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中인민일보, 김구 항일운동 소개…"한중우호 위해 노력한 선구자" 2026-01-16 13:50:14
중국 인민일보가 백범 김구의 삶을 조명하는 기고문을 게재했다. 인민일보는 16일 쑹원즈 북경대학 조선(한국)어언문화과 교수가 쓴 '김구의 중국 세월'을 상하이 대한민국 임시정부 유적 사진과 함께 지면에 실었다. 기고문은 "심금을 울리는 세계 반파시스트 아시아 전장에서 수많은 의로운 사람들이 민족 해방과...
삼육식품,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특수영양식품 부문 6년 연속 수상 2026-01-16 10:00:02
일보가 주관하는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브랜드 대상’ 특수영양식품 부문에서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단기적인 마케팅 성과가 아닌, 품질을 중심으로 한 제품 운영과 소비자 신뢰가 꾸준히 이어진 결과로 평가된다. 삼육식품은 특수영양식품 분야에서 안정적인 제품력과 체계적인 품질...
박서준 "'경도를 기다리며' 스무살 연기, 외모 부담됐지만…" [인터뷰+] 2026-01-16 08:00:08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이다. 대학 시절 처음 만난 서지우를 향한 순애보를 18년동안 지키며 절절한 사랑을 보여준다. 박서준은 "짙은 여운이 있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는데 촬영 중 몰랐던 부분을 방송으로 보며 많이 느꼈다"며 "이런 사랑의 형태를 여운 있게 표현할 수 있어 후회 없이 완주했다"고 말했다. '경도를...
목표보다 여정이 더 중요한 이유 [고두현의 아침 시편] 2026-01-16 00:35:43
우리 앞에 펼쳐진 길이 오랜 여정이 되고, 그 길이 흥미로운 모험과 새로운 발견으로 빛나며, 우리 모두의 인생이 더욱 지혜롭고 풍요로워지기를 기원합니다. ■ 고두현 시인 : 199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당선. 시집 『늦게 온 소포』, 『물미해안에서 보내는 편지』, 『달의 뒷면을 보다』, 『오래된 길이 돌아서서...
中매체, 한일회담 평가절하…"韓, '밀착열망' 日에 절제된 반응"(종합) 2026-01-15 18:25:06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사설 격인 '종성'(鐘聲) 칼럼에서 "일본이 한편에서 평화를 외치면서 다른 편에서 군비를 확장하고 있다"면서 이로 인해 "일본의 '평화국가' 가면이 벗겨지고 일본 전략 방향의 위험성이 충분히 폭로됐다"고 주장했다. 인민일보는 최근 일본...
중국군 반부패작업 지속…"고위급회의에 장성 9명 이상 불참" 2026-01-15 16:36:51
일보·연합조보 등 중화권매체는 12∼14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열린 중국공산당 제20기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를 다룬 관영 중국중앙(CC)TV 영상을 바탕으로 15일 이같이 보도했다. 군 장성 불참자 10명 중 중 지난해 10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대표직에서 공식 면직된 순빈 소장을 제외한 나머지 9명은...
은퇴한 이세돌, 6년 만에 '대국장' 찾은 이유가…깜짝 근황 2026-01-15 16:24:44
있다. 이세돌 9단은 15일 제30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결승 3국이 열린 국립중앙박물관에 마련된 검토실을 방문했다. 한국기원에 따르면 이세돌 9단은 사전 연락 없이 검토실을 찾아 홍민표 국가대표 감독과 최철한 코치 등과 인사한 뒤 신민준 9단과 이치리키 료 9단의 대국을 검토했다. 이 9단이 2019년 12월 은퇴한 뒤...
中매체, 한일회담 평가절하…"韓, '밀착열망' 日에 절제된 반응" 2026-01-15 12:21:18
차를 보였다는 평가를 내놨다. 중국 인민일보 계열의 영문 매체 글로벌타임스는 15일 논평에서 "접수국으로서 다카이치 총리의 세심한 에티켓과 (이 대통령과 다카이치 총리) 두 정상이 가까운 유대감을 보여주려는 제스처들에도 불구하고, 일본과 한국의 계산은 다르다"며 "게다가 역사 문제와 영토 분쟁 등 이슈는 미래...
"엔비디아 '中 수출 허용', 기술격차 유지하려는 것"…트럼프 결정에 '발끈' 2026-01-15 11:36:05
일보 자매지 글로벌타임스는 지난 14일(현지시간) 사설을 통해 "엔비디아 H200 칩의 조건부 판매는 결코 미국의 갑작스러운 선의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이 결정은 치밀한 계산의 결과"라고 주장했다. 이어 "중국 수출이 허용된 H200 칩은 엔비디아의 최첨단 제품인 블랙웰 아키텍처 제품보다 성능이 뒤처지는 것"이라며...
반체제 예술가 아이웨이웨이, 10년 만에 베이징 돌아와 '中칭찬' 2026-01-15 11:32:14
성도일보 등에 따르면 과거 중국 당국에 여권을 빼앗겼다가 되돌려받자마자 독일 베를린으로 이주했던 아이웨이웨이가 10년 만인 지난달 중순 베이징을 찾았다. 그는 이번 방중과 관련해 독일 일간 베를리너차이퉁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한때 자신이 구금됐던 국가로 돌아오는 것이 위험한 결정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