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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IB’ NH투자증권이 내건 IMA 승부수 [케이스 스터디] 2025-12-02 08:07:23
구조가 산업 전체의 체급을 키워온 것이다. 윤 사장이 그리는 IMA의 미래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NH투자증권은 딜 메이커를 넘어 ‘생산적 금융을 실질적으로 이끄는 대한민국의 진짜 IB’로 회사가 자리매김하길 계획하고 있다. NH투자증권이 준비하는 다음 스테이지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여야, 배당소득 50억 초과 ‘30% 최고세율’ 신설 합의 2025-11-28 16:18:21
“정부안의 최고세율(35%)이 사실상 25%까지 내려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 의원은 “초고배당으로 얻는 수익에 대해 과세 형평성 차원에서 30% 구간을 신설했다”고 말했다. 한편 법인세율과 교육세 인상 여부는 여야 원내 지도부가 최종 조정하기로 했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LG전자 신임 CEO에 류재철…조주완 용퇴 2025-11-27 16:54:26
지역에서의 기회 확보에도 주력했다. 또한 LG전자는 사장 2명, 부사장 2명, 전무 9명, 상무 21명 등 총 34명(인도LG전자 2명 포함)에 대한 승진인사를 실시했다. 지난해 승진 규모 46명에 비해 규모는 줄어들었다. 사장 승진자는 은석현 VS사업본부장, 이재성 ES사업본부장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네이버·두나무, 포괄적 주식교환 의결…네이버파이낸셜, 두나무 품는다 2025-11-26 17:18:08
구축을 본격화하려는 것으로 보인다”며 “스테이블코인을 네이버페이에 연동해 실물 결제처를 확보하는 전략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이날 네이버 주가는 합병 기대감을 반영하며 4.15% 오른 26만3500원에 마감했다. 장중 한때 26만450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삼성자산운용, 김두남 신임 부사장 선임 등 임원인사 단행 2025-11-26 14:00:33
삼성자산운용 관계자는 “ETF 시장 1위 입지를 확고히 다진 핵심 인재”라며 “상품·마케팅 역량을 한층 강화해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자산운용은 이번 임원인사에 이어 조직개편과 보직 인사를 조만간 확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삼성증권, 양완모 부사장 선임 등 임원 인사 단행 2025-11-26 10:28:41
“이번 인사를 통해 사업 경쟁력과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성증권은 이번 승진 인사에 이어 조만간 조직 개편과 보직 인사도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 부사장 승진 ▲ 양완모 ◇ 상무 승진 ▲ 오선미 ▲ 장효선 ▲ 조제영 ▲ 최화성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폐업 후보’에서 ‘완판 공기업’으로…조폐공사 반전의 모든 것 [케이스스터디] 2025-11-25 09:30:53
이미 준비가 돼 있습니다. 유럽의 자존심이 프랑스라면 아시아의 자존심은 한국이라고 생각합니다. 한번 붙어볼 만합니다.” 현재 조폐공사는 기획재정부·한국은행 등 관계 기관과 예술형 주화 도입을 심도 있게 검토하고 있으며 내년 초 결실을 목표로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비씨엔씨, 해외 매출 36.9%…국산 신소재로 ‘글로벌 기업화’ 속도낸다 2025-11-25 09:19:28
있으며, 특히 해외 고객사에서의 테스트 및 테스트 논의가 다각도로 진행되고 있어 당사의 해외 사업 비중은 머지 않아 50%를 넘어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국내외 소재별 제품의 공급량 증가에 따라 당사의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강달러·금리·해외투자가 만든 '달러 가뭄'의 매커니즘 [달러가 사라졌다②] 2025-11-25 08:50:09
신용경색이 확산됐고 전 세계가 생존을 위해 달러를 확보하려는 움직임을 보였다. 미국발 충격이 세계 금융시장으로 번지면서 신흥국의 달러 조달 비용이 급격히 높아졌고 한국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글로벌 시장에서 달러가 귀해지자 원·달러 환율이 크게 오르는 결과를 낳았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주식 거래에 '한 방'은 없다…‘늘렸다 줄였다’ 파도에 올라타라 2025-11-24 09:03:27
제시하고, 매도 아이디어를 공유하거나 전문가 전략을 참고할 수 있게 설계됐다. 조 대표는 “매도 전략을 연구하다 보면 10가지 매수 아이디어가 따라온다”며 “그만큼 매도는 어렵지만 수익을 확정 짓는 과정이야말로 안정적 수익을 만드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