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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오 1골 1도움' 울산, 수원과 개막전서 2-1 승리(종합) 2019-03-01 18:06:23
로페즈-임선영-한교원이 출격한 전북, 김대원-세징야-에드가 삼각 편대를 앞세운 대구가 팽팽하게 맞선 가운데 먼저 골문을 연 건 대구였다. 지난해 16골 14도움을 합작한 외국인 듀오 세징야, 에드가의 위력이 빛을 발했다. 중원의 오른쪽 측면에서 얻어낸 프리킥 상황에서 세징야가 오른발로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에드가·임선영 '장군멍군'…전북-대구 K리그1 개막전 무승부 2019-03-01 16:02:46
로페즈-임선영-한교원이 출격한 전북, 김대원-세징야-에드가 삼각 편대를 앞세운 대구가 팽팽하게 맞선 가운데 먼저 골문을 연 건 대구였다. 지난해 16골 14도움을 합작한 외국인 듀오 세징야, 에드가의 위력이 빛을 발했다. 중원의 오른쪽 측면에서 얻어낸 프리킥 상황에서 세징야가 오른발로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프로축구 전주전적] 전북 1-1 대구 2019-03-01 15:53:42
[프로축구 전주전적] 전북 1-1 대구 ◇ 1일 전적(전주월드컵경기장) 전북 현대 1(1-1 0-0)1 대구FC △ 득점 = 에드가①(전22분·대구) 임선영①(전28분·전북) (전주=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모라이스, 데뷔전 '김신욱 원톱'…"이동국, 상대팀 따라 선발도" 2019-03-01 14:14:08
신형민과 손준호가, 2선에는 로페즈, 임선영, 한교원이 배치됐고, 골문은 송범근이 맡는다. 이동국을 비롯해 이번 시즌을 앞두고 큰 관심 속에 영입한 문선민, 한승규 등이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려 선발 라인업 못지않은 화려함을 자랑했다. 모라이스 감독은 "명단 짜는 것 자체가 고민이었다. 다른 팀에 비교하면 행복한...
'이달의 기자상' 비리유치원 명단 공개한 MBC 2018-11-20 15:08:42
보도한 중앙일보 내셔널팀 임선영·박태희·김방현 기자, 정치팀 한영익 기자, 경제정책팀 하남현 기자와 '숙명여고 교무부장의 시험문제 유출 의혹'을 다룬 아시아경제 사회부 조인경 기자도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취재보도2부문에서는 '미 재무부, 한국 7개 은행에 대북제재 경고' 보도를 한...
전북 현대, K리그 2연패…역대 최다 잔여경기 남기고 우승(종합2보) 2018-10-07 18:17:57
8분 로페즈의 선취골로 앞서나갔다. 임선영과 교체 출전한 로페즈는 투입 직후 화려한 개인기로 골을 넣었다. 그는 페널티 아크 앞에서 수비수 2명을 직접 제친 뒤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갈랐다. 그러나 리드는 길지 않았다. 전북은 후반 13분 상대 팀 한승규에게 동점 골을 허용했다. 한승규는 김인성의 절묘한...
새 역사 쓴 전북…완벽한 독주체제로 '퍼펙트 우승' 2018-10-07 18:02:59
손준호, 임선영을 영입했고, 국가대표 출신 중앙 수비수 홍정호까지 끌어안으면서 아시아 최고의 전력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주전과 비주전의 격차가 줄어들고, 각 포지션에 부상 선수가 나오더라도 대체할 수 있는 선수가 차고 넘치면서 일각에선 '트레블'(3개 대회 우승)도 가능하다는 의견이 나오기도...
전북 현대, K리그 2연패…역대 최다 잔여 경기 남기고 우승(종합) 2018-10-07 18:01:16
8분 로페즈의 선취골로 앞서나갔다. 임선영과 교체 출전한 로페즈는 투입 직후 화려한 개인기로 골을 넣었다. 그는 페널티 아크 앞에서 수비수 2명을 직접 제친 뒤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갈랐다. 그러나 리드는 길지 않았다. 전북은 후반 13분 상대 팀 한승규에게 동점 골을 허용했다. 한승규는 김인성의 절묘한...
'데얀 멀티골' 수원, ACL 8강 1차전서 전북에 3-0 완승 2018-08-29 21:13:56
세우고 2선에 로페즈-이승기-임선영을 배치해 수원 공략에 나섰다. K리그1에서 최근 성적 부진에 책임을 지고 서정원 전 감독이 전날 사퇴한 수원은 데얀-박기동 투톱으로 맞불을 놨다. '왼발 달인' 염기훈과 사리치가 중원에서 뒤를 받쳤다. 서정원 전 감독이 사퇴한 수원이 초반 공격 주도권을 잡았다. 수원은...
'바이시클킥' 포함 2골 1도움 말컹, K리그1 20라운드 MVP 2018-08-01 11:04:02
올렸다. 미드필더 자리는 아길라르(인천), 이창민(제주), 임선영, 한교원(이상 전북)이 가져갔고, 수비수로는 김민우, 김진환(이상 상주). 강민수(울산), 이용(전북)이 포함됐다. 골키퍼는 노동건(수원)의 몫이었다. K리그2 21라운드 MVP는 고경민(부산)이 차지했다. 그는 29일 FC 안양과의 홈 경기에서 3골을 폭발해 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