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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대책 관건은 '속도전'…이견 조율 등 남은 과제 산적 2026-02-01 07:47:21
"용산국제업무지구는 글로벌 인재와 해외 유수 기업을 유치하기 위한 사업인데, 이를 위해선 최소 35평형이 주력이 돼야 한다"며 "정부 정책대로 1만호를 지으려면 20평형대가 크게 늘어난다"고 지적했다. 또 정부 발표대로 공급량을 늘리면 사업 계획을 변경해야 할 가능성도 있어 전체 사업 기간이 2년 이상 길어질 수...
"청년 주거복지 기대" vs "임대주택으로 집값 못 잡아" 2026-01-30 16:43:33
23%가량인 1만3500가구가 몰려 있다. 용산국제업무지구(1만 가구)와 캠프킴(2500가구), 501정보대 부지(150가구) 등을 활용한다. 용산구 한강로의 B공인 대표는 “국제업무지구와 캠프킴에 고급 아파트가 많이 공급된다면 모르겠으나 공공분양과 임대 물량으로는 집값을 잡기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동부이촌동의 한...
젠슨황이 뛰던 용산전자상가...AI 혁신거점으로 바뀐다 2026-01-30 14:00:00
약 40% 수준에 해당합니다. 소유주들은 주택 비율을 최소 70%까지 높여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바꾸기가 용이한 상황은 아닌데, 현장에서 여러분 의견을 들은 만큼 돌아가서 고민해보겠습니다.] 서로 다른 이해관계가 얽힌 용산전자상가 개발. 조율 방식에 따라 사업 속도와 성패가 갈릴 전망입니다....
국토1차관 "이르면 2월 추가 주택 공급 발표" 2026-01-30 12:36:49
차관은 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 물량을 둘러싼 국토부와 서울시 간 이견에 대해 "예전에 좌초된 경험이 있어 이번에는 서울시 협조하에서 성공시키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사업 지연 등 부분은 사업계획을 수정하면 되는 것이어서 수정에 그리 시간이 안 걸린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외에...
국토1차관 "추가 주택공급 방안, 준비되면 2월에 나올 수도" 2026-01-30 12:02:05
수치는 언급하지 않았다. 전날 정부는 용산국제업무지구 1만가구, 태릉골프장(태릉CC) 6천800가구 등 도심 내 유휴부지와 노후청사 등을 활용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6만가구 수준의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세부 계획을 발표했다. 김 차관은 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 물량을 두고 국토부와 서울시 간 이견이 계속되는 데...
용적률 높이고 자투리땅까지 '영끌'…판교신도시 2배 물량 확보 2026-01-29 17:52:10
했다. 미군이 반환한 캠프킴 부지에는 용산공원법 개정으로 2500가구가, 501정보대 부지에 소형주택 150가구가 들어선다. 용산국제업무지구와 501정보대 부지는 2028년, 캠프킴 부지는 2029년 착공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교육청과 추가 물량에 따른 학교 문제와 관련해 이견이 없다”며 “국제업무지구가 국유지인...
"핵심 부지 대방출, 집값 당분간 숨 고를 듯"…지자체 협의가 관건 2026-01-29 17:49:00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물량을 기존 6000가구에서 1만 가구까지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두고도 논란이 일고 있다. 주거 규모가 6000가구를 넘으면 학교 신설이 필요하다는 게 교육청 입장이다. 그동안 최대 8000가구가 적정하다고 의견을 낸 서울시는 사업 지연 우려를 나타냈다. 서울시 관계자는 “1만...
[사설] 예상 뛰어넘은 6만 가구 공급 대책, 패스트트랙으로 속도 내야 2026-01-29 17:40:06
보지 못했다. 이번에도 서울시는 용산정비창 공급 가구 수 확대에, 과천시와 마사회는 과천 경마장 이전에 반대하는 입장이다. 태릉골프장은 세계유산영향 평가라는 관문까지 통과해야 한다. 결국 이런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는 것이 이번 대책의 성공 여부를 가를 것이다. 정부와 국회는 어렵사리 마련한 이번 공급대책의...
서울 상승률은 14주 만에 최고...공급 대책은 또 맹탕 2026-01-29 17:28:00
기존 주택 6천 가구를 공급할 계획이었던 용산국제업무지구에 4천 가구 늘어난 1만 가구를 공급하고, 용산공원 옆 미군 기지였던 캠프킴에도 1,400가구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문재인 정부 때 개발을 추진하다 무산됐던 노원구 태릉CC도 다시 등장했습니다. 6,800가구로 규모를 줄여 다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서울 도심...
서울 및 근교에 판교 2배 물량 짓는다…"임기내 140만호 착공"(종합) 2026-01-29 15:49:33
오세훈 서울시장은 1만가구 확대에 대해 사업 지연 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고, 교육청은 학령인구 증가에 따른 학교 문제로 난색을 표하고 있어 추가 논의 과정에서 변수는 남아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가구수 증가에 따른 학령인구 증가 문제는 기존 남정초교에 학생을 추가로 배치하거나 부지 인근의 가까운 다른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