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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턴투자운용, 박형석 체제 첫 조직개편…투자·운용 분리 2025-12-24 10:54:37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투자와 운용 기능의 명확한 분리, 글로벌 전략 실행력 제고, 리스크 관리 체계 강화 차원이다. 이번 개편은 내년 1월 1일부로 시행된다. 기존 국내부문은 각각 '투자'와 '운용'을 전담하는 2개 부문으로 나눠 각 기능의 역할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구조로 개편됐다....
현대차 첫 여성 사장 진은숙…현대오토에버 대표에 류석문 2025-12-24 10:47:17
그룹 인사 실장 출신으로 현대오토에버 대표직을 맡으며 임원 영입 등 조직 체질 개선에 집중해왔다. 류 신임 대표의 경우 개발 현장에서 활약한 인물인 만큼 기술 강화에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인사는 SW 및 IT 부문에서 기술과 개발 역량을 갖춘 리더를 전면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라며...
하나증권, 발행어음 인가 후 조직개편 단행…생산적 금융 전환 시동 2025-12-24 10:01:44
생산적 금융 전환에 충실한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인사> ▣ 임원 승진 <전무> ▶경영지원그룹장 정기환 ▶WM그룹장 조대현 ▶FICC부문장 김정훈 ▶파생솔루션부문장 이상호 ▶CIO 신승철 ▣ 임원 전보 <상무> ▶종합금융본부장 김동식(겸 CFO) ▶WM영업본부장 김정현 ▶중부지역본부장 남택민...
하나금융, 생산적금융·소비자보호 방점 조직 개편 2025-12-24 00:01:27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하나금융은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기능 중심의 전문화된 조직 체계를 구축하고 그룹 핵심 과제를 보다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투자 중심의 생산적 금융 전환과 소비자 신뢰 회복 등을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우선 투자 중심의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을...
하나금융, 생산적 금융·소비자보호·디지털혁신 위한 조직개편 2025-12-23 20:18:03
신설한다. 기존 외환사업본부를 기업그룹에서 분리해 ‘외환사업단’으로 확대 개편한다. 자금시장그룹 내 ‘S&T(Sales&Trading)본부’도 신설했다. 하나은행은 이날 임원 인사를 통해 신규 부행장 6명을 선임했다. 여성 임원의 역할과 비중을 늘려 리더십 다양성을 확대한 점도 특징이다. 여성 본부장 이상 임원은...
하나금융, 생산적금융지원팀 신설…은행에 포용금융상품부 설치 2025-12-23 20:14:43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하나금융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투자 중심의 생산적 금융 강화를 위해 기존 기업투자금융(CIB) 본부를 '투자금융본부'와 '기업금융본부'로 분리해 '투자·생산적금융부문'으로 재편했다. 투자·생산적 금융 부문 산하에는 생산적 금융 지원팀이 신설된다. 또 디지털 금융과...
세대 교체 나선 신한금융…지주·은행 임원 9명 교체 2025-12-23 15:02:20
경영진 두 명을 교체하는 임원 인사를 했다. 장정훈 신한투자증권 부사장(54)이 그룹재무부문장, 나훈 신한은행 리스크관리그룹장(56)이 리스크관리파트장으로 선임됐다. 신한캐피탈은 최영규 부사장을 기업금융그룹장 겸 투자금융그룹장으로 신규 선임했다. 나머지 경영진과 본부장들은 모두 연임한다. 김진성 기자...
[취재수첩] 검증 지연이 부른 금융권 인사 대란 2025-12-22 17:38:53
해소되지 못한 탓에 산하기관 인사가 줄줄이 밀리면서다. 대통령실 및 관할 부처의 확인 도장을 받아야 하는 임원 인사 대신 부서장 인사가 먼저 단행되는 ‘거꾸로 인사’가 곳곳에서 벌어지고 있다. 22일 발표된 금융감독원 인사가 대표적이다. 금감원은 이날 부서장(국장) 인사 명단을 발표했다. 부원장, 부원장보 등...
한국투자증권 IB그룹장에 김광옥 카카오뱅크 부대표 내정 2025-12-22 17:30:13
기사는 12월 22일 17:30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한국투자증권 투자은행(IB)그룹장에 김광옥 카카오뱅크 부대표(사진)가 내정됐다. 김 부대표는 한투증권에서 2020년 카카오뱅크로 옮긴 뒤 6년 만에 복귀하게 됐다. 22일 IB업계에 따르면 한투증권은 IB그룹장에 김 부대표를 선임하기로 했다. 내년 1월 중 공식...
K푸드 실적 신기록에…식품사 3세 나란히 승진 2025-12-22 17:17:34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상무도 2026년 정기 임원 인사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식품사 오너 3세들의 ‘초고속 승진’은 K푸드 붐과 맞물려 있다. 올해 농심, 오리온, 삼양식품 등은 해외 실적 성장세에 힘입어 나란히 역대 최대 매출을 쓸 전망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해외 및 미래 신사업을 담당하면 자연스럽게 경영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