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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상의, 트럼프 '전문직 비자 수수료 100배 인상'에 소송 2025-10-17 05:16:21
"이민법 조항에 어긋나는 불법" (워싱턴=연합뉴스) 박성민 특파원 = 미국 상공회의소는 16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인 H-1B 신청 수수료를 100배 인상한 것에 소송을 냈다. 미 상의는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보도자료를 통해 "행정부가 H-1B 신청에 부과한 10만 달러(약 1억4천만원) 수수료에 법적인...
'내수 한계'에 해외로 눈 돌리다…"수주 강점 건설주 주목" 2025-10-16 17:13:12
등 해외 수주에 집중하고 있다. 다만 미국 이민법 강화에 따른 현지 인력 수급 문제가 프로젝트 수행 위험으로 주목되고, 3분기 실적은 2분기와 비슷하면서 주택 부문 회복에도 불구 해외 비용 변수로 변동성이 남아 있다고 진단했다. 또 박 연구원은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등 그룹 차원 영향과 ...
"부동산대책 영향 국내 보다 해외 강점 건설주 주목...삼성E&A 최선호" [섹터 인사이트] 2025-10-16 13:08:08
미국의 이민법 강화로 인해 현지 인력 수급 문제가 발생하면서 프로젝트 수행에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음. - 3분기 실적 또한 2분기와 유사하게 주택 부문 회복세가 있으나 해외 비용 문제로 실적 변동 가능성이 큼. - 해외 프로젝트 수주 가능성이 높은 삼성엔지니어링(E&A)을 최선호주로 추천함. ● "부동산대책...
트럼프 이민단속에 요원 빼가기…美 수사·정보 전방위 부실화 2025-10-07 17:35:24
이민 단속이 공공 안전에 핵심적이라며 "우리의 이민법을 시행하고 불법체류 외국인들을 제거하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을 다시 안전하게 만드는 중요한 방식 중 하나"라면서 "하지만 대통령은 걸으면서 동시에 껌도 씹을 수 있다"(동시에 두 가지 일을 하는 데 지장이 없다는 뜻)고 WSJ에 말했다. HSI 엘파소 사무...
한미, 주한美대사관에 '韓기업 비자' 전담데스크 설치 합의(종합) 2025-10-01 08:38:15
이민법 집행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자는 한국 측 제안에 따라, 한국 공관과 미 이민세관단속국(ICE)·관세국경보호청(CBP) 지부 간 상호 접촉선을 구축하며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한국은 한국 기업이 대미 투자를 성공적으로 완수하고 추가 대미 투자를 하기 위해 이번에 발표된 개선 조치를...
한미, 주한美대사관에 '韓기업 비자 소통' 전담데스크 설치 합의 2025-10-01 08:08:52
비자 및 ESTA와 관련한 내용은 미측이 조만간 관련 대외 창구를 통해 공지하기로 했다고 외교부는 설명했다. 외교부는 "한미 양국은 미국에 있는 한국 공관들과 미국 이민법 집행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자는 한국 측 제안에 따라, 한국 공관과 미 이민세관단속국(ICE)·관세국경보호청(CBP) 지부 간 상호 접촉선을...
트럼프, 정부 셧다운에 무게…"예산안 해결법 모르겠다"(종합) 2025-09-29 17:20:12
불법체류 청년의 추방을 유예하는 '다카'(DACA) 프로그램의 부활을 요구하며 이를 예산안 처리에 연계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거부해 3일간 셧다운을 맞았고, 2월에도 이민법 개정을 두고 교착 상태를 빚은 끝에 셧다운에 돌입했지만 수 시간 만에 예산안이 처리되며 막을 내렸다. jangje@yna.co.kr comma@yna.co.kr...
"기업들 편법으로 모는 美 비자제…韓 전문비자법 통과 최적기" 2025-09-29 15:41:54
미국 비자 세미나 개최…이민법인 대양의 미국 변호사 초청 (서울=연합뉴스) 김민지 기자 = 한국의 대미 직접 투자가 사상 최대 규모로 전망되는 가운데 미국 내 '한국 동반자법'(Partner with Korea Act) 통과를 위해 적극 행동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만석 이민법인 대양의 미국 변호사는 29일 여의도...
'美구금 마지막석방' 한국인 "도움에 감사…재판 성실히 임할것" 2025-09-29 10:15:54
"아직 (이민법원) 재판이 남아있는 상황이라 자세한 이야기는 어렵다"고 말을 아끼면서도 "앞으로 재판에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씨는 25일 이민법원의 보석 허가 후 즉시 보석금을 납부했으나, 이민국의 행정적 문제로 인해 하루가 지난 26일 오후 조지아주 포크스톤...
'70억→14억' 파격 세일 나선 트럼프…美 영주권 '인기 폭발' 2025-09-27 05:00:31
걸릴 가능성도 있다. 대통령은 이민법을 직접 제정할 권한이 없기 때문에, 기존 EB-1·EB-2 비자 프로그램을 활용한 법적 우회 방식을 택했다. 100만 달러도 ‘공식 수수료’가 아닌 “정부에 대한 무제한 기부(unrestricted gift)”로 규정돼 있다. 법적 불확실성 때문에 많은 신청자는 초기 반응을 관망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