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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m 버디퍼트로 최종전 우승…황유민, '최고의 시즌' 마지막 퍼즐 따냈다 2025-11-09 19:13:17
◆4차 연장 초접전…퍼트가 승부 갈랐다 시즌 최종전인 이 대회는 상금랭킹 상위 57명, 유망주 아마추어 3명이 출전한 ‘별들의 전쟁’답게 마지막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2021년부터 열린 대보하우스디오픈을 올해부터 시즌 피날레 대회로 탈바꿈한 대보그룹은 출전 선수 모두에게 ‘최고의 별’에 걸맞은 대우를 하며...
보이넥스트도어 '디 액션', 빌보드 200 40위…5연속 진입 2025-11-04 13:04:24
차트 정상을 찍고 한국 애플뮤직 '인기 앨범'에서 10월 21일부터 27일까지 1위를 석권했다. 일본에서는 빌보드 재팬의 '톱 앨범 세일즈', 오리콘 '주간 앨범 랭킹'과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 각각 2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할리우드 액션(Hollywood Action)'은 멜론 일간과 주간...
'데뷔 2년 차에 대상' 유현조…"내년엔 다승왕이 목표" 2025-11-03 17:51:53
있기 때문이다. 상금랭킹 3위(12억6985만원)에서 1위 홍정민(13억2682만원)을 약 5700만원 차이로 쫓는 유현조는 “시즌 전에 세운 목표 두 가지가 2승과 상금 10억원 돌파”라며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하면 목표를 다 채울 수 있고, 상금왕까지 바라볼 수 있어서 더 욕심이 난다”고 했다. ◇ “상금왕·최저타수상 노릴...
이정환, 막판 '폭풍버디쇼'…제네시스 챔피언십 대역전승 2025-10-26 17:43:20
‘불곰’ 이승택은 제네시스 포인트를 활용해 해외 진출의 꿈을 이룬 대표 선수다. 지난해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자격으로 PGA투어 Q스쿨을 통해 미국에 진출했고, 올 시즌 콘페리(2부)투어에서 시즌 랭킹 13위를 기록해 상위 20명에게 주어지는 PGA투어 출전권을 획득했다. 제네시스 포인트 특전 제도를 활용해 PGA투어에...
'환상 호흡' 김효주·최혜진 첫승…왕좌탈환 시동 걸었다 2025-10-23 18:03:25
꿈꾸는 한국은 월드팀(24일), 일본(25일)과 차례로 맞붙는다. ◇LPGA 유일 국가대항전2014년 창설된 인터내셔널크라운은 올해로 5회째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 미국 일본 호주 태국 스웨덴 중국 그리고 월드팀(다국적) 등 8개 팀이 참가했다. 국가별 세계랭킹을 기준으로 4명이 한 팀을 이뤄 싸우는 국가대항전이다. 팀전인...
"기아는 내 삶의 일부"…'21년 우정' 테니스 레전드 '나달' 방한 [현장+] 2025-10-23 14:24:25
이곳은 원래 기아의 차량을 전시하는 곳이지만, 이번 방한을 기념해 나달이 세운 혁혁한 테니스 역사를 기록하는 장소로 탈바꿈했다. 56주 연속 세계 랭킹 1위, 남자 단식 최초 그랜드슬램 22회 우승, 클레이코트 최장 연승 기록 등. 테니스의 역사를 써 내려간 그의 기록이 곳곳에 꾸며졌다. 나달은 간담회가 끝난 후에도...
'올시즌 최장' 5차전 연장 혈투끝…이율린 '상상인·한경퀸' 등극 2025-10-20 00:17:46
매년 상금랭킹 중하위권에 그쳐 정규투어 시드전을 통해 시드를 다시 획득해야 했기 때문이다. 그랬던 이율린이 오랜 기다림 끝에 빛을 봤다. 19일 경기 양주 레이크우드CC 레이크코스(파72)에서 끝난 KLPGA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급 대회인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면서다. 데뷔 후...
'한경퀸' 오른 이율린 "긴장만 하다 끝낼 순 없었죠"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19:03:41
대회 전 랭킹이 좋지는 않았다. 다시 시드전에 나가야 할 수 있다는 생각도 했나. “(시드전 면제 혜택을 받기 위해선) 이 대회 4등 안에 들었어야 했다. 이번 대회에서 조금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저녁 챔피언 디너 메뉴는? “생각은 안 해봤는데 배가 아주 고파서 뭐든지 맛있게 먹을 것 같다.”...
중하위권 선수 '대반격'…한빛나 내년 시드 확보 '숨통' 2025-10-19 18:19:58
이번 대회에 ‘죽기 살기’로 나선 이유다. 상금랭킹 61위 한빛나가 대표적이다. 풀시드 커트라인 바로 아래에 자리 잡고 있던 그는 이날 최종 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공동 24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이는 한빛나가 지난달 KG레이디스 챔피언십 준우승을 차지한 이후 올 시즌 두 번째로 좋은 성적이다. 시드 확보에도 다소...
무명 설움 씻는다...이재윤 “우승으로 삼천리에 보답하고 싶어요”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5] 2025-10-19 04:30:01
차다. 2000년생인 이재윤은 지난 2020년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사실상 무명에 가까운 선수다. 올해로 데뷔 6년 차지만, 주로 드림(2부)투어에서 활동했기 때문이다. 데뷔 첫해 KLPGA투어 상금랭킹 114위에 그치면서 시드전으로 향했고, 시드전에서도 73위에 그치면서 시드를 잃었다. 작년 드림투어에서 1승과 함께 상금랭킹...