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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제주 환경정화 플로깅 캠페인 '주스멍 도르멍' 5기 참가자 모집 2025-10-20 13:26:59
일깨워주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제주와 지구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광동제약은 제주 복지기관 음료 기부, 제주삼다수 장학재단 지원, 제주대학교 재학생 대상 인턴십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제주대학교 2025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스페인에서 천연 향미제 만드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김미사보르’ 2025-10-06 11:36:52
식물성 흑돼지를 아이템으로 제주대학교가 운영하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뽑혔다. 제주대학교 초기창업패키지에서 외국인 대표 기업이 선정된 것은 최초다. 초기창업패키지는 공고기준 당시 3년 미만의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지원 사업으로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주관기관으로부터 창업 공간,...
상위 20위 중 의대 보유 대학만 17곳 2025-10-01 17:44:47
순위에선 서울대(112.7%)가 1위를 차지했고 한림대(97.9%), 제주대(95.8%)가 뒤를 이었다. 한림대는 전임교원 733명 중 435명(59.3%)이 의학계열 소속으로, 대학 규모는 작지만 의대 비중이 커 높은 점수를 받았다. INUE·한경 대학평가는 다만 해당 지표가 의대를 보유한 대학에 지나치게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도록 전임...
北 핵 고수에 '실용 해법' END 제시한 李…핵 용인 빌미될 수도 2025-09-24 17:35:48
지지했다. 황수환 제주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평화통일 원칙을 계승해 지속·일관적 대북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북한이 한국과의 대화를 거부하고 있어 END 구상이 현실적으로 추진되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김정은은 최근 “우리는 한국과 마주 앉을 일이 없으며 그 무엇도 함께하지 않을...
전문가, 북한 2국가론 경계…"北과 남남처럼 지내면 괜찮단 생각 위험" 2025-09-24 16:54:58
높아진다”고 지적했다. 황수환 제주대 정외과 교수는 “북한 2국가론은 ‘적대적’ 관계를 전제하며, 남북 문제 평화적 해결을 거부하기 때문에 대단히 위험하다”며 “평화통일 원칙을 계승해 지속·일관적 대북정책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미·북 회담에서의 평화 협상도 쉽지 않을 것이란 예상도 나왔다. 홍석훈...
50대 엄마, 식사 후 갑자기 쓰러져 뇌사…3명 살리고 하늘로 2025-09-04 10:10:36
제주대학교병원에서 뇌사상태의 김씨가 간장, 신장(양측)을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7월 8일 지인과 식사 후 대화를 나누던 중 쓰러졌다. 이후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상태가 됐다. 김씨의 가족들은 고인이 10년 전 기증희망등록을 신청하며 평소 가족에게도 장기기증의 뜻을 자주...
[ESG 핫 피플] 위성곤 국회 기후위기특별위원장 2025-09-03 06:00:15
위원장, 국정기획위원회 기후에너지TF 팀장 - 제22대 국회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 3선 국회의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2016~2022)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2006~2015) - 제주대학교 원예학 졸업, 제주대학교 총학생회장 구현화 한경ESG 기자 kuh@hankyung.com...
전공의 돌아왔지만…응급실 진료는 하세월 2025-09-01 17:46:21
더 열악하다. 제주대병원은 소아청소년과·심장혈관흉부외과·응급의학과 등 필수의료과 지원자가 한 명도 없었다. 충남대병원 필수의료과 지원율도 30~40%에 불과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수련병원별 모집 결과를 취합해 2일 발표한다. 전공의 복귀 후 병원 운영이 안정화하는 상황을 지켜본 후 지난해부터...
[사설] 의대 증원 등 의료개혁, 尹 정부 실패작이라고 외면해선 안 돼 2025-09-01 17:34:38
저조하다. 제주대병원은 응급의학과 지원자가 단 한 명도 없다고 한다. 지난해 곳곳에서 벌어진 ‘응급실 뺑뺑이’와 ‘소아과 오픈런’이 언제든 다시 나타날 수 있는 상황이다. 비수도권에서 필수의료를 외면하는 것은 비단 전공의뿐만이 아니다. 김미애 국민의힘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보면 강원도, 경상남도, 전라남도,...
'이과 열풍'에도 工大는 텅텅…수능 1~3000등 모두 의대 가는 한국 2025-08-31 18:20:53
제주대 약대, 수의예과보다 입학 점수가 한참 낮았다. 물리학은 양자컴퓨팅, 우주방위산업, 피지컬 인공지능(AI) 등을 위한 기초 학문이다. ◇ 자원의 비효율적 분배‘미래의 과학자’를 조기에 발굴하고 육성한다는 취지로 설립된 과학고와 영재학교도 상황은 비슷하다.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