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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글로벌 건축·구조설계사와 압구정 5구역 설계 협업 2026-02-11 09:29:00
건축·엔지니어링·컨설팅 그룹 아르카디스, 구조 설계 분야의 세계적 기업 에이럽과 손잡고 압구정5구역에 차별화한 하이엔드 주거 단지 설계를 선보일 방침이다. 네덜란드에 본사를 둔 아르카디스는 30여개국에서 도시 개발과 주거, 상업, 복합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초고급 프로젝트 '로열...
QWER, '큐떱호'의 귀환…서울 앙코르 콘서트 '기대' 2026-02-11 09:15:42
귀환을 알릴 전망이다. ◇ 2026년 활동 청사진 제시…새로운 챕터의 시작 특히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데뷔 앨범 '하모니 프롬 디스코드(Harmony from Discord)'를 시작으로 미니 3집 '난 네 편이야, 온 세상이 불협일지라도'에 이르기까지, QWER이 이어온 그간의 챕터를 마무리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새로...
서울신라호텔, 발베니 '큐리어스 캐스크' 한정판 단독 판매 2026-02-09 10:36:27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발베니 저장고에서 발견한 희귀 캐스크를 소개하는 '큐리어스 캐스크' 컬렉션의 두 번째 에디션으로, 국내에서는 100병 한정으로 판매된다. 이 제품은 발베니가 1년에 단 일주일만 생산하는 피트 원액을 사용한 것이 특징으로, 아메리칸 오크통에서 초기 숙성을 거친...
AI 붐에 금리인하 가능?…경제학자들 "근거 없다" 2026-02-09 10:16:27
붐이 중립 금리를 0.2~0.5%포인트 상승시킬 가능성이 있다고 답했다. 중립 금리는 경제를 자극하지도, 억제하지도 않는 금리 수준을 뜻한다. 연준의 차기 의장 후보로 지명된 워시는 AI가 우리 생애에서 생산성을 최대로 높이는 파도를 촉발해 경제 생산량을 확대하고, 연준이 물가 상승을 유발하지 않고도 현재 3.5~3.75...
'AI 붐에 금리인하 가능' 워시 주장에…경제학자 60% "아니다" 2026-02-09 09:39:15
연준 이사가 밝혀온 견해와 상반된 것이다. 워시는 AI가 "우리 생애에서 생산성을 최대로 높이는 파도를" 촉발해 경제 생산량을 확대하고, 연준이 물가 상승을 유발하지 않고도 현재 3.5~3.75%인 기준금리를 인하할 길을 마련해줄 것이라고 주장해왔다. 미국 존스홉킨스대 경제학자이자 전 연준 관계자인 조너선 라이트는...
이엔셀, 중간엽줄기세포 치료제 미 FDA 희귀의약품 추가 지정 2026-02-06 10:47:00
'샤르코-마리-투스 병(CMT)'에 이은 것으로, EN001은 말초신경 질환(CMT)과 근육 퇴행성 질환(DMD)이라는 서로 다른 병태 영역의 희귀질환에서 치료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회사는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희귀 신경·근육 질환 전반을 포괄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잠재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단독] 성착취물 'zip 파일'로 뿌렸다…2030 일당 일망타진 2026-02-06 10:35:31
유포하겠다"며 협박하기도 했다. 이들은 수사기관의 추적을 따돌릴 수 있다고 자신하며 채널을 홍보했다. 일당은 지난해 1월 "허구한 날 털리는 트위터, 디스코드에서 놀지 말고, 텔레를 믿으세요. 유명 연예인, 정치인 심지어 대통령까지 쓰는 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라고 채널에 적었다. 그러나 반년도 채 지나지 않아...
이엔셀 EN001 듀센 근이영양증으로도 美FDA 희귀의약품 지정 받아 2026-02-06 09:30:46
질환(CMT)과 근육 퇴행성 질환(DMD)이라는 서로 다른 병태 영역의 희소질환에서 치료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며 “미충족 의료 수요가 높은 희귀 신경·근육 질환 전반을 포괄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했다”고 강조했다. FDA 희귀의약품 지정 제도는 △시판 허가 후 7년간의 시장 독점권 △임상 비용 세액...
머스크 '우주 데이터센터'에 회의론도…"매년 비용 7천조원대" 2026-02-06 04:02:17
불과해 머스크가 계획 중인 100만개 규모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전문가들은 짚었다. 미 항공우주국(NASA) 엔지니어 출신인 버펄로대의 존 크라시디스는 이런 대규모 위성군을 운영할 경우 "충돌 가능성이 너무 커지는 임계점에 도달할 수 있다"며 "이 물체들은 시속 1만7천500마일(약 2만8천164km)로 빠르게 움직인다. 매우...
[단독] "텔레그램 범죄놀이터 아냐"…정보제공 최다 2026-02-05 17:50:34
털리는 트위터, 디스코드에서 놀지 말고 텔레를 믿으세요.” 텔레그램에서 성착취물 유포방을 운영해온 일당 3명은 지난해 1월 이 같은 문구로 채널을 홍보했다. 심지어 “유명 연예인, 정치인 심지어 대통령까지 쓰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며 텔레그램 사용을 적극 권유했다. 그러나 반년도 채 지나지 않아 이들은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