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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도박사이트로 129억 탈세…조세포탈범 54명 명단 공개 2019-11-28 12:00:04
남성을 포함해 조세포탈범 50여명과 거짓으로 기부금 영수증을 발급해준 단체들의 명단이 공개됐다. 국세청은 조세포탈범 54명, 불성실 기부금 수령단체 65개, 해외금융계좌 신고의무 위반자 1명의 이름 등 인적사항을 국세청 홈페이지(www.nts.go.kr)에 게재했다고 28일 밝혔다. 공개된 조세포탈범은 작년 7월부터 올해...
'290억원대 조세포탈' 혐의…효성 총수일가 고발 여부 곧 결론 2019-09-17 07:03:13
탈루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세포탈죄 혐의가 성립한다는 의미다. 국세청은 효성그룹이 이러한 변호사 비용을 손금 처리해 법인세 등 약 290억원을 포탈한 것으로 보고 조석래 명예회장과 장남인 조현준 회장, 임원 2명 등 총 4명을 검찰에 고발하는 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조세범 처벌절차법에 따르면...
법조계 "박근혜 1·2심, 어떻게 그런 실수를 했나"… 대법 '분리선고' 파기환송에 "부끄럽다" 2019-08-30 16:28:49
뇌물죄와 나머지 죄에 관한 형을 분리해 선고해야 한다"는 판례를 내놨다. 지방법원의 한 판사는 “박 전 대통령의 모든 혐의를 한 데 뭉쳐 선고했다는 것은 판사들 사이에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사건을 떠오르게 했다”고도 설명했다. 이 전 회장은 회삿돈 421억 원을 횡령하고 법인세 9억여 원을...
나경원 "조국, 절도범이 금고지기 시켜달라 뻔뻔" 2019-08-25 15:59:11
원내대표는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범죄 혐의자로서 수많은 위법과 편법 논란을 받는 자가 어떻게 검찰 개혁과 사법 개혁을 이루겠느냐"라고 지적했다. 25일 나 원내대표는 '조국 인사청문회 대책TF 5차회의'에서 "업무상 배임, 공직자의 업무상비밀이용 금지법 위반, 직권남용,...
경제개혁연대 "태광·삼성 금융사 대주주 적격성 확인해야" 2019-08-08 14:58:23
전 회장이 조세포탈죄로 지난 6월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판결이 확정됐으므로 지체 없이 그 사실을 보고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전 회장은 태광그룹 금융 계열사인 흥국생명(56.3%), 흥국증권(68.75%), 고려저축은행(30.5%)의 최대주주이고 금융사 지배구조법상 주기적 적격성 심사를 받는 최대주주 중...
이준근 조세법전문변호사, 조세형사 부문 2019 대한민국 리더대상 수상 2019-06-26 15:17:26
내역을 집중 조사해 문제점이 발견되면 조세포탈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다. 이준근 조세법전문변호사는 "조세포탈죄는 사기나 기타 부정한 행위로 조세를 포탈하거나 조세를 환급공제 받을 때 성립하는 사안으로 형사사건에 속한다"며 "관련 법령에 의하면 국세를 탈루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탈루 세액 세배 이하 벌금형...
이준근 조세법전문변호사, 조세형사 부문 2019 대한민국 리더대상 수상 2019-06-26 13:40:03
내역을 집중 조사해 문제점이 발견되면 조세포탈 혐의로 검찰에 고발된다. 이준근 조세법전문변호사는 "조세포탈죄는 사기나 기타 부정한 행위로 조세를 포탈하거나 조세를 환급공제 받을 때 성립하는 사안으로 형사사건에 속한다"며 "관련 법령에 의하면 국세를 탈루한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탈루 세액 세배 이하 벌금형...
'클럽 아레나 유착' 전직 구청공무원 '제3자 뇌물' 입건(종합) 2019-04-11 11:38:39
탈세 사건이 강남경찰서 경제범죄수사과에 배당됐다가 지능범죄수사과에 재배당된 이유에 대해 "거액의 조세 포탈 사건을 경제범죄수사과에서 맡기보다 상대적으로 집중수사가 가능한 지능범죄수사과에 재배당해 엄정하게 수사하도록 지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경찰은 의혹이 불거진 만큼 이씨와 경찰의 유착 의혹도...
줄 잇는 연예인 비리·아레나 탈세…끝 모르는 '버닝썬 사태' 2019-03-21 14:52:06
모르는 '버닝썬 사태' 단순폭행 사건서 성범죄·마약·경찰 유착 이어 수백억 탈세까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강남의 유명 클럽의 폭행 사건에서 비롯된 이른바 '버닝썬 사태'가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FT아일랜드 최종훈(29)이 음주운전 단속을 무마하려 한 정황이 드러난 데 이어...
故 손지열 대법관이 되뇌던 '기도문'에는… 2019-03-07 18:14:44
재직할 때는 김영삼 당시 대통령의 아들 현철씨에게 조세포탈 혐의로 징역 3년을 선고하는 등 정부 눈치를 보지 않는 ‘소신 판결’로 주목받았다. ‘현실과의 적당한 타협과 미지근한 판단으로 옳음과 그름을 흐리게 하는 일이 없게 하옵소서’라는 구절에 강직한 그의 성품이 묻어져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