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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전 패션여왕의 계약…법은 '신뢰'를 읽었다 [조대환의 영미계약법 스케치] 2025-10-18 07:00:18
올 수 없는 명성과 영향력을 가진 디자이너였다. 그녀의 이름과 디자인은 곧 브랜드였고, 이를 활용할 권리는 상당히 가치 있는 자산이었다. 레이디 더프-고든은 자신의 이름을 활용한 상품의 독점 판매권을 광고 사업가 켈빈 우드(Kevin Wood)에게 부여했다. 다만 계약서엔 "우드가 직접 상품의 판매나 마케팅해야 한다"는...
2연패 도전 박보겸 “못 줄인 타수, 남을 36홀 동안 줄여야죠”[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8 05:28:01
2연패를 향해 질주했다. 박보겸은 17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전날 7언더파 65타로 코스레코드 타이 기록을 세운 박보겸은 타수를 지켜 단독 3위(7언더파 65타)로 반환점을 돌았다. 8언더파 64타 공동 선두 김우정·황정미와...
우승 경쟁 황정미 "시드 신경 쓰이지만…제 플레이 집중할 것"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7 18:23:34
신경 쓰이는 게 사실이에요.” 17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총상금 12억원) 2라운드. 3타를 줄여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로 공동 선두에 오른 황정미는 이렇게 말했다. 황정미의 상금랭킹은 76위(1억1193만원). 시즌 종료까지 60위 이내로 순위를...
"美 진출 전 직관왔죠"…스타 팬클럽 총출동 2025-10-17 17:45:20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는 대회 때마다 많은 관중이 몰려오는 곳으로 유명하다. 서울 전역에서 1시간 만에 닿을 수 있어서다. 이번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총상금 12억원)에는 유독 주중부터 많은 관중이 집결했다. 황유민, 박현경, 방신실 등 스타 선수가 코스에서 이동할 때마다...
'철의 여인' 안송이, 커트 통과 최다 신기록 2025-10-17 17:44:11
최다 예선 통과 대기록을 세웠다. 안송이는 17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라운드에서 1오버파 73타를 쳤다. 이틀 합계 이븐파 144타를 적어낸 안송이는 여유롭게 커트 기준을 넘겨 통산 288번째 본선에 진출했다. 홍란(은퇴·287회)을 넘어 KLPGA투어 최다 ...
"풀시드 사수하자"…'언더독' 김우정·황정미 공동선두 2025-10-17 17:37:33
17일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파72) 레이크코스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우승상금 2억1600만원·총상금 12억원) 2라운드 리더보드는 종일 이변으로 요동쳤다. 황정미 김우정 등 내년 시즌 풀시드 확보에 빨간불이 켜진 선수들이 총반격에 나서 리더보드 상단으로 치고 올라왔고,...
홍정민, 2주 연속 우승 한발짝…"2R 땐 8언더 칠게요" 2025-10-16 19:23:54
홍정민은 16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다. 한진선과 함께 공동 2위에 오른 홍정민은 단독 선두(7언더파 65타) 박보겸을 한 타 차로 추격했다. 이날 홍정민의 경기력은 흠잡을 데...
황유민 "한국서 우승으로 올 시즌 완벽하게 마무리하고파" 2025-10-16 19:18:42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1라운드가 열린 경기 양주시 레이크우드CC. 오전 11시 전부터 1번홀(파4)에 분홍색 플래카드를 든 갤러리들이 몰려들었다. 황유민의 얼굴이 새겨진 플래카드에는 "축하합니다" "Congratulation" 등의 문구가 새겨져있었다. 이달 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챔피언십에서 우승한 뒤 처음...
박보겸 '4연속 버디' 앞세워 코스레코드 "꼭 디펜딩하고 싶은 대회, 부담 즐기며 플레이” 2025-10-16 19:13:49
16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파72.6605야드) 18번 홀(파4) 세컨드 샷에서 박보겸(27)은 그린 안쪽 대신 자칫 호수에 공이 빠질 수도 있는 그린 바깥쪽으로 과감하게 샷을 날렸다. 버디를 만들기 위한 전략적인 샷이었다. 다행히 공이 홀에서 3.4m 거리에 붙었고 세번째 샷에서 홀에 공을 넣었다. 그는 “퍼팅 전 라이가...
김우정 "레이크우드CC는 고향처럼 편안한 곳"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6 17:47:39
등 정규투어 7년동안 2위만 3차례 기록했다. 올해는 유독 아쉬움이 많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27개 대회에 출전해 11회 커트탈락했고 톱10 진입은 1회에 그쳤다. 그런데 유독 레이크우드CC에서는 성적이 좋았다. 지난 5월 레이크우드CC 산길·숲길코스에서 린 크리스에프앤씨 제47회 KL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7위에 오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