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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방부, '토양오염' 미군부지 매각…1000억대 소송전으로 2025-07-08 14:58:40
의정부시는 나리벡과 캠프 시어즈 부지 7만4730㎡에 ‘미래직업 테마파크’를 건립하기로 합의했고, 2020년 5월 국방부는 해당 부지를 나리벡에 약 514억2500만원에 매각했다. 그러나 나리벡이 부지를 인수한 후 공사 과정에서 문제가 불거졌다. 2020년 7월 굴착 중 토양 기준치의 10배가 넘는 고농도 오염토가 발견돼 공사...
초단기 알바도 고용보험 가입…실업급여 받는다 2025-07-07 18:02:40
초단시간 근로자와 n잡러(두 개 이상의 직업을 병행하는 사람)도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정부가 30년 만에 고용보험 가입 기준을 ‘근로시간’에서 ‘소득’으로 바꾸기로 했기 때문이다. 고용보험 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던 초단시간 근로자를 보호하자는 취지지만, 고용보험기금의 재정 악화가 불가피하다...
[커버스토리] "약자보호" vs "경제부담"…'뜨거운 감자' 알바 임금 2025-07-07 10:01:01
규정하고 있는 분류입니다. 최대로 늘어난 초단시간 근로자 국내 취업자 가운데 초단시간 근로자 비중은 대략 5.6~6.0% 수준입니다. 절대 수치가 크지 않음에도 근래에 양산되고 있는 게 문제입니다. 2010년 약 78만 명(3.2%)에서 점점 늘어나 2018년 처음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지금은 156만 명으로 정확히 2배...
中공산당원 '1억명 돌파'…총 1억27만명 중 노동자·농민 32.7% 2025-06-30 16:13:21
0.5%포인트 각각 상승했다. 당원을 직업별로 보면 노동자 663만9천명, 농축산어업 종사자 2천614만4천명 등으로 노동자와 농민이 전체의 32.7%(3천278만3천명)를 차지했다. 기업 등의 전문기술인력(1천639만4천명)과 관리인력(1천156만3천명), 당·정부기관 직원 (759만2천명) 등 화이트칼라로 분류되는 직업의 당원은...
'토마토=채소' '엑스맨=동물' 美 대법원이 정했다고? [하태헌의 법정 밖 이야기] 2025-06-23 07:00:05
이견 없이 토마토를 과일이 아닌 채소로 분류하고 있는 건 어떤 이유에서일까? 답은 의외로 간단하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그렇게 판결했기 때문이다. 연방대법원이 그런 것까지 고민해야 하나,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판결이 나올 당시엔 아주 중요한 문제였다. 19세기 미국은 자국 농업의 보호를 위해 과일을 면세품으로...
주한 美대사관 "유학생 비자 인터뷰 재개" 2025-06-20 17:53:17
미국대사관은 이날 입장문에서 “곧 교수(F)·직업훈련(M)·유학(J) 비이민 비자 신청 일정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사관은 “새로운 지침에 따라 비이민자 비자 분류 F·M·J에 해당하는 모든 학생 및 교환 방문 신청자에 대해 온라인을 포함한 종합적이고 철저한 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심사를 용이하게 ...
주한 美대사관 "유학비자 신청 시 SNS 공개 설정해야" 2025-06-20 11:51:11
M은 직업훈련, F는 연수 및 교수 비자다. 대사관은 "새로운 지침에 따라 비이민자 비자 분류 F, M, J에 해당하는 모든 학생 및 교환 방문자 신청자에 대해 온라인을 포함한 종합적이고 철저한 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라며 SNS 개인정보 설정을 '공개'로 해 놓아야 한다고 안내했다. 다만 그간 비자 신청 재개를...
"3주만에 다시 열렸다"…'SNS 계정' 공개 필수 2025-06-20 11:49:57
유학생들의 비자 신청 접수가 재개됐다. J(유학)·M(직업훈련)·F(연수 및 교수) 비자가 대상이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주한미국대사관은 이날 입장문에서 "대사관은 곧 F, M, J 비이민 비자 신청 일정을 재개할 예정"이라며 "신청자는 비자 일정 웹사이트에서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대사...
"생성형 AI, 인종·민족 편견 관련 부정적 답변 확률 높아" 2025-06-16 15:37:19
2천673건을 선별해, 각각에 대해 공격 대상, 공격 유형을 분류했다. 공격 대상은 성별·인종·국적·직업·정치성향 등 총 7개 대분류와 28개 하위 분류로 구성됐으며 공격 유형은 질문, 직접 요청, 상황 가정, 편향 주입, 순차·누적 질의 등 총 10개 전략 유형으로 분류됐다. 분류 결과, 출생 및 출신 배경이 35.2%로 가...
국가안보실 1차장 김현종…2·3차장 임웅순·오현주 2025-06-15 17:56:08
모두 직업 군인·외교관 출신으로 채워졌다. 김 차장은 육사 44기 출신으로 5군단장과 지상작전사령부 참모장 등을 지냈다. 문재인 정부 때 청와대 국방개혁비서관을 맡았다. 야전 지휘 능력과 군 정책에 두루 밝다는 평가를 받는다. 강 비서실장은 “대한민국 안보 역량 강화는 물론 우리 군의 개혁을 이끌 적임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