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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PGA투어 생애 첫 승…단단한 멘털·압도적 위기관리 2025-03-31 15:02:37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10승을 거둔 이민지(29·호주)의 동생으로 유명하다. 이민지는 이날 경기 도중 SNS에 ‘힘내 민우야! 집으로 우승 트로피 가져와’라는 응원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우승 직후 누나와 화상 통화를 했다는 이민우는 “골프를 정말 잘 치는 누나가 있는 건 멋진 일”이라며 “누나도 곧 ...
런던시장 "트럼프 덕에 미국인 英시민권 신청 급증" 2025-03-21 09:47:27
미국인들이 이민지로 선호하는 캐나다보다 런던이 더 유리할 것이라고도 자신했다. 칸 시장은 파키스탄계 무슬림 이민자 가정 출신으로 사상 첫 3선 런던시장이다. 그는 대내외로 인지도가 높아 향후 총리직 도전 여부도 주목을 받고 있다. 칸 시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사이가 좋지 않다. 그는 영국 정부가 지난 2019년...
런던시장 "미국인의 英시민권 신청 급증은 '트럼프 효과'" 2025-03-21 09:39:53
시장은 미국인들이 이민지로 선호하는 캐나다보다 런던이 더 유리할 것이라고도 자신했다. 칸 시장은 파키스탄계 무슬림 이민자 가정 출신으로 사상 첫 3선 런던시장이 된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국제적인 인지도가 높은 대표적인 영국 정치인으로 꼽히며 향후 총리직 도전 여부도 주목받는다. 2016년부터 런던시장 자리를...
LPGA에 부는 日風…'10년 준비' 세계화 정책 결실 2025-03-10 13:25:33
2위 이민지(호주)를 6타 차로 크게 따돌리고 우승했다. 또 다른 신인 야마시타 미유도 공동 8위를 기록하는 등 무려 5명의 일본 선수가 톱10에 이름을 올렸다. 한때 한국 군단의 우승 텃밭으로 불리던 아시안 스윙이 올해는 일본 선수들의 경쟁력을 확인한 무대가 됐다. 직전 대회인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선 후루에...
'약속의 땅' 싱가포르…한국 군단 톱10에 3명 포진 2025-02-27 17:28:22
가비 로페즈(멕시코), 인뤄닝(중국), 이민지(호주)와 함께 공동 3위로 출발했다. 4언더파 68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김아림(30)과는 2타 차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통산 11승을 올린 뒤 2022년 LPGA투어에 진출한 최혜진은 4년 차인 지금까지 한 번도 우승의 기쁨을 누리지 못했다. 데뷔 첫해인 2022년 8월 CP...
"버터맥주에 버터가 없다" 황당…어반자카파 박용인 결국 2025-02-18 17:53:07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12단독 이민지 판사는 18일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어반자카파 박용인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버추어컴퍼니 법인은 벌금 1000만원을 선고받았다. 박용인과 버추어컴퍼니는 지난 2022년 6월부터 2023년 1월까지 편의점 등에서 맥주 4종을...
"버터 없는 버터맥주라니"…어반자카파 박용인 1심 '유죄' 2025-02-18 16:18:37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법 형사12단독 이민지 판사는 18일 식품표시광고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불법 행위자와 법인을 모두 처벌하는 양벌규정에 따라 함께 재판에 넘겨진 버추어컴퍼니에는 벌금 1천만원이 선고됐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은 제품에 버터가 포...
6년만에 개막전 우승컵 번쩍…한국 여자골프 부활 '신호탄' 2025-02-03 18:09:31
7개 잡아낸 고진영은 14언더파 274타로 이민지(호주)와 공동 4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8언더파 280타로 공동 10위를 기록했다. 톱10에 한국 선수 3명이 이름을 올리며 올 시즌 한국 여자골프의 반격을 예고했다. 올해부터 LPGA투어로 무대를 옮긴 윤이나(22)는 6일부터 열리는 파운더스컵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조수영 기자...
'K자매의 반격' 김아림, LPGA 개막전 우승 "2025년은 다를 것" 2025-02-03 15:57:36
7개 잡아낸 고진영은 14언더파 274타로 이민지(호주)와 공동 4위에 올랐다. 김효주는 8언더파 280타로 공동 10위를 기록해 톱10에 한국 선수 3명이 이름을 올려 올 시즌 한국 여자골프의 반격을 예고했다. 올해부터 LPGA투어로 무대를 옮긴 윤이나(22)는 6일부터 열리는 파운더스컵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조수영 기자...
개봉 20일 만에…송강호 '1승' 흥행 참패 후 안방 行 2024-12-24 15:39:06
충무로 대세 배우 박정민을 비롯해 장윤주, 박명훈, 이민지, 그리고 특별출연 조정석까지 탄탄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가 됐다. 지난 4일 개봉 후 초반 반짝 인기를 끌었으나 31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사실상 흥행에 실패했다. 이 영화의 손익분기점은 180만 명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