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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떳떳해졌다' 환호…33년 만에 '불법' 뗀 문신사들 2025-09-26 11:08:15
할 과제로 지적된다. 대한의사협회(의협)는 “문신사법이 본회의를 통과했더라도 위험하지 않은 행위가 되려면 의협이 교육·관리를 맡아야 한다”며 “법 통과 이후에도 시행령이나 시행 규칙에 이러한 내용이 반영되도록 의견을 내겠다”고 말했다. 의료계 내부 갈등도 예견된다. 문신사법에 ‘의사는 문신사 면허 없이도...
전공의 연속수련 최대 36→24시간으로…국회 복지위 통과 2025-09-25 17:58:55
개선 논의가 국회와 정부 차원에서 진행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의미 있는 진전”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의사 단체 반발이 거세다.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수평위 위원으로 참여해 온 의협을 일방적으로 배제한 것은 명백한 절차적 하자이고 정책의 정당성·수용성을 훼손하는 것이며 수련환경 개선에...
"S대 출신 전문의라더니"…AI가 만든 '가짜'였다 2025-09-19 17:21:07
19일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산하 단체들에 'AI 가짜의사'와 의사 사칭 등 불법 온라인 광고 사례를 신고하라고 안내했다. 이를 통해 사실 확인 및 위법 여부를 판단한 뒤 법적·행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김택우 의협 회장은 "이런 광고들을 막을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전무한 상황이다"며 "정부와 정치권이...
"응급실 문 닫을 판"…공공의료원 80% 의사·간호사 부족 2025-09-19 17:08:18
거세다. 의협은 전날 정례 브리핑에서 “10년의 의무복무는 헌법상 보장된 직업 선택 자유, 거주 이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어 위헌 소지가 있다”며 이수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필수 의료 강화 및 지역의료 격차 해소를 위한 특별법안’에 대한 반대 의견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보건복지부에 제출할...
금감원 노조 만난 이찬진 "직원 걱정, 공감"…노조, 투쟁 확대 예고 2025-09-12 14:54:19
의협의 과정에서 금감원 입장이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경영진에 요구했다"고 밝혔다. 면담에 앞서 이날 오전 금감원 직원들은 나흘째 출근길 시위를 진행했다. 조화와 함께 '금소처 분리 반대', '관치금융 회귀 반대', '금융감독 독립 보장', '공공기관 지정 반대'가...
의사·약사 전면전?…의협, 불법 대체 조제 신고센터 가동 2025-09-04 16:38:33
대한의사협회(의협)는 불법 대체 조제로 발생할 수 있는 환자 안전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전날 ‘불법 대체 조제 피해 신고센터’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한 약사법 개정안과 관련된 것이다. 개정 약사법은 약사가 처방된 약을 동일 성분의 다른 약으로 대체해 조제할...
의협 "에토미데이트·아티반 의약품 공급 중단되면 극심 혼란"(종합) 2025-09-03 19:10:38
의협 "에토미데이트·아티반 의약품 공급 중단되면 극심 혼란"(종합) "마약류 지정·제조기준 강화로 제약사가 생산·유통 포기…정부 대책 필요" 식약처 "에토미데이트 철수 계획없어…아티반 공급 업체간 논의 중" (서울=연합뉴스) 김다혜 조승한 기자 = 대한의사협회는 의약품인 에토미데이트와 아티반의 공급이...
싸이 대리처방 의혹에…대한의협 "엄정하게 법 집행하라" 2025-08-29 14:53:49
"대한의협은 일탈 행위의 재발을 막기 위해 자율 정화 역량을 강화하고 정부와 국회와도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싸이는 지난 2022년부터 최근까지 대면 진찰을 받지 않은 채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자낙스'와 '스틸록스'를 처방받고, 이를 매니저 등에게 대리 수령하게 한 혐의를...
'환자 사망사고' 양재웅 소환 임박…경찰, 병원 측 4명 추가 입건 2025-08-20 10:25:50
이후 의협의 감정 기관 선정 절차 등 회신이 길어지면서 올해 1월 수사 중지를 결정했다. 하지만 유족은 의협의 감정 및 회신 일정이 불투명하더라도 수사를 계속해달라며 이의 신청을 했다. 이에 경찰은 지난 3월 21일 수사 재개를 결정하고 병원을 압수수색하는 등 수사를 이어왔다. 한편 양재웅은 지난해 10월 국회...
2028년부터 의대 신입생 '지역의사' 전형으로 뽑는다 2025-08-19 14:42:43
수도권 필수 진료과로 쏠리면서 지방 의료 공백은 더욱 심화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다만 두 정책을 둘러싸고 의료계의 반발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대한의사협회(의협)는 의견서를 통해 “지역의사제, 지역의대·공공의료사관학교 신설 등 의사 정원 확대 방안은 지역·공공의료 분야의 인력 수급 문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