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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명 가린 국민의힘…"변화하길" vs "선거 앞두고 뭐하는 짓" 엇갈린 반응 2026-02-18 14:51:58
표 날아갈 것" 국민의힘 당명 교체는 지난달 7일 장동혁 당 대표의 당 쇄신안 발표 기자회견에서 예고됐다. 장 대표는 당시 "당의 가치와 방향을 재정립하고, 전 당원의 뜻을 물어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지난달 9~11일 책임당원 약 77만4000명을 대상으로 찬반 여론조사를 진행했고, 응답률 25.24%...
장동혁 "母, 날 풀리면 서울 50억 아파트 구경 가겠다고 해" 2026-02-18 12:05:58
설전을 이어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5세 노모의 발언을 소개하며 여권의 공세에 정면 대응했다. 장 대표는 18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대통령님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답하느라 명절 내내 핸드폰을 달고 있었더니 노모가 한 말씀 하신다"라며 '핸드폰만도 못헌 늙은이는 어서 죽으야 허는디...'라는...
장동혁 "李, 다주택 사회악 규정" 李 "'돈 되게' 한 정치인이 문제" 2026-02-18 10:15:31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을 통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을 향해 "다주택자를 사회악으로 선동한다"고 비판한 데 대한 반박을 내놓았다. 이 대통령은 "민주주의는 사실에 기반한 토론과 타협으로 유지된다"면서 "상대의 주장을 왜곡 조작해 공격하는 것은 비신사적일 뿐 아니라 민주주의를 위협한다"고 말했다....
李, '노모 언급' 장동혁에 반박..."사회악은 다주택 부추긴 정치인" 2026-02-18 09:47:56
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 대통령을 향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한다"고 비난했다는 내용을 다룬 언론 기사가 해당 글에 첨부됐다. 이 대통령은 '사회악은 다주택자들이 아니라, 다주택이 돈이 되게 만든 정치인들'이란 제목의 해당 글에서 "상대의 주장을 왜곡·조작해 공격하는...
李 "사회악은 다주택 특혜 만든 정치인" 2026-02-18 09:42:24
대통령은 전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한다"고 비난했다는 내용의 언론 기사를 첨부했다. 장 대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명절이라 95세 노모가 살고 계신 시골집에 왔다. 대통령이 X에 올린 글 때문에 노모의 걱정이 크다"며 "공부시켜서 서울 보내놨으면 서울에서 국회의원 해야지 왜...
장동혁 "李대통령, 다주택 사회악 규정…하수 정치" 2026-02-17 18:38:41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7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가원수이자 행정부의 수장이라는 품격은 찾을 길이 없고, 지방선거에서 표를 좀 더 얻어보겠다고 국민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은 느낌만 든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같이 말하며 "다주택자를 무조건...
여야, 장동혁 '주택 6채' 충돌…"편 가르기" vs "내로남불" 2026-02-17 16:02:17
이재명 대통령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주택 6채 보유 사실을 거론하면서 다주택자 규제에 반대하는지 공개 질의하자 국민의힘이 "또다시 부동산 폭등 책임을 야당에 돌리며 국면전환에 나섰다"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이 이 대통령의 경기 성남 분당 아파트가 시세차익 50억원이 예상된다면서 '집 팔아...
장동혁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때만 아파트 값 폭등" 2026-02-17 11:55:59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하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원수이자 행정부의 수장이라는 품격은 찾을 길이 없고, 지방선거에서 표를...
장동혁, 李대통령에 "SNS 선동 매진하는 모습 애처로워" 2026-02-17 11:15:4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원수이자 행정부의 수장이라는 품격은 찾을 길이 없고, 지방선거에서 표를 좀 더...
장동혁 "배현진 중징계, 아동 인권과 관련한 문제" 2026-02-16 18:40:0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친한계 배현진 의원이 당 중앙윤리위원회로부터 당원권 정지 1년 징계를 받은 데 대해 "아동 인권과 관련된 문제"라고 16일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이것을 징계하지 않고 넘어간다면 국민의힘은 아동 인권에 대해 전혀 관심이 없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