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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연 前 법제처장, '누구나 인생을 알지만…' 출간 2021-06-06 17:11:13
법제처장을 지낸 이석연 법무법인 서울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17기)가 《누구나 인생을 알지만 누구도 인생을 모른다》(사진)를 출간했다. 이석연 변호사는 우리나라 1호 헌법 연구관으로, 헌법 연구와 소송에 전념해 30여 건의 위헌 결정을 끌어낸 헌법 전문가다. 이 변호사는 “20대 시절부터 법조인의 길을 걸으면서...
이석연 前 법제처장 "정부, '토지공개념' 법리 잘못 해석" 2021-06-06 13:24:55
임대차 3법을 도입했지만 헌법을 오해했다는 지적이다. 이석연 법무법인 서울 변호사는 지난 4일 서울 서초동 서울변호사회관에서 사단법인 '착한법 만드는 사람들' 주최로 열린 '임대차 3법의 위헌성 토론회'에서 "토지공개념이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까지 포함한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 변호사...
전월세상한제, 독일에선 위헌이라는데… [집코노미TV] 2021-05-07 10:27:24
법제처장을 하셨던 이석연 변호사님이 맡고 계시는데요. 헌재에서 지금 심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빠르면 올가을쯤 결정이 어떤 식으로든 나올 것 같은데요. 만약 위헌이라고 나온다면 사회적 혼란이 엄청날 것 같습니다. 독일의 경우도 위헌 판결이 나온 다음 세입자들이 그동안 집주인에게 주지 않았던 월세 상승분을...
'軍가산점제 위헌' 이끈 이석연 前 법제처장 "가산점제 부활 필요" 2021-04-26 08:16:19
가산점제 위헌’ 판결을 받아낸 이석연 법무법인 서울 대표 변호사(전 법제처장·사진)다. 이 대표는 최근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1%내외의 군가산점제를 부활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 "군 경력 인정 안하는 건 헌법 위반" 이 대표는 “지금은 군대를 다녀온 사람이 역차별을 받는 시대”라고 지적했다....
"與, 부동산 정책 반성한다면 임대차 3법 전면 무효화해야" 2021-04-25 17:50:26
정부 시절인 2008~2010년 법제처장을 지낸 이석연 법무법인 서울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17기)는 임대차 3법, 종합부동산세 등 문재인 정부의 ‘간판’ 부동산 규제에 대한 헌법소원 및 조세심판 절차를 주도하고 있다. 정부의 규제 일변도 부동산 정책을 반(反)시장·반헌법적으로 규정하고, 수정을 요구하는 대표적 법조...
[사설] 종부세 인하, 꼼수·편법 아닌 조세원칙 맞게 추진돼야 2021-04-20 17:55:05
부담’ 원칙에도 벗어난다. 이런 이유로 이석연 전 법제처장 등 법조인들은 위헌 여부를 묻는 헌법소원을 준비하고 있다. 집값을 잡는다는 미명 아래 종부세 인상을 위해 온갖 무리수와 꼼수·편법을 동원한 정부가 위헌 심판대에 오르게 된 것이다. 국민 재산에 부과하는 세금이 징벌적 성격을 띤다면 이는 명백한 ‘국가...
[책마을] '뼛속까지 헌법주의자'의 憲法 이야기 2021-04-08 17:44:36
이석연 법무법인 서울 대표변호사는 진보와 보수의 미움을 번갈아 가며 받는 인물이다. 1990년대 중반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에서 활동할 때는 진보 성향으로, 2004년 노무현 정부가 추진하던 ‘세종 천도’를 헌법소원으로 좌초시킨 뒤에는 보수로 분류됐다. 이명박 정부에서 법제처장을 지내면서도 정부 비판 발언이...
공시가격을 꼭 시세의 90%·100%까지 올려야 할까 2021-03-27 10:00:02
있는 이석연 전 법제처장은 "국민의 담세력을 훨씬 뛰어넘는 징벌적 수준의 증세가 이뤄지고 있다"며 "헌법에 명시된 신뢰보호원칙·공평과세원칙 위반, 재산권·거주이전의 자유 침해 등 소지가 크다"고 지적했다. 박훈 서울시립대 세무학과 교수는 "현재 보유세는 다주택자는 물론 1주택자까지 세금이 양도차익을 웃도는...
"임성근 탄핵심판 변론하겠다"…변호사단에 155명 자원 2021-02-15 10:39:30
법조인은 신영무, 김현 전 대한변협 회장과 이석연 전 법제처장, 조대환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등이 있다. 판사 출신으로는 황적화 전 고등법원 부장판사와 정진경 전 부장판사가 이름을 올렸다. 검사 출신으로는 정진규, 문효남 전 고검장과 강경필, 강찬우 전 검사장 등이 자원했다. 기수별로는 사법연수원 16기까지...
종부세 위헌소송 '방아쇠' 당겼다 2021-02-10 16:17:48
총괄연구부장, 이석연 전 법제처장, 이종찬 전 청와대 민정수석 등으로 구성돼 있다. 김정호 전 자유기업원장과 양준모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 등도 자문단으로 나섰다. 이들은 “근대국가는 국가가 국민의 재산권을 임의로 침탈하지 못하게 제도적으로 보장해야 한다”며 “조세부담이 비례의 원칙을 위배하거나, 침해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