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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들 잇따라 '노브라' 선언… "답답해서? 건강에 좋아" [건강!톡] 2021-07-17 15:06:33
유두균열로 악화되기도 한다. 전문가들은 유두습진 환자 중 드물게 조직검사를 통해 암으로 진단되는 경우도 있다며 "악성 세포가 유관을 따라 유두의 표면까지 퍼져가는 '파제트 병'에 걸린 경우도 종종 발견된다"고 전했다. 미국 인류학자 시드니 로즈싱거는 1995년 자신의 저서 '입으면 죽는다(Dressed To...
삶의 질 낮추는 유방암 수술, 유륜 절개로 합병증·흉터 줄인다 2020-12-01 07:03:00
못하는 유방암 환자에게 새로운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지난 여름 유방암을 진단받은 47세 여성 김모 씨는 미용 목적의 유방 확대술로 유륜 피부를 절개한 적이 있어 또다시 유륜을 절개할 경우 주위 피부가 괴사할 가능성이 컸다. 그러나 피부 혈행 검사를 통해 유두로 들어오는 혈류를 보존하며 수술을 한...
진행성 유방암, 수술 후 즉시 유방 재건해도 '안전' 2020-11-19 13:37:38
"암이 있는 쪽 유방의 피부와 유두를 전부 제거하지 않으면 암이 재발할 수 있다는 잘못된 인식 때문에 즉시 재건을 꺼리는 환자가 종종 있다"며 "이번 연구로 진행성 유방암 환자가 즉시 재건술을 받아도 안전하다는 것이 입증됐으므로 포기하지 말고 재건을 받아 삶의 질을 높이는 게 좋겠다"고 조언했다. 연구 결과는...
"남성 유방암, 진단 늦으면 치명적" 2020-10-16 09:45:13
또 유두에서 분비물이 나오거나 궤양이 형성되거나 유두가 오그라들기도 한다. 남성 유방암은 여성 유방암처럼 가족력이 중요하다고 연구팀은 강조했다. 여성 유방암 위험을 높이는 두 변이유전자(BRCA1, BRCA2)가 남성에게서도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이 연구 결과에 대해 노스웰 헬스 암연구소의 유방 외과 실장인 ...
[이지현의 생생헬스] 갑상샘암은 모두 착한 암?…환자 1%는 췌장암보다 치명적 2020-04-24 14:11:01
세포의 분화 정도에 따라 암 종류가 달라진다. 비침습여포변종유두암과 같은 암은 치료 효과가 좋고 환자 생존율도 높아 암이 아니라 양성종양으로 분류하자는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반면 미분화암은 치사율이 높은 암에 속한다. 국내 갑상샘암 환자가 많이 걸리는 것은 유두암과 여포암이다. 이들 암은 갑상샘 안에 있는...
갑자기 나타난 가슴 통증·혹, 유방암일까 2020-03-10 13:28:04
권장된다"며 "통증이 비주기적이거나 유두분비물 등이 동반된다면 빠른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2017년 발표된 유방암의 5년 생존율은 93.2%로, 다른 암에 비해 높은 수치인데 이는 조기발견으로 인한 빠른 처치와 치료방법의 발달 덕분이다. 따라서 고위험군에 해당되거나 관련 증상이 있다면 조기발견을...
CMG제약, 조현병치료제·표적항암제 기술평가 A등급 획득 2020-02-19 10:30:15
유전자 재배열은 암유전자 변이의 한 종류로 갑상선암, 유두암 등 다양한 암의 유발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CMG제약은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 한독과 함께 이 항암제를 공동 개발하고 있다. 이주형 CMG제약 대표는 "이번 평가결과는 CMG제약의 원천 기술과 개발 중 치료제의 우수성을 전문기관으로부터 인증...
휴온스-비오신코리아, 면역항암제 ‘이뮤코텔’ 국내 판권 MOU 체결 2020-01-22 15:05:54
항원’은 방광암 외에도 간암, 폐암, 유방암, 난소암, 유두 갑상선암, 위암, 대장암, 전립선암, 췌장암, 흑색종, 백혈병 세포 등에 발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와 유사한 원리로 종양을 용해한다. 휴온스는 ‘이뮤코텔®’의 국내 판권 확보를 기점으로 종합병원 비뇨기과 영업 마케팅을 더욱...
LS, 협력사 직원 건강검진·자녀 학자금 등 혜택 2019-09-16 16:25:45
“갑작스러운 암 진단과 치료 과정에서 내 일같이 따뜻하게 도움을 주신 LS산전에 새삼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지난 4월 말 LS산전 동반성장팀 앞으로 한 통의 편지가 배달됐다. 갑상샘 유두암을 이겨내고 다시 회사로 복귀한 LS산전 협력회사 직원이 자필 편지를 보낸 것. 이 직원은 LS산전 동반성장...
[명의에게 묻다] "유방암, 이제 '절망의 질환' 아닙니다" 2019-06-27 07:00:03
암 진단을 받았다. 진단 당시 병기는 3기 초반으로, 광범위한 '미세석회'(유방 조직 내에 석회질이 쌓인 상태)를 동반하고 있어 부분절제술은 불가능한 상황이었다. 결국 '피부·유두 보존 유방절제술'을 통해 암 덩어리를 제거하면서 복원 수술을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다. 하지만 미혼인 최씨에게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