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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올라서 유흥비로 쓰려고"…금은방 턴 10대들 검거 2026-02-17 14:50:33
절도 혐의로 A군 등 1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17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 14일 오후 3시께 인천시 미추홀구에 있는 한 금은방에서 5돈짜리 금목걸이와 5돈짜리 금팔찌 등 시가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금을 사겠다면서 금목걸이와 금팔찌를 구경하다가 그대로 들고 달아난 것으로...
"금값 비싸다길래"…금 10돈 들고 튄 10대들 2026-02-17 14:48:22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군 등 1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A군 등은 지난 14일 오후 3시께 인천 미추홀구의 한 금은방에서 5돈짜리 금목걸이와 5돈짜리 금팔찌 등 시가 1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매장에서 금을 구매할...
'거액 날치기' 장난이라더니...자작극 꾸민 황당 이유 2026-02-17 08:26:06
강도나 절도 등 사고가 발생하면 중간 관리인이 책임을 지지 않는데, 도난 사고가 나도 책임 지고 돈을 돌려줘 신뢰할 수 있는 업체라는 점을 홍보하려 했다는 것이다. A씨는 지인들을 포섭해 역할을 나눈 것으로 밝혀졌다. A씨가 의뢰인의 돈을 인출해 이동하면 C씨가 오토바이를 이용해 가방을 낚아채고, 이를 받은 B씨가...
훔친 옷 중고로 팔려다 '헉'…경찰관 매달고 도주 2026-02-16 17:57:35
신고로 경찰에 붙잡혔다. 16일 수원팔달경찰서는 절도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10시께 수원시 팔달구의 한 의류매장에서 점퍼를 훔친 뒤 이를 중고거래 앱에 올려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업주 B씨는 창고에서 재고를 정리하던 중 ...
5년간 성범죄 등 전과자 8000명 국립묘지 안장 심의 통과 2026-02-16 08:58:46
및 공무 방해가 138명, 절도와 주거침입이 940명, 기타가 846명으로 나타났다. 국립묘지별로 서울현충원에서 1천271명, 대전현충원에서 1천493명이 안장 심의를 통과한 것으로 파악됐다. 3·15민주묘지는 1명, 4·19민주묘지는 27명, 5·18민주묘지는 41명, 괴산호국원은 1천505명, 산청호국원은 752명,...
"양아치는 많은데 속수무책"…조폭 잡는 강력계 형사의 한탄 2026-02-15 14:51:46
강·절도, 피싱 사기 등 더욱 잔인하고 대형화된 범죄는 늘고 있지만, 집단 범죄의 상징이던 전통적 조폭은 갈수록 쇠퇴하고 있어서다. 현행 법 체계가 변화한 범죄 트렌드를 따라가지 못하면서 통계상 조폭이 줄어든 것처럼 보이는 ‘착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신규 폭력조직 감소세15일 이달희...
루브르 모나리자 옆방에 물이 '줄줄'...천장화 손상 2026-02-14 07:31:44
절도를 당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서 이번에는 회화관에 누수가 발생해 작품들 중 일부가 손상됐다. 12일(현지시간) 밤 11시30분께 루브르 박물관 기술실 내 난방 공급 파이프 결함이 발견됐다고 일간 르피가로가 보도했다.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들이 출동했으나 주요 회화 작품이 전시된 드농관 일부 전시실 천장에 이미...
아이스하키 경기 보려다…16년 전 도망친 절도범 '체포'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3 15:41:33
전 이탈리아에서 저지른 절도 혐의 때문이다.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경찰은 44세 슬로바키아 국적의 한 남성을 밀라노 외곽의 한 숙소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2010년 상점을 절도한 혐의를 받는다. 체포영장 발부 후 이탈리아에서 출국해 도망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밤중 '슬쩍'…메모리 가격 오르자 PC방서 램 훔친 20대 2026-02-13 14:36:48
혐의(절도)로 20대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까지 수원시 영통구의 한 PC방에서 다섯 차례에 걸쳐 시가 1500만원 상당의 램 50개를 절도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훔친 램을 중고거래 플랫폼을 통해 저가에 팔아 현금화한 뒤 생활비로 썼다. PC방에 자주 다니는 A씨는...
"속옷만 널면 사라지더니…" '성범죄 전과' 30대男 구속 송치 2026-02-13 13:03:19
제주동부경찰서는 A(30대)씨를 야간주거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제주도 내 주택가를 돌며 여성 5명의 속옷 130여장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들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지난달 A씨를 특정해 체포했으며 주거지에서 여성 속옷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