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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및 횡단보도 보행시 스마트폰 사용…좀처럼 개선 안돼 2024-01-31 11:00:01
준수율(5.99%포인트↑), 운전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3.4%포인트↑)이 크게 상승했고, 신호 준수율(0.93%포인트↑), 이륜차 안전모 착용률(1.11%포인트↑)도 개선됐다. 보행행태도 개선되는 추세였다. 최근 3년간 무단횡단 금지 준수율이 5.24%포인트 상승했고,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도 1.61%포인트 올랐다. 다만...
행복 호르몬 '건강 도파민'…운동하면 펑펑 샘솟아 2024-01-16 16:10:46
강조했다. 적정량 이상의 술을 마시는 고위험 음주도 피해야 할 도파밍이다. 최근 유튜브를 통해 ‘술방’ ‘혼술’ ‘홈술’ 등 콘텐츠가 인기를 끌면서 음주를 부추긴다는 지적도 많다. 실제로 질병관리청 통계 자료에 따르면 2020년 10.9%였던 고위험 음주율이 2022년에는 12.6%로 증가했다. 술을 마시면 당장은 기분이...
"자주 넣고 먹으면 안돼"…'신장'에 큰일 2023-12-29 09:08:28
지수(BMI), 신장 여과 기능을 나타내는 사구체 여과율(eGFR), 흡연·음주 여부, 신체활동, 당뇨병, 심혈관 질환, 고혈압 등 다른 요인을 고려해 소금 첨가 빈도와 만성 신장 질환 위험 간 연관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추적 기간에 만성 신장 질환에 걸린 사람은 2만2천31명이었고, 음식에 소금을 첨가하는 빈도와 만성...
"음식에 소금 넣는 빈도 높으면 만성 신장 질환 위험 커진다" 2023-12-29 08:56:00
율(eGFR), 흡연·음주 여부, 신체활동, 당뇨병, 심혈관 질환, 고혈압 등 다른 요인을 고려해 소금 첨가 빈도와 만성 신장 질환 위험 간 연관성을 분석했다. 그 결과 추적 기간에 만성 신장 질환에 걸린 사람은 2만2천31명이었고, 음식에 소금을 첨가하는 빈도와 만성 신장 질환 위험 증가 사이에는 유의미한 연관성이 있는...
30~50대 남성 절반이 '비만' 2023-12-08 18:34:46
고위험음주율은 남성 21.3%, 여성 7%였다. 2021년보다 남성은 1.6%포인트, 여성은 0.1%포인트 증가했다. 7잔 이상을 한 달에 한 번 넘게 마시는 월간 폭음률은 남성 48.8%, 여성 25.9%로 1년 전보다 남녀 모두 1.8%포인트 늘었다. 운동을 하는 성인 남성은 2021년 50.2%에서 지난해 55.4%로, 여성은 같은 기간 45.4%에서...
음주량 늘고 뚱뚱해진 한국인…3050 남성 절반 '비만' 2023-12-08 14:04:08
2021년과 비교해 소폭 감소했지만 음주율은 증가했다. 운동 등 신체활동은 남녀 모두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일반 담배 흡연율은 남성 30%, 여성 5%로 소폭 감소했으며,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남성 5.6%, 여성 1.3%)과 궐련형 전자담배 사용(남성 9.2%, 여성 2.4%)은 전년대비 조금씩 늘었다. 1회 평균 음주량이 7잔...
술고래 남성 줄고 술꾼 여성 늘었다…고위험 음주 30대女 많아 2023-10-30 18:31:48
발간한 음주 심층보고서에 따르면 남성의 고위험 음주율은 2012년 25.1%에서 2021년 23.6%로 떨어졌으나 여성은 7.9%에서 8.9%로 올라갔다. 고위험 음주는 소주나 양주 등의 술을 남성은 7잔, 여성은 5잔 넘게 주 2회 이상 마신 경우다. 맥주는 350㏄를 1.5잔으로 계산했다. 2021년의 고위험 음주율을 연령별로 보면 남성은...
대한민국 '술고래'…남성 줄고 여성 늘었다 2023-10-30 12:37:10
경우 350㏄를 1.5잔으로 계산했다. 조사 기간 중 최근인 2021년의 고위험 음주율을 연령대별로 보면 남성은 50대(29.8%)에서, 여성은 30대(13.2%)에서 가장 높았다. 한 달에 한 번 넘게 '남성 7잔, 여성 5잔 이상' 술을 마시는 비율을 뜻하는 월간 폭음률은 남성의 경우 61.7%에서 56.0%로 유의미하게 내렸으나...
국내 여성 건강 분석했더니…오래 살지만 '뼈' 아팠다 2023-10-24 17:33:24
유산소 신체활동 실천율 또한 남성의 87% 수준으로 나타났다. ●폐경 증상·월경통 관리해야 연령대별 현재 흡연율은 25세~34세가 가장 높았으며(10.3%), 고위험음주율은 35세~44세에서 큰 폭으로 증가해 가장 높았다(9%). 또한 청소년과 성인 여성의 40% 이상이 심한 월경통을 경험한다고 나타났다. 특히 청소년기에는...
술 마시면 자동차 시동 못 건다 2023-10-08 16:07:11
또한 음주운전은 재범율이 44%에 이를 정도로 동일 인물에 대한 재발생율이 높은 범죄로서 음주운전 방지장치 도입에 대한 요구가 제기돼 왔다. 이에 개정안은 5년 이내 2회 이상 음주운전 전력이 있는 자의 차에 음주 감지 기능이 있는 장치를 의무적으로 부착하고자 했다. 즉, 술에 취한 상태로 운전을 시도할 경우 아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