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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카드 이자율 상한 후폭풍에 하락…얼어붙은 출근길 [모닝브리핑] 2026-01-14 06:54:46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습니다. 당 중앙윤리위는 전날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한 전 대표의 징계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어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제20조 제1호, 2호와 윤리규칙 제4∼6조 위반을 이유로 제명에 처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가 '당에 극히 유해한 행위',...
국힘 윤리위, 한동훈 심야 기습 제명…"중징계 불가피" 2026-01-14 06:40:34
정황이 확인됐다며 윤리위에 회부한 지 2주 만이다. 국민의힘 당규 제21조에 따르면 징계는 제명, 탈당 권유, 당원권 정지, 경고로 구분한다. 제명은 이 중 가장 높은 수위의 처분이다. 당원게시판 사건은 지난해 11월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올라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에 한 전 대표의 가족이 연루돼 있다는...
[속보] 국힘 윤리위, '당게 논란' 한동훈 '제명' 결정 2026-01-14 06:02:38
당 중앙윤리위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심야까지 한 전 대표의 징계 수위를 논의하는 회의를 열어 "피징계자 한동훈을 당헌·당규 및 윤리위 규정 제20조 제1호, 2호와 윤리규칙 제4∼6조 위반을 이유로 제명에 처한다"고 밝혔다. 한 전 대표가 '당에 극히 유해한 행위', '현행 법령 및...
"이미 尹절연" "공개 선언해야"…張 사과에도 갈라진 野 2026-01-08 17:40:09
저격수’로 불리며 국민의힘에 영입됐다. 윤리위원 간 호선을 통해 선출된 윤민우 가천대 교수는 윤리위원장에 임명됐다. 한편 이날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 추진 여부를 책임당원 여론조사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조사 대상은 당비를 내는 책임당원 약 100만 명이다. 결과는 오는 11일 나올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개명...
"계엄은 잘못"…고개 숙인 장동혁, 과거와 단절 선언 2026-01-07 17:48:50
신임 중앙윤리위원장에 윤민우 가천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를 호선했다. 윤 교수는 강성 보수 성향 인물로 평가된다. 당 관계자는 “작년 12월 3일 이후 제기돼온 변화 요구에 대한 답은 일단락됐다”며 “당원게시판 문제를 비롯한 계파 갈등은 별개의 사안”이라고 말했다. 정치권에서는 개혁신당과 친한동훈계, 유승민 전...
與, 장동혁 대국민 사과에 "진정성 느낄 국민 없다" 2026-01-07 13:10:23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신임 당 윤리위원장으로 김건희 여사를 옹호했던 윤민우 가천대 교수를 임명한 것을 거론하며 "이런 행동과 비상계엄에 대해 철 지난 사과를 하는 것이 어떤 일치감이 있는가"라고 지적했다. 당 법률위원장인 이용우 의원은 "윤석열 '내란 우두머리' 결심 공판을 앞두고 이런...
지방선거 코앞인데 국민의힘 어쩌나…장동혁, 오늘 쇄신안 발표 2026-01-07 09:21:26
함께 의원총회 소집 요구까지 터져 나왔다. 복수 윤리위원들은 신상 공개에 항의하며 사퇴 의사까지 밝힌 것으로 전해져 장 대표 등 지도부 책임론까지 제기된다. 당 안팎에선 한동훈 전 대표 당원게시판 의혹 등 민감한 사안을 논의할 윤리위를 '깜깜이'로 구성한 것부터 문제였다고 지적했다. 당 지지율이 박스권...
국힘 윤리위원장에 윤민우…당내 반발 2026-01-06 17:34:07
윤리위원에 포함됐다는 얘기가 돌았다. 이를 두고 국민의힘 의원이 모인 텔레그램 채팅방에서 “기절초풍할 사람들” “의원들에게 해명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 수도권 의원이 의원총회 소집을 요구하기도 했다. 이 과정에서 윤리위원 일부가 사임했는데, 지난 5일 김도읍 정책위의장의 사의 표명 직후라...
'한동훈 징계' 속도내는 국힘 2026-01-05 18:08:00
채 조사 결과를 윤리위에 넘겼다. 윤리위는 작년 11월 위원장 사퇴 이후 공전했다. 장 대표는 지난 2일 기자간담회에서 “당내 통합에 걸림돌이 있다면 그 걸림돌이 먼저 제거돼야 한다”며 한 전 대표의 징계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 당 안팎에서는 김 의장이 이날 사의를 밝히며 장 대표의 고심이 커질...
"이혜훈, 임신 중 구의원 징계 유도"…추가 폭로 2026-01-05 11:13:51
매수해 허위사실로 윤리위원회 제소가 이뤄지도록 했다"고 폭로했다. 손 구의원은 "당협위원장이라는 힘을 이용해 허위 증언까지 하게 한 이 장관 후보자는 국민의힘 중앙당을 기만하며 힘을 과시하는 행동을 보여줬고 결국 윤리위에 제소된 나를 포함한 당사자들은 2개월 당원권 정지라는 중징계가 내려졌다"고 탄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