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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득 "콜센터 상담사 안 사라져…CX 전문가 되면 연봉 2배" 2025-12-01 17:36:19
도입되면 콜센터 상담사는 사라질 직업 1순위라고들 하죠. 하지만 5년 뒤 상담사는 AI를 지휘하는 ‘CX(고객경험) 전문가’가 될 겁니다.” 손영득 KS한국고용정보 회장(사진)은 국내 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BPO) 업계의 ‘산증인’이다. 그는 1998년 외환위기 당시 실직자 100만 명 일자리 찾아주기 캠페인을 한...
"이럴 거면 왜 가요" 탄식…한국 영화에 대체 무슨 일이 [붕괴위기 K무비 (上)] 2025-11-29 07:48:01
역대 해외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작인 '겨울왕국 2'(1376만명)조차 '극한직업'(1626만명), '어벤져스: 엔드게임'(1397만명)에 밀려 2019년 3위에 그친 바 있다.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중 관객 500만 명을 넘어선 작품은 '좀비딸'이 유일하다. 지난해 '파묘'와 같은 '천만...
"전쟁은 현실"…러시아발 안보우려에 유럽 너도나도 병력확대 2025-11-28 10:32:00
제27산악보병여단을 방문해 프랑스 국방 정책의 일대 전환점이 될 '자발적 군 복무제 도입' 계획을 발표하면서 이렇게 강조했다. 프랑스는 직업 군인으로 이뤄진 약 20만명의 상비군을 갖춰 이미 유럽 내 군사 강국 중 하나다. 이런 프랑스가 유사시 징병제로 전환할 기반을 마련하는 것으로 평가되는 자발적 군 ...
청년재단, ‘청년다다름사업’ 통해 청년 1,585명 진로 설계 지원 2025-11-27 10:05:16
직업 탐색, 선택 자율성, 진로 계획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한 ‘진로결정 역량 변화도’는 평균 31% 상승한 것으로 분석됐다. 더불어 응답자의 89%는 사업 종료 후에도 자기개발을 지속하고 있으며, 87%는 취ㆍ창업을 달성했거나 꾸준히 도전 중이라고 답했다. 이는 청년다다름사업이 청년들의 행동력과 회복탄력성을...
MIT “AI, 이미 미국 노동력 11.7% 대체 가능" 2025-11-27 06:24:55
반영한 가상 모델을 뜻한다. 아이스버그 지수는 △923개 직업 △3만2,000개 기술 △3000개 카운티(미국 지역자치단체 단위) 정보를 바탕으로 AI가 당장 수행 가능한 기술과 직무를 산출한다. 연구진은 그동안 표면적으로 드러났던 기술·컴퓨터·IT 분야의 해고와 직무 전환 등은 전체 임금 노출의 2.2%(약 2110억 달러)에...
"한국에 스페이스X 있었다면…지금처럼 공대 기피 심각했겠나" 2025-11-25 17:24:04
요구되는데 직업의 안정성, 평생 소득이 의사보다 낮다는 인식이 있을 수밖에 없죠.”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겠네요. “그렇죠. 의대 선호 자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미국 일본 유럽 등 선진국에서도 의대 경쟁률이 공대보다 높아요. 한국의 문제는 의대를 선호한다기보다 공대를 기피한다는 거예요.”...
포괄임금제를 반드시 폐지해야만 한다면… 2025-11-25 16:06:28
상당한 거리가 있다.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플랫폼 노동 확산 등으로 근로시간의 확정 자체가 어려운 업무가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다. 또한, 근로시간 측정 자체가 곤란하지는 않더라도 단순히 근로시간의 시작과 끝을 측정하는 것만으로는 근로의 밀도나 강도 등 질적인 측면을 고려하기 어려운 유형도 계속 증가하고 ...
단순 기부 넘어 사회문제 현장 속으로…'나눔 보폭' 넓히는 기업들 2025-11-24 15:49:46
사랑의 빵·피자 만들기, 장애인 근로자 직업재활 지원, 독거노인 명절 키트 후원, 노인급식 봉사 등 지역 기반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 단순 봉사 참여를 넘어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실질적으로 돕는 생활형 활동에 방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신한라이프는 자원순환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임직원이 모은 의류·잡화...
[기고] 인문·사회학, AI 시대 '관찰자' 아닌 '설계자' 돼야 2025-11-23 17:43:45
방향을 제시했다. 초·중등에서 평생·직업교육까지 전 생애주기를 아우르는 AI 교육을 촘촘히 설계해 국민 누구나 AI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 점이 눈에 띈다. 고등교육 단계에서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중점에 두면서도 인문·사회 중심의 융합 인재 양성으로 시야를 확장한 조치는 시의적절하다. 더불어 인문·사회 분야가...
사상 최대 실적 코앞인데…"개미들이 안 사요" 무슨 일?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11-23 07:00:01
가까이 직업이 CEO라 매일 선택의 갈림길에서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수없이 확신과 후회를 곱씹어야 했다고 한다. 청춘들을 위한 인생 조언을 부탁하자 “공짜 점심은 없다”고 답했다. 그 이유를 묻자 “모든 일에는 대가가 따르는 법이다”며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려면 본인이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