설' 올스톱…"컨트롤타워 기능 이미 상실" 2025-09-28 18:03:34
예산처엔 기재부 조직도상 예산실과 재정정책국, 재정관리국에 더해 1차관 산하의 미래전략국 중 일부 과가 이동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이 경우 기획조정실이나 대변인실을 제외한 실무 조직에선 실장(1급) 한 자리와 국장(2급) 세 자리만 있는 ‘초미니 부처’가 된다. 기획예산처로 옮겨 가는 인력들도 불만이 많다....
"서로 데려가지 않겠다" 공무원들 술렁…기재부에 무슨 일이 2025-09-28 10:08:21
제외하고 총무과와 정부개혁실, 예산실, 재정기획국, 예산관리국으로 시작했다. 그러나 불과 8년만인 2007년엔 정책홍보관리실과 재정전략실, 예산실, 성과관리본부, 공공 혁신본부로 커졌다. 당시 예산처 소속이었던 기재부 관계자는 “노무현 정부에서 ‘권한 분산’을 위해 재정경제부 대신 예산처에 힘을 많이...
[차장 칼럼] 갚을 때를 알고 씨앗을 빌려야 2025-09-25 17:22:17
2015년 예산안 초안을 받아본 기획재정부 예산실장이 긴 탄식을 내뱉었다. 초안대로라면 국가채무 비율이 40%를 넘을 것이 확실시됐다. 다행히 결산 기준 국가채무비율은 34%로 떨어졌고, 이 예산실장은 몇 년 뒤 거물 정치인이 됐다. ‘국가채무비율 40% 사수’는 우리나라 재정당국의 불문율이었다. 어떻게든 40%를 넘지...
재경부-예산처-금감위 '순차 개편론' 고개…정책혼선 장기화하나 2025-09-21 05:55:01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기획예산처에는 예산실과 함께 재정정책국·재정관리국, 미래전략국이 편입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재정관리국 내 회계결산 기능은 재경부에 잔류하게 된다. 예산의 편성과 결산 기능이 서로 다른 부처로 쪼개지는 것이다. '곳간지기' 국고국이 재경부에 남게 되는 것을 놓고서도 엇갈린...
경제 비상인데…기재부 1급 '전원 사표' 2025-09-17 17:50:36
장관은 지난주 차관보와 국제경제관리관, 예산실장 등 7명의 1급 고위 공직자에게서 일괄 사표를 받았다. 구 부총리는 사직서를 낸 1급 공직자들과의 개별 면담에서 새 정부의 인사 쇄신 의지와 필요성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복지부와 감사원 등 다른 부처도 1급을 대상으로 일괄 사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저기 시끌시끌, 정부조직 대개편 뭐길래 2025-09-12 06:00:07
커진다. 기획부 예산실을 관할하게 된 데다 기획부 산하 통계청도 국가데이터처로 격상해 총리실 소속으로 편입한다. 산업부 산하 특허청도 지식재산처로 간판을 바꾸고 격상해 총리실 아래로 이동한다. 여성가족부는 성평등가족부로 확대 개편한다. 여성정책국을 키워 성평등 정책실을 새로 만든다. 경제활동 촉진, 균형...
[속보] 李 대통령 "15년 걸리는 원전 신설, 현실성 없다" 2025-09-11 12:22:31
갑론을박해서 정책을 결정하는 것과 독립 부서가 돼서 서로 말도 안 하는 것과 어떤 것이 낫느냐”고 되물었다. 이 대통령은 “원래 각 부처는 총리가 통할하는 것”이라며 “총리 지휘를 받는 기재부 내 예산실이 있는 것과 예산처로 떼어내 총리 산하로 만드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느냐”고 했다. 이어 “분절적,...
"지금 일이 손에 잡히질 않아요"…심란한 공무원들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 2025-09-10 06:00:06
예산실은 꼭 한번 가보고 싶다"는 과장, 사무관도 많았다. 하지만 기재부를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로 쪼개는 정부 조직개편이 확정되면서 요즘 분위기는 사뭇 달라졌다. 예산실이 떨어져 나가서 출범하는 기획예산처는 실장 자리부터 2~3개 정도에 머무를 전망이다. 반면 재정경제부는 실장 자리가 7개 가량으로 관측되는...
구윤철 "대주주 기준 의견청취 중…정부 결정 꼭 옳진 않아" 2025-09-08 14:00:02
투자·노동 생산성을 높이면 국내총생산(GDP)이 늘어 재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기재부에서 예산 기능을 분리하면 정책 동력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는 "기재부와 예산실이 떨어져 있다 보면 가족으로 있을 때 못 느꼈던 새로운 장점도 나타날 것"이라며 "시너지가 나도록 잘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잠재성장률 3%' 달성한다더니…경제부처 힘 뺐다 2025-09-07 20:32:45
구윤철 기재부 장관이 겸한다. 당장 예산실 없는 경제부총리의 정책 조율 능력이 약해질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 관가에선 경제부총리의 힘이 빠지면 관계 부처 간 충돌이 잦아지고, 의사결정에도 시간을 빼앗길 것이란 우려가 벌써 나온다.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가 나뉘어 있던 1998~2008년 당시엔 경제부총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