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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장 칼럼] 서소문 고가차도의 운명 2025-08-07 17:39:11
대신 지하도를 건설하기도 쉽지 않다. 땅 아래에 바로 시청역과 충정로역을 잇는 지하철 2호선이 지나고 있기 때문이다. 고가차도 아래 바닥분수와 야간조명 등을 설치해 이색 테마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시도는 2010년 한 차례 현실화했지만 몇 년이 채 못 가 다시 슬럼화됐고 끝내 ‘철거 엔딩’을 맞았다. 내년 5월까지...
李, 휴가 직전 SNS로 호우 대책 지시…"화상회의 체제 가동" 2025-08-04 12:57:22
"지하도 6곳이 통제되고, 지난번 침수 지역 주민들을 대피시키는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비가 계속 쏟아지고 있다. 11시 30분에 구청장들과 화상회의를 열겠다"고도 밝혔다. 전남 해남·완도·진도를 지역구로 둔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국지 폭우라서 인근 무안 공항까지 난리지만 해남 완도 진도는 지난번에 이어...
서울 호우로 시내 하천 29곳· 둔치주차장 4곳 통제 2025-07-16 17:34:41
이틀간 대형공사장 58곳과 산사태 위험이 큰 997개소를 비롯해 공원, 한강공원, 등산로 등을 점검·정비했다. 또한 빗물받이 시설 8000여개소를 점검하고 1700여개소를 청소했으며 지하도로·전용도로·터널·교량 정비 370건을 수행하고 포트홀 122개를 보수했다. 시는 향후 기상 및 하천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필요한 경우...
[기고]이미 정해진 미래를 대비하는, 도로인프라 투자 2025-07-14 07:05:43
승인을 받았다. 대심도 지하도로와 개량운영형 사업을 추진할 물꼬가 터진 상황이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비용상의 이유로 도로 투자가 이뤄지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재정사업의 경우에는 기술형 입찰이 다수 유찰되면서 진행이 안 되는 경우가 많다. 민자도로사업은 시공기간 증가와 사업비 상승이 걸림돌이 되는...
서울 '지하도로 시대' 열린다…서초·노원 들썩 2025-07-01 17:11:14
2021년 서부간선지하도로가 개통하며 서울 금천IC에서 성산대교 남단까지 이동 시간이 30분대에서 10분대로 단축됐다. 교통 편의성 개선으로 금천과 구로 등지의 아파트값이 오르는 등 부동산 시장이 재평가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하 도로 건설’ 호재를 갖춘 지역이 부동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만성 정체 해소로...
40㎏ 옮기는 드론·지하 순찰 로봇…현대건설, 건설기술 시연회 2025-06-30 17:24:53
'스팟' 등이 눈길을 끌었다. 지하도로 현장 전 구간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155인치 대형 디지털 스크린, 신도시 모형과 홀로그램을 결합한 현장 모형 등 각종 시각화 기술도 선보였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이번 시연회는 현장 중심의 스마트기술 실증을 통해 건설업계 전반에 기술 적용 가능성과 방향성을 제시한...
"침수 위험"…내비 경고 지역 933곳으로 4배 확대 2025-06-30 12:00:07
지하도로 등에 차량이 진입하지 않도록 운전자에게 내비게이션을 통해 위험을 알려주는 서비스 대상 지점이 지난해보다 4배로 늘어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환경부, 국토교통부는 내비게이션 화면과 음성 안내를 통해 침수 위험을 알리는 신호를 보내는 홍수 경보 발령 지점을 전국 223개에서 홍수정보 심각 단계 발령...
드론·AI까지…현대건설, 지하화 공사에 스마트 기술 총집결 2025-06-30 09:00:00
지하도로 전 구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디지털 관제부터 웨어러블 로봇, 자율주행 드론까지 현장 실증을 통해 첨단 건설 기술의 미래를 제시했다. 현대건설은 30일 경기도 남양주 국도47호선 이설(지하화) 공사 현장에서 ‘2025 스마트건설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시연회는 강용희 현대건설...
[단독] "노숙인 병 던지고 고함"…서울역서 봉변 당하는 외국인들 2025-06-02 17:55:27
있는 서울역파출소는 서울역지하도, 서부역 등 주요 노숙인 밀집 지역을 관할한다. 이곳에 접수되는 신고 대부분이 노숙인 간 싸움, 노숙인 주취 소란 등 노숙인 관련 사건이다. 서울역 일대엔 약 200명의 노숙인이 상주하고 있다. 서울시복지재단에 따르면 서울시 거리 노숙인의 정신질환 유병률은 27.2%로, 국내 인구...
계엄 후 하루 매출 80% '급감'…"임대료 내려고 투잡·스리잡 뛴다" 2025-05-29 18:20:35
등 소규모 매장 80여 곳이 밀집한 서울 영등포역 지하도상가. 초저녁이지만 대부분 점포가 문을 닫기 시작했다. 이곳에서 30년간 의류 매장을 꾸려온 이혜영 씨(66)는 “작년 12월 3일 비상계엄 이전만 해도 하루 40만~50만원이었던 매상이 이제 5분의 1 수준이 될까 말까 한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날 이씨는 옷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